2018.09.09 최초 작성
2018.09.30 1차 개혁 2018.11.06 인트로 업데이트
이유도 모른채 탑을 오르는 주인공의 이야기
세계관
고블린, 골렘, 인간, 수인 등 여러 종족들이 각각 마을이나 군락을 이루어 살고 있으며 대륙과 주변 섬, 해양 전부가 강력한 '누군가'의 지배하에 있다. 가운데 존재하는 큰 대륙, 그 대륙의 중심 부근에는 "시어즈라" 라는 종족이 성벽이 둘러져있는 마을 내부에 살고 있다.
인트로
본격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이 시작되기 전, 간단하게 보여지는 스토리이다.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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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대륙의 지도. '공방'을 클로즈업 함.
nar) 여러 종족들이 각각 마을이나 군락을 이루어 살고 있는 세계. 그 대륙의 한가운데는 '공방'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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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내부의 시어보라들의 모습들. 장비를 만들고, 연구를 진행하는 등의 모습
nar) '공방'은 "시어보라"라는 종족 만이 거주하고 있으며 여러가지를 만들고, 연구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는 기술자 집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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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도로 줌아웃해, 불길에 타고 여러 폭발이 일어나는 모습.
nar) 그러던 어느날, 대륙 전역에 무차별적인 공격이 가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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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규환인 마을들의 모습. 부랴부랴 피난을 가는 행렬 너머로 보이는 멀쩡한 모양의 공방.
nar) 알 수 없는 공격에 대부분의 마을이 파괴되고, 무작정 피난을 가는 (사람)들의 눈에 공방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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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에는 공격이 얼마 가해지지도 않을 뿐더러, 가해지더라도 멀쩡한 모습의 공방을 보고는 그리로 피난가는 사람들.
nar) 수많은 포격에도 공방은 멀쩡한 모습이었고, 이에 모든 (사람)들은 한결같이 공방을 향해 피난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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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을 둘러싼 사람들이 소리치며 문을 열어달라는 모습. 그런 요구에도 아무런 응답없는 공방.
nar) (백성)들은 저들을 들여보내달라 소리질렀지만 공방 내부에서는 아무런 대답 없이 그들을 무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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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을 공격하여 성벽을 무너트리고, 시어보라들을 죽이기 시작하는 사람들. 어느 순간, 의문의 공격은 멈춤.
nar) 그에 분노한 (백성)들은 성벽을 무너트리고 공방으로 들어가 시어보라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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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보라들은 큰 저항을 하지 못한채 죽어갔고, 모든 시어보라들이 죽고 나서야 사람들은 공방의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함.
nar) 시어보라들은 무력하게 당해나갔고, 거의 모든 시어보라들이 죽어나갈 무렵, 무언가를 발견하고 공방의 중심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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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의 윗부분 처럼 생긴 작은 건물이 빛나고 있었고, 모든 (백성)들이 그 주위에 모여듬.
nar) 그 중심에는 탑 꼭대기 처럼 생긴 작은 건물이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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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몇명이 건물 내부로 들어감.
nar) 그에 발빠른 몇명이 자진해서 탑 내부로 들어갔다. 공격이 멈춘것을 대부분 깨달았지만, 언제 또 다시 공격이 올지 몰랐기에 이동하지도 못하고 그 앞에서 발만 동동 구르며 탐사대를 기다렸다.
도시 (스테이지 = 층)
- 공방
"시어즈라"들이 모여사는 마을이다. 마을 주위에 큰 성벽이 쳐져 있으며 정해진날이 아니면 외부와의 교류가 차단 되어있다. 거주민이 밖으로 나가는 것도, 외부인이 안에 들어와 사는것도 제한하고 있다.
- 유적지대
** 숲속의 고대 유적
** 거목 밑의 본거지
** 오래된 수로
** 얼어 붙은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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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국 (라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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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도시
** 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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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고
** 황실
-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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