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최초 작성
도둑맞은 아티펙트와 에드온을 찾으러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
세계관
고블린, 골렘, 인간, 수인 등 여러 종족들이 각각 마을이나 군락, 나라를 이루어 살고 있다.
나라
대부분이 게임 내 스테이지이다.
- 공방
땅의 정령과 골렘, 가고일과 드워프가 주로 살고 있고 주인공이 거주하던 곳이다. 주인공을 제외한 구성원 모두가 장인들로 구성 되어있으며 만든 아이템들을 외부로 판매하며 살아가고 있다.
- 작열하는 땅
- 반짝반짝 광산
- 중립국
- 어두컴컴한 동굴
- 울창한 숲
- 언제나 얼어있는 곳
- 라거 섬
- 왕국
- 바다 깊은 어딘가
- 라에쿠일라 화산지대
인트로
본격적인 로그라이크 게임이 시작되기 전, 간단하게 보여지는 스토리이다.
Scene
- 작열하는 땅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공방의 웅장한 모습. 멀리서 드뭇 들리는 고함 소리와, 철과 철이 부딪히는 소리. 공방위로 피어오르는 연기
- 공방 내부의 모습. 대장장이들이 무기를 만드는 모습과 그걸 도우는 주인공. 시계 장인, 도구 장인과 같이 비교적 조용한 공방의 모습과 그걸 도우는 주인공의 모습.
- 갑작스레 들려오는 큰 고함과 함께, 아이템을 훔쳐 달아나는 도둑의 모습과 그 뒤에서 화를 내는 장인들의 모습. 멀리서 장인들의 모습만을 보고 ? 를 띄우는 주인공의 모습.
- 어둑해진 밤, 큰 강당에 모여 시끌시끌한 회의 끝에 칠판에 거대한 창고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동의하는 장인들의 모습. 강당 밖을 맴돌며 내부를 들여다보는 주인공의 모습.
-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는 모습. 장인들이 모여 창고를 만드는 모습과, 다시금 나타난 도둑이 아이템을 훔쳐가는 모습.
- 환호 소리와 함께, 완성된 창고의 모습. 창고안에 아이템을 집어넣는 장인들과 신기하다는 듯이 창고 주위를 둘러보며 건드려보다 발동된 함정에 감전되는 주인공의 모습.
- 어둠이 깔린 밤, 여러명의 도둑이 공방으로 들어와 마법을 읊고, 창고 밑에 마법진이 생기며 빛이나는 모습.
- 큰 고함과 함께 공방 밖의 전갈을 가지고 놀던 주인공이 화들짝 놀라 공방 안으로 뛰어들어가는 모습.
- 창고가 사라진채, 그 주위를 둘러 싸고 있는 장인들이 매우 화를 내며 분개해하는 모습. 이에 주인공이 주위를 둘러보다 잠깐 분노를 표출하더니 무언가 결심한듯한 표정을 짓는 모습.
- 밤이 되고, 조용히 공방 밖으로 나와 발걸음을 옮기는 주인공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