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시
- 강제 이벤트
- 튜토리얼
- 시작 스토리 라인
- 광산 스토리 라인
- 멧돼지 사냥 스토리 라인
- 개종 스토리 라인
- 북파공작원 스토리 라인
- 말 기르기 스토리 라인
- 성 쌓기 스토리 라인
- 장마당 스토리 라인
- 확장 스토리 라인
예시
이벤트 이름: 예시 이벤트
게시 조건: 여름이어야됨. 여름일때 게시 확률 30%. 행복도 100 이상이어야됨.
게시 캐릭터: Placeholder
게시 기간: 4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논밭
AP 소모량: 2
스크립트:
Load Background "Assets/Background/Placeholder.png" Play Music "Assets/BGM/Placeholder.mp3" -r #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Load Character "Assets/Sprites/Characters/Placeholder.png" -center ## "와!"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center ## "나"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Assets/Sprites/Characters/Placeholder.png" -left Load Character "Assets/Sprites/Characters/Placeholder2.png" -right ## "와!"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left ## "와!"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left ## "와! 2"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right ## "와! 2"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 -right ## "와! 2"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right ## "나"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 "와!"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left #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Choice -- "Lorem ipsum" -FoodP (+50) -Food (-20) -Morale (+5) -- "dolor sit amet" -FoodP (+70) -Food (-30) -- "consectetur adipiscing elit" -FoodP (+100) -Food (-50) -Morale (-30) -# --1 ## "와!"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left --2 ## "와!"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left --3 ## "와! 2" "「Duis aute irure dolor in reprehenderit in voluptate velit esse cillum dolore eu fugiat nulla pariatur.」" -right --1 Unload Character -right --2 Unload Character -right --3 Unload Character -left --1 Unload Character -left --2 Unload Character -left --3 Unload Character -right --1 Load Character "Assets/Sprites/Characters/Placeholder.png" -center --2 Load Character "Assets/Sprites/Characters/Placeholder.png" -center --3 Load Character "Assets/Sprites/Characters/Placeholder2.png" -center --1 ## "와!"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center --2 ## "와!"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center --3 ## "와! 2" "「Excepteur sint occaecat cupidatat non proident, sunt in culpa qui officia deserunt mollit anim id est laborum.」"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 tempor incididunt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 "Ut enim ad minim veniam, quis nostrud exercitation ullamco laboris nisi ut aliquip ex ea commodo consequat."
강제 이벤트
프롤로그 이벤트-1
이벤트 이름: 프롤로그 이벤트-1
게시 조건: 게임 시작에 무조건 실행.
우선순위: 1000
스크립트: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 "「 ━━ 」" # "익숙하지 않은 천장이다。" ## "나" "「 후아━━ 」" VFX Sound "VFX\Sound\Breath" # "쑤시는 온몸에서 느껴지는 이 『감각』을 참으며, 나는 목이 굉장히 마르네, 이라던가, 이 어두운 곳은 어디지, 따위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일단 상체를 일으켜 세우기로 했던 것이다。" ## "나" "「 여긴, 어디━━? 」" # "점차 눈이 어둠에 적응을 하자 나는 내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었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Mine" # "일단, 이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첫번째 광경은 돌과 흙로 된 천장이다。인간의 가공을 거쳤다고 한다면 믿을 수 없을 만큼 거친 질감을 띄고 있었던 것이다。" # "눈을 비비고 다시 한번 바라보니, 아아, 확실했다。나는 『동굴』안에 누워있었다。" # "하지만, 뭔가가, 확실히 이상했었다。이 곳이 동굴 이라면 종유석과 석순들이 보여야 한다。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그러한 모양들은 보이지가 않는, 그런 상황이란 것이다。" # "의아해 하며 나는 고개를 돌려, 동굴 안을 아주 희미하게 비추고 있는 빛의 근원을 찾는다던가, 내가 정확히 어디 있는 건가, 라 하기로 했던 것이다。" VFX Load Sprite "VFX\Sprite\Light" -0 -0 -play ## "나" "「 ━━! 」" VFX Unload Sprite # "저 멀리 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밝은 섬광이 번쩍였다。" # "비록 찰나의 한 순간에 불과했지만, 그 순간 보였던 광경 만으로 여러가지 의문점에 대한 해답이 찾아졌다。" ## "나" "「 동굴이 아니라면 ━━ 」" # "이곳은『동굴』은 아니다。" # "동굴이라 하기엔 너무 곧 바르고, 종유석과 석순들도 없으며 벽이 석회암도 아니다。일직선으로 땅속에 구멍이 생긴 것은 누군가 인위적으로 파냈다는 것이다。" # "그것은 오직 단 한가지 만을 의미할 수 있었다。" # "『 갱도━━ 라는 것인가。』" # "그렇다면 방금 섬광이 친 곳은 아마 출구일 것이다。" # "그곳을 향해 걸어가며, 투덜거리는 생각 같은 것, 라던 지의 생각을 하며 어떻게 이곳에 왔는지 알기 위해 기억을 더듬어 본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imechange1" VFX Pause -2000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University" Play Music "BGM\Memory" Load Character "Character\Professor\a\normal" -center ## "교수" "「 ━━【쟝∙피에르∙라∙로셸】이 이름이었지 학생? 내가 과제로 준 부분을 읽어왔겠지? 그 부분을 이 강의를 듣는 모든 이들을 위해 요약 해주게나。」" -center # "그렇다。" # "내 이름은【쟝∙피에르∙라∙로셸】이다。" # "파리 대학의 교수 밑에서 지혜의『{ 도 : Truth}』 를 배우는 평범한 18살의 대학생이다。" # "제일 먼저 떠오르는 기억은 바로 한 교수의 천체자연철학 강의였다。그렇다, 분명 몇 시간 전만 해도 나는 파리대학 천체학의 으뜸인 분에게 직접 강의를 듣고 있었을 터━━" ## "나" "「 네,【{데:De}∙{까엘로:Caelo}】∙『천체에 대하여』라는【아{리:철}스{토:학}텔{레:자}스】의 저서에서, 이 『{ 천 :Celestial}{ 계 :Sphere}』와『{ 지 :Terres}{ 상 :trial}{ 계 :Sphere}』의【{ 우 :U}{ 니 :ni}{ 타 :ta}{ 스 :s}】∙『하나됨』을 증명하는 내용입니다。여기서 『철학자』는━━ 」" ## "교수" "「 그 정도면 충분하니 자리에 다시 앉게나。위대한【아{리:철}스{토:학}텔{레:자}스】는 안타깝게도 『{ 이 :거}교{ 도 :짓}』 였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에 한해서 전지전능한 『{ 신 :DEUS}』의 능력을 자주 망각하여 이러한 오류들을 범하지。」" -center ## "교수" "「【아{리:철}스{토:학}텔{레:자}스】에 의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오직 하나 밖에 없으며 다수의 세계가 있는 것은 논리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네。」」" -center ## "나" "「 질문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이 난제에 대해선 【아{리:철}스{토:학}텔{레:자}스】가 거짓을 말했다는 것인가요? 」" ## "교수" "「 『거짓』을 말했다는 건 너무 심한 말이지。그저 『원죄』를 지닌 인간이기에 실수를 범할 뿐이라네。」" -center ## "교수" "「다행이 반세기 전 『{주님:Anno}의 {해:Domini}』1277 에 우리 파리의 대주교 【{에티엔느:Étienne}∙{딴삐에:Tempier}】성하 께서 『{ 신 :DEUS}』의『{다른:Multi} {세계:Mundi}』를 만들 능력을 부정하는 것을 『{이단:Diabolos}』으로 규정하였지。 」" -center # "갑자기 수업의 이 부분만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 라던지의 생각을 하며 나는 현 상황에 더 도움이 될만한 기억을 찾아 본다 던지, 를 해본다。"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edievalStreet" ## "나" "「 ━━후, 하, 후, 하 」" VFX Sound "VFX\Sound\Breath" # "분명 나는 천체자연학 강의를 마치고 나서 『{대지자연:농 업}학 실습』수업에 늦지 않기 위해 『{점심빵:토스트}』을 입에 물고 달려가고 있었다。" # "━━그랬어야 할 터인데, 어째서━━?!" ## "???" "「 앗 학생━━!! 」"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edievalStreetHorse" VFX CameraShake ## "말" "「 히이이잉━━━━━━」"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 "아아━━━━" # "그랬다, 나는 지나가던 마차에 치였던 것이다。" # "하지만 분명 지금의 나는 살아있다。확실히 이곳은 지옥이나 천국은 아니기 때문이다。" # "어째서━━?" VFX Load Sprite "VFX\Sprite\Lightning" -0 -0 -play VFX Camerashake VFX Sound "VFX\Sound\thunder" Play Music "BGM\Rainfall" -r # "『 ━━━━콰쾅 』" VFX Unload Sprite # "『 ━━━━?! 』" # "이러한 나의 고민은 갑작스런 섬광과 선명하게 들리는 굉음으로 인해 끊겼다。주변을 둘러보니 내가 기억을 더듬으며 걸어가는 동안 이미 나는 갱도에서 나와있었던 것이다。" # "광산의 밖에선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 "???" "「 꺄아아악━━ 」" ## "????" "「 ━━꾸에에에엑 」" # "그 순간, 더 이상 생각을 할 여유도 없이 저 멀리서 비명 소리와 돼지의 울음이 들렸다。" # "사람이 위험에 처해 있다니, 나는 본능적으로 이를 두고 볼 수는 없었다。" # "━━하지만 도대체, 어디에? 먹구름으로 별과 달이 가려진 이 밤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기에, 나는 그저 소리가 난 방향을 찾으며 두리번 거릴 수 밖에 없었다。" VFX Load Sprite "VFX\Sprite\Light" -2 -0 -play # "━━그때, 보였다。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이 심야에서 있던 작은 『{ 불 :신의 }{ 빛 :인도}』을。" VFX Unload Sprite VFX Load Sprite "VFX\Sprite\Lightning" -0 -0 -play VFX Unload Sprite Load CG "CG\Firstmeeting" # "그 순간과 동시에 번개가 치며 어둠의 장막을 들쳐냈고, 그 아래 상황이 적나라하게 그 실태를 들어냈다。" # "한 여성이 진흙에 넘어져, 다리에선 붉은 혈흔이 보이고, 그 반대편엔 한 성난 멧돼지가 위협적으로 노려보고 있었던 것이다。" # "여자가 위험에 처해진 모습에 난 황급히 내 【{팔숀:Fauchon}】∙『호신용 검』을 꺼내어 멧돼지의 뒤쪽으로 달려들 수 밖에 없었다。" # "나는 어릴 적 뒷산에서 아버지와 같이 사냥하던 때를 회상하며, 급소로 날을 집어 넣었다。" Unload CG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VFX Load Sprite "VFX\Sprite\Swordstrike" -0 -0 -play VFX Sound "VFX\Sound\Swordstrike" VFX Pause -1000 VFX Unload Sprite # "차가운 금속이 뜨거운 살을 가르며 깊숙이 파고든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forest" ## "멧돼지" "「 꾸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 # "갑작스런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멧돼지는 그 분노를 격렬한 몸부림을 통해 배출한다。하지만 이미 이 성난 괴수의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 "나는 멧돼지의 등을 온 힘 다해 잡으며 검을 더 깊숙이 심장을 향해 찔러 넣는다。" VFX Load Sprite "VFX\Sprite\Blood" -0 -0 VFX Pause -1000 VFX Unload Sprite # "몇 분 동안의 의미 없는 몸부림과 괴성을 지르던 야수는, 결국 체액이 빠지며 힘을 잃어가다 결국에는 쓰러진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normal" -center ## "???" "「 저, 저기━━ 」" -center # "옆을 돌아보니 아까 전의 그 여자가 다시 일어서려 하며 말을 걸어오고 있었다。하지만 한눈에 보기에도 그녀는 발목에 큰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 "혼자서 일어서는 것, 그런 일은 앞으로 한동안 없을 것이다。" # "그녀의 오른쪽을 바라보니 내가 처음에 봤었던 그 작은 불빛의 정체가 보였다。참으로 희한하게 생긴 램프였다。" # "그녀를 바라보며 나는 대답했다。" ## "나" "「 어디 다치진 않았나? 이런 험난 날씨의 야밤에 산속을 돌아다니다니, 겁이 없구먼。」"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blush" -center # "그 말에 여자의 얼굴에 붉은 기운이 도는 것이 희미하게 보였다。" ## "???" "「 아니, 그, 그게━━ 」"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embarassed" -center # "그녀는 다시 땅으로 고개를 숙이며 나를 바라보지 못한다。" # "그녀가 뭔가를 말하기 기다리다,그에 지쳐 내가 말을 꺼내려는 찰나━━" ## "???" "「 그, 어, 정말로 고맙다우 동무! 」" -center ## "???" "「 그, 동무는 정말, 그, 그걸 아주, 자, 잘 다루는 거만 기래! 」" -center # "그녀는 내 검을 가리키며 무엇이라 부를지 고민하는 듯 하였다。" ## "나" "「 흠━━ 」" ## "나" "「 이것 말인가? 아아━━ 이것은 【{팔숀:Fauchon}】∙『호신용 검』라는 것이다。내가 있던 곳에서 다들 하나씩 들고 다니던 것이지。」"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forest" # "다친 여자를 등 뒤에 없고, 그 해괴한 램프를 들어 산 길을 헤매 나갔다。" # "아니, 사실 산이라 부르기도 애매했다。나무가 없는 민둥산이었기 때문이다。" # "그것보다, 파리에 결코 민둥산이던 숲이 우거진 산이던 따위 있을 수가 없었다。" # "이미 이 시점부터 나의 이성의 어느 한 부분은 무언가가 잘못 되었다 외치고 있었다。나는 그 아우성을 계속해 내리던 빗소리 속에 묻혀 무시해버렸다。" # "지금은 그것보다 더 긴급한 상황이다,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림이 지금 내 등에 업혀 나를 믿고 있다, 같은 판단을 하면서 말이다。" # "비를 맞으며 몰래 둘러보면 들키지 않겠지, 라던지를 생각하며 고개를 조금 숙여보았다。이 산의 비탈길을 따라서는 명백하게 나무꾼이 잘라낸, 한때는 『나무』였던 것들의 흔적들이 남아있었다。" ## "???" "「 ━━그, 동무? 」" # "이러저러한 생각에 잠긴 나에게 등에 업힌 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오자, 잠시 그 동안의 생각을 머리 저 뒤편으로 날리며 나는 다시 귀를 기울여 봤다。" ## "???" "「 마을은 저쪽이요 동무。길을 못 찾는 것 같아서━━ 」" # "아아, 『{파리:Capitale}』가 아니라 『마을』이라면, 내가 현재 있는 곳은 성내가 아니라 파리 외곽의 마을 이었던 것인가, 과 같은 생각을 하며 나는 조용히 여자가 가리키던 방향으로 진로를 바꾸었다。" # "내가 날강도라도 당한 것인가, 란 가설을 세워보며 잠시 걷다 보니, 실제로 바닥에 가도의 흔적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 "이때쯤이 되자 서서히 비도 그쳐가기 시작했는데, 아마 그 동안의 거센 비 때문에 길의 존재를 눈치를 못 채고 있었던 것이었을 것이다。" Stop Music ## "???" "「 그, 음, 말이 별로 없는 동무로구먼! 혹시 동무 이름이 어떻게 되나? 이래 봐도 내래 생명의 은인인데, 성명도 모르는 건 도리가 아니지 기래。」" ## "나" "「 나는 【쟝∙피에르∙라∙로셸】이라고 하네。」" # "성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는지, 잠시 여자가 조용해 진다。아마 귀족을 대하는 줄은 몰랐을 것이다。" ## "???" "「 기, 기래? 참 특이한 이름이구먼 동무。누가 잘못 들으면 【미제】놈들 느낌이라 하겠스메。」" # "【{ 미 :United}{ 제 :States}】, 모르는 어휘다。" # "합주국? 주군들이 합쳐진 나라라니, 신성로마제국을 말하는 것인가? " # "비록 발로와 왕가랑 게르만 놈들이 친하진 않지만, 대게 일반적인 평민들은 그것보단 잉글랜드를 더 의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 "그런데 『합주국』을 비하적 표현으로 쓰다니━━。아까 전부터 무시하고 있었던 이성의 울부짖음이 다시 들리기 시작한다。" # "더 이상 쌓아 두고 있다간 서로 오해가 생길 수도, 와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하자 나는 이제 참을 수 없다라는 마음으로 빨리 궁금증들을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 "나" "「 그, 여긴 어느 마을 근처인가? 파리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어야 하지━━? 」" # "또 다시 여자가 즉각 대답을 하지 않는다。이상하다, 아니, 수상하다。무언가가 잘못 된 것이 거의 확실하다。" # "때 마침 비가 완전히 그쳐, 구름이 물러나고 있었다。밝은 달 빛이 칠흑의 어둠을 들추고 밤의 이 산 풍경을 비추기 시작했고, 동시에 들리는 건 진흙을 밟으며 걸어가는 내 발소리뿐이었다。" ## "???" "「 ━━━━거, 동무, 술을 많이 마셨나봐, 내래 함경도를 뜨락또르를 타고 려행해봤지만 기억하기론『팔이』란 마을은 없었어」" # "순간 등골이 싸늘해진다。달빛이 비추는 풍경을 바라보자 심장이 철렁 가라앉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주변은 온통 산이다。파리 근처 일주일 여행치 거리 안에 이러한 지형은 없다。" # "나는 멈춰서 잠시 여자를 땅바닥에 앉혀준다。그리고 숨을 고르며 침착해지려 노력하지만 실패한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surprised" -center # "가까스로 안정을 되찾자, 나는 갈라지는 목소리로 여자를 바라보며 물어보지만 높아지는 언성을 주제하지 못한다。" ## "나" "「 이보게 그게 무슨 말인가? 여기가 【{도맹:Domaine}∙{로얄:Royale}】∙『왕국령』이 아니라면 어느 곳, 무슨 나라란 말인가━━? 」" # "여자는 도통 뭔지 모르겠다는, 의아해하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대답한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confused" -center ## "???" "「 나라가 어디긴 어디야━━ 」" -center ## "???" "「 ━━━━━━━━여긴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라! 」" -center VFX Transition Load Video "Opening"
프롤로그 이벤트-2
이벤트 이름: 프롤로그 이벤트-2
게시 조건: 게임 시작에 무조건 실행.
우선순위: 999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forest" Play Music "BGM\Silentforest" # "마음이 같아서는 당장 여자를 붙잡고 무슨 말이냐 물어보고 싶었지만, 대신 나는 침묵을 유지한채 다시 여자를 등에 엎고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다。" # "내가 모르는 상황일 수록 침착해지지 않으면 안됬다。냉정하게 상황을 파악한 뒤 행동을 취해야 했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VillageNight" # "계속 조용히 걷다 보니 여자가 말하던 마을이 멀리서 보이기 시작했다。" # "마을로 향하는 제일 넓은 길 앞쪽에는 여러 어린 아이들이 뭉쳐 있었다。다들 여자와 비슷한 그 이상한 램프 같은것을 들고 있었다。" # "내가 여자를 등에 업고 있는 상태로 다가가자, 처음에 그들은 나를 보고 수상쩍어 했지만 여자가 다친 것을 알아차리자 먼저 우리 쪽으로 달려왔다。" # "그들이 가까이 다가왔을때 나는 그제야 이들이 어린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들이란 것을 알아차렸다。키가 너무 작아 헷갈렸던 것이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a\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a\surprised"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a\normal" -right ## "???" "「아니, 선녀야, 어디 다친거여? 어쩌다 이렇게 됬습메?」" -center ## "선녀" "「아이구 아바지, 산길을 올라가다 웬 『{산:멧}{도:돼}{티:지}』가 덮쳐왔는데, 이 쟝-피에르 ... 음, 이 동지가 절 구해줬수다。」" # "제일 늙어 보이던 어르신이 말하자, 여자가 내 뒤에서 대답했다。선녀가 이 여자의 이름이고, 이 노인이 그녀의 아버지인것 같았다。" # "그녀가 산길에서 있었던 일을 짤막하게 정리해 설명하자, 노인은 마을 의사를 먼저 부르고 나더니 나에게 굽신거리며 말했다。" ## "선녀의 아버지" "「아이고 우리 딸내미를 구해줘서 정말 고맙수다。」"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a\normal" -center ## "선녀의 아버지" "「그런데 어찌 이리 늦은 시각에 이런 누추한 마을에... 혹시 『{ 당 :평양}』에서 오신 동지습메?」" -center # "나는 『{ 당 :평양}』이 뭔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아니라 대답했다。" #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노인을 대하는 자세를 보니 이 마을에서 적당히 권위 있는 직책을 가진 사람 같았다。그렇다면 ━━ " ## "나" "「━━아닙니다。안타깝게도 여기 주변에 익숙치 않아 길을 잃은것 같은데, 혹시 잠시동안 이 마을에 머물러도 되겠습니까?」" # "노인이 대답하기 전에 옆에 조용히 있던 한 남자가 중간에 끼어들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a\frown" -left ## "???" "「━━━━ 이보쇼 『{작:마}{업:을}{반:이}{장:장}』 동지, 어디서 온지도 모르는 리방인을 그냥 마을에 들어들여도 되겠소?」" -left ## "???" "「이름도 해괴한것이, 혹시【미제】놈들의 첩자일지도 모르는것 아니지비?」"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a\frown" -right ## "???" "「맞소, 게다가 가뜩이나 작년의 흉작으로 음식이 남아돌지를 않게 생겼는데 『{ 당 :평양}』과 주변 마을들과의 연락도 끊겼으니, 우리 다 굶어 죽을 위기에 처했수다。」" -right ## "???" "「한 쓰나이를 더 먹여살릴수 있겠소?」" -right # "이 노인은 정확히는 아예 이 다른 한 남자도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 "상황이 안 좋아 보였다。최근에 흉년이 들었다면 먹을 입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은 분명 꺼려할 것이다。" # "하지만 내가 나를 받아달라 호소하기 전에, 다행히도 선녀이 먼저 나를 구해주었다。" ## "선녀" "「아니 동물들, 지금 진말하지비? 제 목숨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 되시는 동지 앞에서 그게 뭔 말이오? 길을 잃었다 하니 며칠 쯤은 재워줄 수 있는것 아니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a\embarass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a\embarassed" -right ## "???" "「으으음...」"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a\comtemplating" -center ## "작업반장 동지(선녀의 아버지)" "「━━━━ 동무들, 이런 늦은 시각에 성난 『{산:멧}{도:돼}{티:지}』에 덤벼들어 생전 처음 본 새기를 구해준거 보면 나쁜 쓰나이인것 같지는 않소다。」" -center ## "작업반장 동지(선녀의 아버지)" "「내래 집에 방 하나를 마련해 줄 수 있으니 며칠 재워주고 봅시다。」" -center ## "???" "「뭐 작업반장 동지가 그렇다면야━━」" -right ## "???" "「그렇게 합시다。」" -left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center Unload Character -right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room" # "그렇게 나는 선녀의 아버지이자 이 마을의 이장인 노인을 따라 마을 안쪽에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 "신기하게도 이 마을의 대부분 집들은 다 돌로 건축이 되어있었고, 벽돌 선이 보이지를 않았다。적당히 부유한 마을에 오게 된것 같다。" # "집에 들어가 선녀을 이장과 함께 침대에 눕힌 후 다친 발을 더 자세히 살펴 보았다。" Load CG "CG\Heroinehurt" # "어두컴컴한 밤이라 잘 보이진 않았지만, 다행이도 이 마을 사람들의 이상한 램프가 매우 밝아 자세히 상처를 살펴볼 수 있었다。" ## "나" "「흠━━다행이 뼈가 부러진것 같지는 않네요。」" # "나는 의과수술 수업들에서 배웠던 모든 내용들을 최대한으로 떠올리며, 천천히 선녀의 무릅과 정아리를 다듬어 툭 튀어나온 부분을 찾았다。" # "피나던 부분은 간단한 타박상으로 보였고, 대신 무릅 쪽의 관절이 탈골된 것으로 보였다。" # "이런 나를 신기한 눈으로 보던 노인은 물었다。" ## "작업반장 동지" "「━━오이오이, 자네 설마 의학에 능하나?」" ## "나" "「조금 배운것이 있긴 합니다。」" # "나는 선녀의 무릅 부근을 잡고, 기억을 되세기며 힘을 세게 주었다。" ## "선녀" "「아━━아앗!」" # "━━우드득。" # "마법 처럼 똑 하며 관절들은 제자리로 돌아갔다。다행이도 내 기억이 올바른것 같았다。" # "어리둥절하며 쳐다보던 이장에게 난 설명을 했다。" ## "나" "「아, 이것은 『{접골술:Bonesetting}이란 것입니다。어렸을때 마상경기에서 기사들이 어디 관절이 탈골될 때마다 이를 고쳐주던 분이 계셨는데, 그분께 조금 배웠을 뿐입니다。」" ## "작업반장 동지" "「오오━━!」" # "이후 의사가 오기 전까지 타박상을 적신 수건으로 닦고 천으로 감쌌다。피는 한참 전에 멎은듯 했다。" # "의사가 한참 뒤에 도착했을 때는 사실 상 치료를 다 끝냈었다。내가 탈골된 뼈를 제자리로 돌려놓았다는 말을 듣자 굉장히 곤란한 표정을 지었지만, 선녀을 직접 살펴보고 나더니 나를 칭찬했다。" Unload CG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나고 나자 드디어 여분 방으로 안내를 받았다。" # "하지만 자기 전에 확인할 것이 최종적으로 딱 하나가 남아있었다。그 어두운 갱도에서 천체학 교수의 강의 기억이 갑자기 생각난 이유。이곳들의 지명과 이름들이 다 이상한 이유。" # "강하게 의심하는 바가 하나 있었지만 확인을 해야지 맘 편이 잠들수 있을것 같았다。" # "나는 선녀의 아버지에게 이 나라 주변을 묘사한 가장 큰 지도가 혹시 있냐 물어보았다。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았지만 친절하게 지도 한개를 가져다 주었다。" VFX Transition Load CG "CG\Map" # "내가 전혀 알아볼 수 없는 지도였다。심지어 문자 조차 읽을 수가 없었다。" # "아무리 봐도, 난 【{ 이세계 :Another World}】로 온것 같다。" # "도대체 무슨 이유로 『{ 신 :DEUS}』이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지를 몰랐지만, 필요할 때에 딱 적당한 기억이 떠오르고 이렇게 친절한 마을 주변에 떨어진것을 고려하면 분명 무슨 목적으로 이곳에 보내준 것일 것이라 생각했다。" # "이곳으로 전이해주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용기를 달라고 기도한뒤, 난 잠에 들었다。" Unload CG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NextDay" VFX Pause -1000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morning" #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나는 마을 주변을 둘러보며, 『{ 신 :DEUS}』이 나를 이세계로 보낸 목적을 찾아 다니려고 했다。" # "그러다가 나는 하나의 이상한 점을 눈치챘다。바로 이 마을의 논밭들 이었다。" # "간단한게 둘러 보기만 해도 땅의 상태는 심각해 보였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Cornfields" # "생전 처음 보는 작물을 기르고 있었지만, 누가봐도 지력을 많이 소모할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식물들을 너무나 촘촘히 심고 있었다。" # "마을 주민들에게 물어봤더니 원래는 {비료:마법}이란 수수께끼의 가루가 엄청 필요한데, 최근에 들어선 비료가 없어 이번엔 거의 사용하지 않고 밭을 갈구었다는 말을 듣고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 "심지어 이 작물 많으로 계속 윤작을 해왔다 한다。" # "비록 내가 직접 밭에서 일한지는 꽤 됬었지만, 누가봐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농사법이었다。" # "어제 마을 이장 옆에 있던 한 사람이 작년 부터 흉작이란것을 보면 딱 봐도 이 마을은 굶을 위기해 쳐해있었다。아니, 비정상적으로 작은 키를 고려하면 어쩌면 이미 굶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자라나고 있는 이 이름 모를 작물의 상태로 봐선 올해도 흉작일 것이다。빨리 뭔가를 하면 안되었다。" # "━━아, 설마 『{ 신 :DEUS}』은, 이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를 이세계로 보낸 것인가。"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happy"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a\happy"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a\frown" -right ## "작업반장 동지" "「허허 쟝 동무, 역시 젊어서 그런지 아침 일찍 일어나는슴메。」" -center ## "작업반장 동지" "「근데 얼굴 표정이 안좋아 보이는 구먼。무슨 걱정이라도 있습메?」" -center # "나는 이 마을의 현 농업적 상황에 대한 나의 솔직한 평을 말했다。내가 말을 계속하면 할 수록 선녀의 아버지 오른쪽의 사내는 표정이 더 어두워져 갔지만, 정작 이장 자체는 설명을 들으며 천천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였다。" ## "나" "「...그렇기에 지금 당장이라도 어서 농사를 다시하지 않으면 정말 큰일이 날 수 있습니다。제가 도와줄수 있게 해주십시오。」" ## "작업반장 동지" "「흐음....쟝 동무, 자네는 원래 이 작업반 사람이 아니지 않소? 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지 않겠소?」" -center ## "나" "「안타깝게도 산길이 험하고 고향이 멀어 이곳에 한동안 머무르며 신세를 져야 할것 같습니다。대신 농사를 도와 조금이라도 이 은혜를 갚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작업반장 동지" "「흐음....조금만 의논할 시간을 주게나。」" -center # "그러면서 선녀의 아버지는 옆에 있던 사내와 조용히 수근수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 "몇 분이 지난후, 나를 다시 바라보며 선녀의 아버지는 입을 열었다。" ## "작업반장 동지" "「우리가 밭에서 일하는 법은 『{ 당 :평양}』에서 정해주는 거라 원래라면 맘대로 바꿀수 있는게 아니긴 하지만...」" -center ## "작업반장 동지" "「...어제 우레 비로 생긴 산사태가 길도 막아버리고 전화선도 끊어버린 이상, 내래 작업반장으로써 좀 관용을 베풀수 있슴메。」" -center ## "작업반장 동지" "「하지만 이래뵈도 농사란게 허슨하게 하단 마을 모두가 저 세상갈수 있는 심각한 문제니, 쟝 동무가 농사에 능한지를 우리가 파악해야 겠슴메。」" -center ## "작업반장 동지" "「내래 작은 땅을 하나 좀 때서 할당해 줄테니 한번 올해 동안 열심히 갈궈보라우 쟝 동무。」" -center ## "나" "「정말 감사합니다。」" ## "작업반장 동지" "「허허, 어차피 쟝 동무 같은 건장한 쓰나이 한명이면 일손이 느니 좋은거지메。나랑 통계원 동무가 필요한 서류 같은 걸 준비를 하는 동안 여기 내 딸내미에게 부락에 대한 설명이나 들어보기오。」"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embarassed" -left ## "선녀" "「아, 알겠슴메, 아바이! 쟝 동무, 어서 따라오습세다!」"
DEAD END
이벤트 이름: DEAD END
게시 조건: 쾌적도가 0일때.
우선순위: 1500
Load Background "Background\Eyeslitceiling" # "어느날 잠을 자다 소리가 들려 깼다." # "수년 동안 프랑스의 숲들에서 야영을 하다 보니 밤에 소리가 들리면 바로 깨는 습관을 익히지 않으면 안됬기 때문이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room" # "일어나서 머리를 조금 흔들어서 정신을 차라니, 무슨 소란인지 파악을 할수가 있었다." # "집 밖에서 잔뜩 화난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 "최근에 결정한 여러 선택들 때문에 화가 난 마을 사람들이 뭔가를 또 따지러 왔나보다." # "내가 대문을 열며 집 앞으로 나오는 순간 -" # "나" "--?!" Load CG "CG\Angrycrowd" # "문밖에는 성난 마을 사람들이 횃불과 쇠스랑을 들어 모여있었다." ## "마을 사람들" "「양놈 미제 코쟁이 나와라!」" ## "마을 사람들" "「네놈의 농사법대로 하더니 결국에는 음식이 없잖아!」" ## "마을 사람들" "「우리이제 다 굶어죽게 생겼는데 어떻게 할것이야!」" ## "마을 사람들" "「수령동지와 당 칙령을 어길 때부터 알아봤어!」" ## "마을 사람들" "「내가 봤는데 미제 잡신들을 섬기더군!」" Unload CG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Nigh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afrai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a\angry"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2\a\angry" -right ## "선녀" "「아니 동무들, 그래도 장 동무 때문에 그때 겨울을 살아남지 않았소?」" -left ## "마을 사람들" "「닥쳐라 마녀! 너도 저 미제놈이랑 한패지?」" -center ## "마을 사람들" "「맞아, 내가 저 년이 미제 양놈이랑 하하호호하면서 수군 거리는걸 봤어!」" -right # "당장 사람들을 진정시키지 않으면 상황이 위험해 보였다." # "게다가 팔숀을 챙기고 나온것이 아니라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을것 같아 보였다." # "또한 선녀가 나를 변호하다가 피해를 입을 지도 몰랐다." # "어서 마을 사람들을 진정시키자." ## "나" "「마을 여러분! 침착하십시오! 감정에 휘말려서 이렇게 중대한 사항을 얘기해서야 되겠소?」"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a\normal"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2\a\normal" -right ## "마을 사람들" "「으으으음....」" # "다행이다, 말이 아직 통하는 거 같다." ## "나" "「다들 많이 화나신거 같은데, 차례대로 한번 -」" VFX Load Sprite "VFX\Sprite\Blood" -0 -0 VFX Sound "VFX\Sound\Rockhit" VFX Pause -1000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 "그때 누군가가 내 머리 뒤를 세게 가격했다." # "그대로 난 기절했다. VFX Pause -1000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Eyeslitmob" ## "???" "「 - 에 따라, 인민의 권위로 구성된 본 인민 재판 위원회는 장-피에르 라 로셀 과 리선녀를 반동분자로 화형에 처한다!」" Load CG "CG\Stake" # "정신을 차리자 나와 선녀는 둘다 나무 기둥에 묶여있었다." # "마을 사람중 한명이 다가와, 나에게 침을 뱉더니 가지 더미에다 불을 붙혔다." # "불길이 점점 솟아 오르자, 나는 다시 정신을 잃고 다시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Load CG "CG\DeadEnd"
당의 귀환 경고 이벤트
이벤트 이름: 북한 척후병 이벤트
게시 조건: 1997년임.
우선순위: 1000
#"(장 집)"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room"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happy" -center ## "선녀" "「장동무~~」" -center ## "나" "「왜??」" ## "선녀" "「보고 싶어서 왔어요!!」" -center ## "나" "「엥 아까 농장에서 봤잖아?」" ## "선녀" "「에에,, 그때는 다른사람들도 있었잖아요. 그거랑 다르지!」" -center ## "나" "「아 뭐 그래. 그렇긴 하네.」" ## "선녀" "「뭐에요 그게!! " -center」" ## "선녀" "「지금 우리 둘뿐인데 뭐 하고싶은거 없어요..? ♥♥♥」" -center ## "나" "「없어.」" ## "선녀" "「쳇;; 그러면 저희 같이 마을 구경해요!!」" -center ## "나" "「뭐 새로울게 있나?..?」" ## "선녀" "「왜요. 그냥 보면 좋잖아요.」" -center ## "선녀" "「뭔가 매일매일 바뀌는거 보면 좋기도 하고.」" -center # "(뭔소리지..)" ## "나" "「뭐 그래. 심심한데 나가보자.」"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happy" -center # "(마을)" ## "나" "「그래도 나오니까 좋네.」" ## "선녀" "「좋죠!!! 앞으로 자주 나와요!!」" -center ## "나" "「그러고 싶진 않아.」" ## "선녀" "「왜요!! 좋잖아요!」" -center ## "나" "「뭐 그래..」" ## "선녀" "「그래도 걷고 하면 좋잖아요!!!」" -center ## "선녀" "「산책이 얼마나 좋냐면요...」" # "(그렇게 선녀의 알 수 없는 산책의 좋은점에 대한 설명은 오랜시간 계속 되었다.)" # "(매번 하는 이야기였지만 벗어날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 "나" "「그래 그래. 좋지. 앞으로 자주 할게.」" ## "선녀" "「좋아요! 이거 하나만 이야기 할게요!!..」" -center ## "나" "「아!아! 아니야.」" ## "나" "「아 맞다. 나 궁금한거 있어 이거 이야기 해줘.」" ## "선녀" "「에? 뭔데요?」" -center ## "나" "「그 '당'인가 뭔가 하는거에 대해 설명좀 해줘.」" ## "나" "「'장군님'인가 뭔가 하는거도 뭔지 모르겠고.」" ## "나" "「다들 물어보면 잘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하더라고.」" ## "선녀" "「아.. 그건..」" -center ## "선녀" "「저희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이야기 해요.」" -center ## "나" "「왜? 걷는거 좋다매?」" ## "선녀" "「일단 와요!!」" -center ## "나" "「아.. 알았어.」"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room"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happy" -center # "(장 집)" # "(집에 들어온 선녀는 밖을 둘러보았다.)" # "(그리고 문을 닫고 내게 와서 조용히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 "선녀" "「장 동무. 아무대나 가서 이런 이야기 하면 안되요.」" -center ## "나" "「응?? 왜?」" ## "선녀" "「이야기 해드릴태니 들어요.」" -center ## "선녀" "「제가 이야기 했다는 이야기 하지 말아요.」" -center ## "나" "「어. 알았어.」" ## "선녀" "「우선 '장군님'이 뭔지 부터 이야기 드릴게요.」" -center ## "선녀" "「'조선로동당 총비서' 이며 '국방위원장' 이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이신 '김정일' 동지를 말해요.」" -center ## "나" "「'김정일'??」" ## "선녀" "「크게 말하지 마요..」" -center ## "선녀" "「장 동무라 이야기 해주는거라고요..」" -center ## "나" "「아.. 알았어.」" -center ## "선녀" "「저희 정치 체제부터 이해해야 할거같은데..」" -center VFX Transition # "(그렇게 선녀는 "조선 로동당"인지 "최고 인민위원회"인지 하는것들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 "(잠시뒤)" ## "선녀" "「이해 되셨죠?」" -center ## "나" "「아아.. 어..」" # "(몇가지 이해가 안가는게 있지만 대충 넘어가기로 했다.)" ## "나" "「그렇다면 그 '당'이라는 곳에서 이곳도 통치하는거 아냐?」" ## "선녀" "「네 그렇죠.」" -center ## "나" "「그런데 왜 소식이 없지?」" ## "선녀" "「아마 그때 산사태로 끊긴 이후로 아직 모르는거 아닐까요?」" -center ## "나" "「이렇게 오래 지났는데 아직 모른다고?」" ## "선녀" "「그런거같아요..」" -center ## "나" "「혹시 '당'에서 이 상황을 알게되면 어떻게 되는거지?」" ## "선녀" "「아마.. 저희 다 죽게되지 않을까요...」" -center ## "나" "「뭐.. 일단 넘어가도록 하자.」" ## "선녀" "「네..」" -center ## "나" "「일단 집에 가도록 해.」" ## "선녀" "「싫어요.. 같이 있고싶어요.」" -center ## "나" "「뭐 그래..」" # "(그 "당"이라는 곳에서 언젠가 쳐들어올수도 있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 "(혹시 쳐들어올지 모를 "당"을 막기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
북한 척후병 이벤트
이벤트 이름: 북한 척후병 이벤트
게시 조건: 1999년임.
우선순위: 1000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alarmed" -center ## "선녀" "「쟝 동무! 큰 일이오!」" -center ## "선녀" "「어서 따라와 이걸 봐야 할것 같소!」" -center # "보통은 침착한 선녀가 평소와는 다르게 다급하게 나를 찾아 부른 순간 부터 나는 오늘은 뭔가 큰일이 생겼다는 예감이 들었다." # "나는 걱정에 가득차 선녀를 따라가며 먼저 선녀를 진정시키려 했다." ## "나" "「아니, 선녀야, 뭔 일이길래 그래?」" ## "선녀" "「그, 그, 당에서 드디어 사람이 왔다우 장 동무.」" -center ## "선녀" "「빨리 따라오게나, 보여드리겠슴메.」"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Road" # "어서 선녀를 따라 옛 마을로 들어오는 길을 따라 산쪽으로 걸어가다 보니, 작업반장 동지와 통계원 동지가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alarm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alarmed"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alarmed" -right ## "작업반장 동지" "「오, 쟝 동지, 정말 잘 왔네, 자네가 꼭 결정해야 만 하는 일일세.」" -left ## "통계원 동지" "「큭....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게 될줄 알았는데.....」" -right # "둘다 똥씹은 듯한,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 "나" "「아니, 동무들,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지 않을수 있소?」" ## "작업반장 동지" "「그, 여기, 망원경이 있다네, 이건 멀리있는 물체를 가까이 있게 보이게 하는 도구 일세.」" -left ## "작업반장 동지" "「이걸로 저기 저쪽을 한번 바라보게나.」" -left # "작업반장 동지는 나에게 기다란 원통형 도구를 건네 주었다." # "처음 보는 도구였지만, 사용법이 직관적이여서 바로 터득할 수 있었다." # "그리하여 작업반장 동지의 지시대로 특정한 방향, 저 멀리 수평선에 겨우 보이는 점을 확대해 보았다." Load CG "CG\Telescopeview" # "보니 이 마을에 처음 왔을때 가끔씩 벽지에 그림으로 붙어있던 것과 비슷한 복장을 한 사내가 길을 따라 마을로 오고 있었다." ## "나" "「....저 자가, 그 '당'의 사람, 그니까 평양에 있는 왕/영주의 병사인 것이오?」" ## "통계원 동지" "「그렇소이다. 비록 우리 부락 린민들은 다 쟝 동지를 의심없이 따르지만, 당에서 우리가 당에서 시켰던 농사법과 생활하는 법을 맘대로 바꿨다는 것을 알게 되면...」" ## "작업반장 동지" "「아마 우리 부락을 없애버리러 군사를 보낼것이오.」" ## "작업반장 동지" "「내가 예전에 얘기 했던 우려가 드디어 현실이 되는데 그려....」" ## "나" "「혼자서 오는것이 이상한데, 그렇다면 일종의 척후병일려나?」" # "그렇게 말하자 다들 잠시 생각에 빠지며 조용해 졌다." Unload CG ## "선녀" "「그....그렇지 않을까요?」" -center ## "작업반장 동지" "「선녀의 말이 맞을소이다.」" -left ## "통계원 동지" "「....그렇다면, 일단 저 전사를 대접한 다음 우리가 사로 잡아 그 평양이란 곳으로 다시 보고하는 것을 막는게 어떻소?」" -right ## "선녀" "「그래도 당의 전사인데......」" -center ## "작업반장 동지" "「장 동지에 판단에 맞깁시다.」" -left Choice -- "척후병을 붙잡는다." -- "그냥 내쫒는다." -# --0 ## "나" "「통계원 동무의 말이 맞는것 같네.」" --0 ## "나" "「일단 척후병이 오면 대접한 다음 방심 했을때 붙잡아 어디에 가두어 놓는게 좋을것 같소.」" --1 ## "나" "「구지 붙잡아 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소.」" --1 ## "나" "「이러한 마을하나 제대로 관리해주지 못하는 영주의 군대 쯤은 우리 부락이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것이오.」" # "그리고 그대로 했다."
엔딩 이벤트
이벤트 이름: 엔딩 이벤트
게시 조건: 13 번째 턴 OR 전턴 [북한 척후병 이벤트] 에서 선택지 2번째 고름
우선순위: 1000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a\inhurry" -center ## "마을 사람" "「장 동지~!」" -center # "그 척후병이 찾아온 이후 마을 외곽 여러 곳과 올라오는 길에 나는 무기를 가장 잘 다루던 마을 사람들을 순차을 돌게 시켰었다." # "그 중 한명이 내가 마을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던 더중 헐레 벌떡 하며 찾아왔다." ## "마을 사람" "「헉헉....장 동지!」" -center ## "마을 사람" "「그...외곽! 올라오는 길에, 당에서 온 전사들이 잔뜩 몰려오고 있소이다!」" -center # "아아, 드디어 때가 된것인가." ## "나" "「어서 마을의 건장한 사내들을 다 광장에 무기를 들고 집합시키게.」" ## "마을 사람" "「넵!」"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CG "CG\GatheredArmy" # "마을 사람들이 모이는 동안, 나는 내 갑옷을 입고 말에 올라타 깃발을 치켜세웠다." # "모인 부락 주민들 눈에는 여러 감정들이 섞여 있었지만, 주로 초조함과 두려움이었다." # "이를 잘 조절해 용기로 바꿔야지만 다가올 싸움과 이길수 있을 것이다." ## "나" "「부락의 충용무쌍한 여러분!」" # "나는 온힘을 다해 소리 질렀다." ## "나" "「지금 모두가 혼란스럽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고 있음을 나도 잘 알고 있다!」" ## "나" "「하지만 그 혼란에 늪에 빠지면 안된다!」" ## "나" "「지금 우리들의 집, 우리들의 밭, 우리들의 삶을 빼았기 위해, 사탄과 악의 무리들이 다가오고 있노라!」" ## "나" "「그대들이 지금까지 피땀을 흘려가며,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는가?」" ## "나" "「그리고 그 노력을 신이 가엾게 여겨 축복을 내려, 강성하고 주체적인 부락을 우리의 두손으로 만들어가지 않았는가?」" ## "나" "「우리들을 몇년 전만 해도 버렸던 자들이, 이제야 와서 다시 그 삶을 우리로부터 뺐어갈려 하고 있다!」" ## "나" "「그들을 용서 할수 있겠는가?」" ## "모인 병사들" "「아니오!」" ## "나" "「그렇다! 저들에게서 신의 이름 아래 정당한 우리의 것을 뺏으려 하면 그 대가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자!」" ## "모인 병사들" "「와아아아아!」" Load Minigame "EndingGame" --0 # "GOOD END(Placeholder)" --1 # "BAD END(Placeholder)"
튜토리얼
- 마을 부락 화면으로 전환.
- 전환 하자마자 다 어둡게 되면서 클릭이 안되는 대신 SD 그림체 히로인이 화면 왼쪽에 나타남. 클릭할 때 마다 대사가 바뀜
- 히로인 그림에서 나오는 말풍선 속 대사: "안녕하지비 동무! 본격적으로 이 본인을 제대로 소개하고 싶수다! 내 이름은 "리선녀"라우! 본인의 아바이는 이 부락의 작업반장이시자 본명은 "[히로인 아버지 이름]" 동지일수다!"
- "쟝 동무에게 우리 부락의 구조를 설명해드리겠올소이다!"
- 자원바, 날짜만 하이라이트 "맨 먼저 위를 보면 동무는 현재 날짜와 계절, 부락에 남아있는 음식량, 그리고 부락 주민들의 쾌적도를 알수 있소이다!"
- 날짜와 다음 턴 버튼 하이라이트 "현재의 날짜와 계절은 매 턴마다 바뀔수다. 한 턴은 6개월의 길이로써, 여름-가을 턴과 겨울-봄 턴으로 종류가 나뉠수다. 계절이 바꿨다고 새로운 턴이 된건 아니니 주의하기 바랄습세!"
- 음식과 쾌적도만 하이라이트. "음식이 많으면 쾌적도가 올라가고, 음식이 적으면 쾌적도가 적어질소이다. 만약 쾌적도가 너무 낮아지면 부락 사람들이 쟝 동무를 싫어하게 될터이니 조심하는게 좋을 것일소다!"
- 마을 부락의 여러 이벤트 발생 장소들만이 하이라이트/밝아지면서 "다음으로 동무는 지금 『마을 부락』을 보고 계시올습메다. 여기는 마을에 사는 여러 동지들의 집들과 같은 장소들이 있습메다. 동무가 더 마을에 오랬동안 있음에 따라 더 많은 장소들이 등장할 수도 있소다. 이런 장소들에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그들과 만나서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 것이수다."
- AP칸만 하이라이트 "단, 매 턴마다 대화를 할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어있수다. 여기 오른쪽 아래에는 쟝 동무가 이번 턴에 할수 있는 행동을 제한하는 행동력, 즉 Action Point(AP)가 표시되있는데, 대화를 하기 전에 그 대화가 행동력을 얼마나 소모하는지 잘 살펴보고 신중히 결정해야 할것이수다! 이 말고도 어떤 대화들은 특정 시기에만 할수 있으니 주의하기 바라우!"
- AP칸과 날짜가 둘다 하이라이트 "또한, 남아있는 AP가 2 이하로 떨어질 경우 한 턴 내의 계절이 바뀌니 그것 또한 주의해야 할것이오!"
- 화면 중앙에 UI 기획서와 비슷한 이벤트시 뜨는 SD 캐릭터 이벤트의 예시랑 설명이 뜸. "만약 어디서 누구랑 대화를 할수 있게 된다면, 이렇게 생긴 알림이 뜰것일수다! 이것을 보면 해당 대화를 하는데 소모하는 AP는 물론, 그 대화가 사라지기 까지 남은 턴이나 나타나는 특정 계절 같은것 또한 알수 있수다!"
- 마을로 가기 버튼만 클릭 가능하고 밝게 됨. "그럼 이제 마을 안쪽을 한번 살펴 봅소다!"
- 플레이어가 마을로 가기 버튼을 클릭해 마을 화면으로 전환할 때까지 계속 그 상태로 남아있지만 히로인 캐릭터는 없어짐.
- 플레이어가 마을 외곽에서 마을로 전환하면 다시 히로인과 UI/튜토리얼 대화상자가 등장.
- 마을 외곽에서 장소 설명과 비슷하게 이벤트 발생 가능 장소만 밝게 뜸 "무사히 부락안으로 돌아왔기래 동무! 나는 또 길을 잃을 까봐 걱정했슴메. 보다시피 마을 외곽과 똑같이 마을 안쪽에도 여러 장소들이 있소이다. 마을 외곽 처럼 여기서도 많은 사람들과 만나 얘기 해볼 수 있으니, 꼭 사람들이 나타날때마다 말을 걸어보는걸 추천할수다!"
- "흠, 이쯤 됬으면 통계원 동지와 아바이 동지가 서류 작업을 다 끝냈을 것소이다. 마을 외곽의 논밭 에서 기다릴테니 마을과 마을의 음식 상황을 더 살펴보고 싶다면 마음 껏 보라우 쟝 동무!"
시작 스토리 라인
농사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농사 이벤트 2
게시 조건: 프롤로그-2 이벤트 완료.
게시 캐릭터: 선녀짱
게시 기간: 1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논밭
AP 소모량: 4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선녀가 가르켜 준대로 마을 바깥으로 나오자, 다시 그 이상한 작물이 잔뜩 심겨진 드넓은 밭이 보였다." # "내가 가야할 곳이 어딘지를 찾는건 어렵지 않았다. 저 멀리서 선녀와 일행이 팔을 흔드며 나에게 인사를 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인사를 하며 그쪽으로 걸어갔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b\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normal" -right ## "선녀" "「야, 쟝 동무, 무사히 길을 찾아왔기래.」" -left # "선녀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왔다. 옆에 있던 다른 사내는 반면 그렇게 좋은 기분인 듯은 아니어 보였다." ## "???" "「흠, 이름이 쟝 동무라고 했소.」" -right ## "???" "「나를 제대로 소개하겠소. 내 이름은 자광철, 이 부락의 통계원이오.」" -right ## "통계원" "「분명하게 말하겠지만 난 이걸 작업반장 동지가 명했기에만 하는 것이오.」" -right ## "통계원" "「이래봐도 마을에 음식이 부족한데, 장 동무 같은 외지인을 마을에 들이는건 난 이래봐도 찝찝하오.」" -right ## "통계원" "「게다가 우리 농사법은 당에서 정한거라 함부로 바꿀수 있는게 아니오. 이해해줬으면 하겠소.」" -right ## "나" "「당연합니다. 전 그저 저를 돌봐주신 대가를 지불하고 싶을 뿐입니다.」" ## "통계원" "「흥, 그건 두고 봐야지.」" -right ## "통계원" "「어찌되었든 작업반장 동지의 명에 따라 여기 작은 땅을 일시적으로 장 동무 대여토지로 해놓았소.」" -right ## "통계원" "「1년동안 이곳에 쟝 동무가 잘 농사를 해서 만약 잘된다면 그 방법 대로 할지 우리 아바이가 결정할테니, 신중히 하오 동무!」" -right # "설명은 한동안 계속 됬고, 나는 내용을 숙지 했다." Unload Character -right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b\normal" -center ## "선녀" "「하하....통계원 동지는 원래 조금 까칠하긴 할수다.」" -center ## "선녀" "「하지만 그래도 마을을 위해 진심으로 걱정하는 동지니, 너무 험하게 생각하지 말시오다.」"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 "그날 밤 나는 내가 원래 있던 세계로부터 들도온 소지품들을 점검하였다." ## "나" "「어디보자....어렵게 구한 양피지 라틴어 성경, 잉크통과 깃털펜, 수업 내용이 필기된 종이, 깨끗한 종이....엇!」" # "대지학 실습 수업을 위해 준비해 놨던 다양한 작물들의 씨들이 있는것을 보고 난 놀라움을 금탄치 못했다. 이 얼마나 전지한 신의 선견지명을 들어내는 우연인가!" # "그 이후 며칠동안 나는 이 마을 인근 땅을 관찰하고 기후에 대해 선녀와 선녀의 아버지와 같은 분들과 얘기를 나누며 계획을 세웠다." # "빨리 계획을 세워야 했다. 마을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어본 결과 이들은 윤년 규칙이 조금 다른 것을 뺴곤 거의 율리우스 달력과 비슷한 달력을 쓰고 있었는데, 벌써 6월에 이미 들어선 시점이었다." # "밀과 같이 지력을 많이 소모하는 작물을 이런 척박한 땅에 기르는 것은 안 좋을 것이다....그렇다면 선택지는 보리, 귀리, 또는 호밀이다." # "보리는 척박한 땅에서 제일 수확량이 제일 좋을테고, 맛도 제일 좋을 것이다. 대신 땅의 지력을 제일 빨리 소모할것 이기에, 장기적으로 보면 안 좋을 수도 있다." # "귀리는 보리와는 다르게 지력을 오히려 잘 회복시켜줄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보리보다 맛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너무 적어 내년 농사로 커버하지 않으면 힘들 수도 있다." # "호밀은 귀리보다는 조금 더 수확량이 많고, 동시에 이 척박한 땅을 되살리는데 기여할 수 있다. 하지만 제일 맛이 없기에 마을 사람들이 싫어 할 수도 있다." # "무엇을 기를까?" Choice -- "보리를 재배한다." -FoodP (-10) -Food (+20) -Morale (+20) -- "귀리를 재배한다." -FoodP (+5) -Food (+5) -Morale (-10) -- "호밀을 재배한다." -FoodP (+5) -Food (+10) -Morale (-20) -# --0 # "보리는 분명 지력을 깍아 먹긴 하지만, 마을에는 지금 당장 음식이 필요하다. " --0 # "땅이 힘들어 하면 내년에는 휴경지로 해서 복구를 하면 될테이니, 보리를 기르자." --1 # "귀리는 비록 수확량이 적기는 하지만, 이세계에 떨어진 이상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 " --1 # "땅의 지력을 최대한 빨리 회복시키는 것이 불안정한 내년의 기후에 기대는 것보단 더 안전할 테니, 귀리를 기르자." --2 # "호밀은 비록 맛이 되게 없긴 하지만, 귀리의 수확량 만으로는 마을 사람들에게 나를 증명하지 못할 지도 모른다. " --2 # "지력도 회복시키고 적당한 수확량을 기대할수 있는 호밀을 기르자." # "그렇게 마음을 정한 나는 세 달 동안 뼈 빠지게 밭을 갈구며 농사를 했다."
농사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농사 이벤트 2
게시 조건: 농사 이벤트 1 클리어, 가을임.
게시 캐릭터: 선녀짱
게시 기간: 1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논밭
AP 소모량: 6
스크립트: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Character "Character\farmer\a\normal" -center ## "마을 사람" "「아이고~ 우린 이제 망했다~」" -center # "수확할 시기가 되자 내 우려는 현실이 됬다." # "마을의 밭에는 시들어 가거나 제대로 자라지 못한 작물들로 가득했다." # "대다수 마을 사람들은 나와서 이 참사를 보며 통곡하고 있었다." # "물론 내가 담당한 밭의 일부는 풍성하게 자라 있었다." # "분명 이번 년 마을 사람들은 음식을 아끼며 배고프게 지내야 하겠지만, 적어도 풍요로운 내 밭의 모습은 그들에게 조금이 나마 안심이 되겠지, 라던지의 생각을 나는 했다."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b\sa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sad" -right ## "작업반장 동지" "「흠......쟝 동무, 뭐라 할 말이 없구먼 그래.」" -right ## "작업반장 동지" "「그저 의심해서 미안하고, 이해해 줬으면 부탁한다 할 수 밖에 없다네.」" -right ## "작업반장 동지" "「우리가 자네 말을 들었더라면 당이랑 연락이 복귀될 때까지 조금을 버텨봤을수도 있겠지만......」" -right ## "작업반장 동지" "「지금 이대로라면 이번 겨울은 힘들테야. 그건 자네도 마찬가지겠지. 미안하네.」" -right ## "나" "「아닙니다, 내년에 수확으로 올해를 이겨내면 되죠.」" ## "나" "「올해의 겨울은, 곡창에 남아있는 음식으로 버틸 수 없나요? 아니면 다른 마을들에게 연락해서...」" ## "선녀" "「그, 그게, 내래 쟝 동무를 만난 날 폭풍우가 산사태를 일으켰는데, 그것 때문에 마을에서 나가는 길과 외부와 모든 연락이 끊겨서...」" -left ## "선녀" "「내가 알기론 곡창에 남아있는 음식을 다 잘 배분해서 쓰면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 고 내년 농사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정말 큰일 이라 알고 있슴메.」" -left ## "나" "「이런....그렇다면, 곡창에 겨울 작물 씨앗은 없는 것인가?」" ## "나" "「내가 고향에서 가져온 양이 조금 있지만 이걸 뿌려서 마을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선 택도 없이 부족하다.」" # "내가 말하자 선녀는 나를 이상한 사람 보듯 쳐다본다." # "선녀" "쟝 동무, 그게 무슨 말이요? 겨울 작물이라니, 겨울에 씨를 뿌려 농사를 한단 말이오?" -left # "아아, 이 마을 사람들은 이모작의 개념을 모르는 듯 했다." ## "나" "「오이오이, 모르는것인가.」" ## "나" "「이건 이모작 이란 것이다. 1년에 같은 밭에 두 작물을 심고 기르는 것이지.」" ## "나" "「가을에, 눈이 오기 전 한 달 전 쯤에 뿌려서 다음 해 봄에 수확하는 작물들이 있다. 보리, 귀리, 호밀 같은 것들이지.」" ## "작업반장 동지" "「오....그렇고 보니 당이 농사를 뭐라 하기 시키기 전에 그런 것 을 했었던 거 같기도 하군.」" -right ## "작업반장 동지" "「기억 상 우리가 배급 받았던 호밀은 겨울에 심어도 되는 종자라 예전에 들었던거 같기도 해.」" -right ## "작업반장 동지" "「하지만 마을 밭에 전부 뿌릴 만한 양은 절대로 되지 않는다네. 가뜩이나 음식이 부족한데, 그냥 먹는게 더 좋지 않겠는가?」" ## "나" "「아닙니다. 밭 전부에 뿌릴 필요는 없고, 1/3에만 뿌리시면 됩니다.」" ## "나" "「나머지 2/3는 휴경지로 하여 소모된 지력을 회복하게 해야 합니다.」" ## "작업반장 동지" "「휴경지라니....그것은 또 무엇인가?」" -right # "아아, 이것도 모르는 것인가. 정말 농업 적으로 뒤떨어진 문화인듯 했다.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다." ## "나" "「아아, 휴경지란, 밭을 쉬게 하여 지력을 회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 ## "나" "「매년 마다 계속 작물을 심으면 땅의 올바른 4원소들의 비율이 바뀌어 비옥한 토양이 황폐하게 됩니다.」" ## "나" "「이를 가만히 놔두어 쉬게하면 자연스러운 원소들의 비율이 회복되게 됩니다.」" ## "나" "「둘러보니 마을에 소들이 많던데, 이들을 휴경지에 놔두어 풀을 뜯어 먹게 하면 특히 더욱더 좋습니다.」" ## "선녀" "「아아....역시 쟝 동무, 대단하다오! 어떻게 그렇게 지식에 해박할 수가 있소!」" -left ## "나" "「아아, 이것은 삼포제 라는 것이다. 내가 있던 곳에선 다들 하던 것이지.」" ## "작업반장 동지" "「아아....쟝 동무는 정말 이 마을의 구세주요. 더 이상 쟝 동무를 의심하는 실수를 범하진 않겠소.」" -right ## "작업반장 동지" "「당장 마을 사람들을 불러 씨를 심게 하겠소이다.」" -left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 "그렇게 마을의 농경지를 3부분으로 나누어, 이들의 이상한 '주체농법'에서 제대로된 농사법으로 바꾸는 작업을 시작했다." # "문제는 휴경지에서 나왔다." # "보통 프랑스에선 휴경지를 아무것도 심지 않고 그냥 나두며 동물들을 나두었는데, 이 동네의 땅은 보통 프랑스의 마을들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였다." # "무언가 더 특별한 조취를 취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다." # "선택은 3가지중 하나다." # "첫번째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다. 그냥 휴경지로 나두는 것은 프랑스에서 증명되고 안전한 방법이었다." # "그렇지만 특히 이번 겨울 동안 반년만 쉬는 휴경지도 있고, 앞서 말한 이유로 도박을 할 수 있을지는 애매했다." # "두번째는 휴경지에 토끼풀을 심는 것이다." # "나는 예전 저명한 학자 알바르트 마그누스의 서적들에서 이 희한한 작물에 대해 읽은 적이 있었다." # "이베리아 반도로 한때 여행을 갔었을 때 그곳 평민들에게서 토끼풀을 심으면 땅이 비옥해져 다음해 수확량이 많아진다는 소문을 들은적도 있었다." # "하지만 여기 지역에 있는 토끼풀이 같은 종류인지는 확실치 않았기에, 이 역시 도박이었다." # "마지막은 콩과 순무를 심는 것이었다." # "콩과 순무는 많은 마을들에서 이모작 작물로 휴경지의 일부는 심기는 하는걸로 나는 알고 있었다." # "문제는 순무는 겨울에 잘 자라지 않고, 콩은 단기간으로는 오히려 수확량을 줄인다는 것이다." # "마을에는 물론 장기간을 생각해야 하지만 지금 당장 바로도 효과를 가져올 무언가가 필요했다." Choice -- "휴경지에 아무것도 심지 않는다" -FoodP (+50) -Food (+10) -Morale (+20) -- "휴경지에 토끼풀을 심는다" -FoodP (+80) -Food (+10) -Morale (-20) -- "휴경지에 콩과 순무를 심는다" -FoodP (+30) -Food (+50) -Morale (-10) -# --0 # "그래, 안전하게 가는 것이 좋다. 뭔가를 옮겨 심을 필요 없으니 마을 사람들도 덜 힘들 것이다." --1 # "실험적이지만, 장기적으로나 단기적으로 지금 당장 지력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위험했다." --1 # "토끼풀을 심게 하자." --2 # "단기적으로 지력을 깍아 먹겠지만, 적어도 콩과 순무가 수확되면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해줄지도 모른다. 게다가 장기적으론 이 방법이 제일 확실했다." --2 # "콩과 순무를 심자."
농사 이벤트 3
이벤트 이름: 농사 이벤트 3
게시 조건: 농사 이벤트 2 클리어, 봄임.
게시 캐릭터: 작업반장 동지
게시 기간: 1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논밭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다시 봄이 되자, 겨울 작물을 수확하고 새로 씨앗을 뿌릴 때가 되었다." # "이번 겨울은 힘들었지만, 아직 까지는 마을의 비상용으로 저장한 식량으로 버틸 수 있었다." # "하지만 올해 부터 농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정말 다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할것이다." # "다행히 겨울 수확이 딱 보기만 해도 넉넉하여 어느 정도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normal" -left Load Character "Chracter\Father\b\normal" -right ## "통계원 동지" "「만약 나중에 씨앗을 뿌릴 용도로 삼분지일을 보관한더라도, 이 수확량으로 저흰 가을 까지는 걱정을 안해도 될것 같네.」" -left ## "통계원 동지" "「아직도 난 장 동무가 잘 신뢰가지 않지만, 그래도 결과는 인정할 수 밖에 없다네.」" -left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bow" -left ## "통계원 동지" "「정말 고맙다네.」" -left # "겨울 내내 불안해 하며 나와 내가 가르켜준 농사법을 초조해하던 통계원 동지가, 드디어 내 방식이 맞다는 것을 인정한 것 같았다." # "앞으로 한동안 여기에 머무르게 될터인데, 이제라도 서로 간의 불신이 줄어들었다니 다행이었다." ## "작업반장 동지" "「허허, 장 동무, 난 처음 부터 장 동무의 말이 맞을 줄 알았다네.」" -right ## "작업반장 동지" "「그럼에도 직접 두눈으로 보자니 믿겨지지가 않는군. 이런 시기에 밭에 곡식이 자라있다니...」" -right ## "작업반장 동지" "「자네는 정말로 이 마을을 구했네. 고맙네.」" -right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bow" -right ## "나" "「당치 않은 말씀입니다. 전 그저 자연법에 따라 올바른 일을 했을 뿐입니다.」" ## "나" "「게다가 아직 저희는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나" "「통계원 동지 말 대로, 가을 까지 마을의 수명을 연장한 것 뿐입니다. 」" ## "나" "「올해 농사를 제대로 하고, 앞으로 지속가능한 농사를 하는 것이 우리 모두가 잘살게 되는 비결입니다.」"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surprised" -right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surprised" -left ## "작업반장 동지" "「오오--!」" -right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happy" -right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normal" -left ## "작업반장 동지" "「역시 장 동지...... 그렇다면 앞으로 농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나?」" -right # "생각 해보자." # "봄에 뿌릴 작물로 바로 밀, 또는 이 마을 사람들이 익숙해 하는 벼 농사를 하는 것은 수확량을 기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아직 지력이 불안정한 땅에 좋지 않을 지도 모른다." # "하지만 귀리, 호밀 같은 것을 계속 재배하면 마을 사람들이 맛이 없어 지쳐할지도 모르는데다, 단기적 수확량이 안나올수도 있다." # "만약 바로 밀 또는 벼 농사를 시작한다면 지력 소모 최소화를 위해 앞으로 겨울 작물은 귀리나 호밀로 고정이 될것이다." # "반면 올해 까지는 계속 귀리, 호밀만을 재배하고 나중에로 밀/벼/보리 농사를 미룬다면 겨울 농사를 다른 것으로 해도 될지도 모른다." Choice -- "바로 밀/벼/보리 농사를 시작한다." -FoodP (+10) -Food (+30) -Morale (+20) -- "올해 까지는 계속 귀리와 호밀을 재배한다." -FoodP (+40) -Food (+5) -Morale (-20) -# --0 ## "나" "「바로 밀, 벼, 그리고 보리 농사를 시작하죠. 지력이 충분히 회복된거 같습니다.」" --1 ## "나" "「아직 혹시 모르니, 조금 더 안전하게 갑시다. 귀리와 호밀로 씨를 뿌립시다.」" ## "작업반장 동지" "「오, 알겠네. 통계원 동무, 받아 적었나?」" -right ## "통계원 동지" "「네, 어서 인원과 씨앗 통계 계산을 하여 일을 분배하겠습니다.」" -left # "그렇게 나는 또 봄 내내 올해 농사를 위한 계획과 일 분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광산 스토리 라인
광산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광산 이벤트 1
게시 조건: 1995년 6월 이후, 처음에는 무조건 뜨고, 그이후 없어지면 다시 뜰 확률 30%
게시 캐릭터: 작업반장
게시 기간: 2턴
게시 위치: 마을 - 작업반장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없음.
AP 소모량: 0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어제 농사일을 하다가 잠시 쉬다가, 마을 사람 몇명들이 무뎌진 농기구를 들고 와 고쳐달라 부탁했다." # "그 때 나는 이 마을에 녹슬거나 다른 도구, 또는 무기를 만들 만한 쇠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강성촌락을 건설하려면 쇳쪼가리로 농기구나 무기같은거라도 가지고 있어야 할터인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했다." # "문제는 쇠를 잘 다루는 대장장이가 없고, 내가 직접 조금 다뤄 볼수는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애초에 철을 캐낼 곳이 없다는 것이다." # "선녀의 아바이라면 뭔가를 알고 있지 않을까 하여 물어보기로 하였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MorningRoom" # "촌락을 가로질러서 선녀의 아버지 방에 도착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thoughtful" -center ## "나" "「...이렇게 되어 쇠가 필요할거 같은데 촌락 동무들 모두 방법을 모르니...어찌할깐 방도를 모르겠소.」" ## "작업반장 동지" "「흠...그, 기술지도원 동지네 일가가 전에 이 촌락 내려오기 전부터 쇠만 만지던 동무들로 알고있소.」" -center ## "작업반장 동지" "「장 동무가 오기 예전에 산에 덫을 놓아서 멧돼지 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쓴 쇠덧도 그 동무 솜씨라요.」" -center # "오호라?" # "생각보다 좋은 발견이다. 어쩌면 희망이 있을지도 모른다. # "하지만 기술지도원과 처음 이 마을에 온 이후 자주 이야기를 나눈적이 없었다." # "게다가 만날 때마다 통계원 처럼 내가 이 마을에 있는 것을 딱히 좋게 보는 것 같지는 않아보였다." # "그래도 이번에라도 친해질까." # "기술지도원 동지의 집으로 한번 가보자."
광산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광산 이벤트 2
게시 조건: 광산 이벤트 1 완료.
게시 캐릭터: 작업반장
게시 기간: 제한 없.
게시 위치: 마을 - 기술지도원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없음.
AP 소모량: 0
Load Background "Background\Door" # "기술지도원 동지의 집 앞에 도착해, 문을 두들겨 보자 잠시후 그가 나왔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normal" -center ## "기술지도원" "「허, 이거 '마을의 구세주' 쟝 동지 아니요?」" -center ## "기술지도원" "「이렇게 귀한 분이 어찌 누추한 저를....」" -center # "말을 나를 칭찬하지만 어감은 나를 비꼬는 듯한 어투였다." # "역시 갑자기 나타난 외부인으로서 나에 대한 인식이 아직 좋지 않은 모양이다." # "괜히 친한척을 하려 하다간 더 독이 될것 같으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 ## "나" "「나도 오랬만이오. 다름 아니게, 내가 최근에 작업반장 동지에게 동무에 대한 아무 흥미로운 얘기를 들었소.」" ## "기술지도원" "「호, 작업반장 동지께서? 무슨 일이오?」" -center ## "나" "「흠, 슬슬 다시 쇠를 만질 때가 되지 않았습네까 동무?」"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frown" -center # "그 말을 듣자 기술지도원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 "이런, 말을 다르게 할것을 그랬나." ## "기술지도원" "「그것은 옛날 얘기오. 지금은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이오.」" -center ## "기술지도원" "「작업반장 동지가 나를 소개했다니 그냥 넘어가겠다만, 난 더이상 쇠를 안만지고, 만지기도 싫소.」" -center ## "기술지도원" "「앞으로 나에게 그 얘기를 안꺼내는 것이 좋을 것이오.」" -center ## "나" "「...하지만 동지, 마을을 생각하시오.」" ## "나" "「지금 이미 농기구과 호미들이 다 녹슬고 낡아 떨어져 가는데, 기껏 마을의 농사를 살려 놓아봤자 어찌한다 말이오.」" ## "나" "「게다가 멧돼지들을 다 물리친것도 아닌데다 기타 이 마을 사람들은 너무나 자기 방어 수단이 없소.」" ## "나" "「이 모든것을 위해선 쇠가 필요하고, 쇠를 다룰줄 아는 사람이 꼭 필요 하오.」" # "이 말을 듣자 기술지도원 동지는 짜증이 난다는 말투로 대답을 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angry" ## "기술지도원" "「어허! 내가 얘기를 하지 말라지 하지 않았소!」" -center ## "기술지도원" "「나는 쇠를 안 만질 것이오!」" -center ## "기술지도원" "「...게다가 쇠를 만진다 하더라도, 마을에 쇠가 없으니 무엇을 하란 말이오?」" -center # "아 그렇다." # "기술이 있어도 물자가 없어서 쇠붙이를 새로 만들수가 없다." ## "나" "「그 정도야 옆 동네에서라도 쇠를 구해오면 어찌 안 되겠소?」" ## "기술지도원" "「하! 동무, 그렇게 하다가는 옆 촌락에 항상 의지하게 되고 마을의 ‘주체성’을 잃게 된단 말이오.」" -center # "....???" # "뭔가 이해가 안되었지만 일단 넘어갔다." ## "기술지도원" "「게다가 주변 마을들을 탐색해 찾는다 하더라도, 우리보다 상황이 좋겠소?」" -center ## "기술지도원" "「오히려 우리가 굶어죽지 않은 것 만으로 운 좋은 편에 속할 것이오.」" -center ## "기술지도원" "「철광산 같은게 무슨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계속 이 얘기만 할것이면 그냥 가시오.」" -center Unload Character # "결국 별 성과 없이 다시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 "정말....어디 광산 하나 진짜로 없나?" # "...잠시만."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mine" # "내가 처음 떨어졌던 곳....이세계에 도착했던 곳." # "그곳이 어떤 종류의 광산 아니었나?" # "정확히 어떤 종류의 광산이었고, 광물이나 철광석들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났다." # "더욱더 문제는 그 위치조차 모른다는 것이다." # "하지만 확실한 건 이 마을 주변에 분명 누군가가 옛날에 채광하다 버린 광산 굴이 있었다." ## "나" "「...그렇다면?」" # "그렇다." # "선녀가 분명히 그 위치를 알고있을 것이다." # "나는 선녀를 찾으러 발걸음을 돌렸다."
광산 이벤트 3
이벤트 이름: 광산 이벤트 3
게시 조건: 광산 이벤트 2 완료.
게시 캐릭터: 선녀
게시 기간: 무제한.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앞산
이벤트 진행 효과: 광산 위치가 unlock됨. 철 자원이 unlock됨. 미니게임에서 획득한 점수 만큼 철 자원이 추가됨. 턴당 철 자원 +2.
AP 소모량: 5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내가 처음 이 세계에 왔었던 장소에 관련해 선녀와 얘기 하자 물어보니, 선녀가 앞산에서 만나자 대답했다." # "그리하여 이렇게 앞산을 향해가고 있는 중이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center ## "선녀" "「장 동지! 여기라요!」" -center # "선녀가 멀리서 손을 흔들자 나는 선녀를 향해 달려갔다." # "상황을 설명하자, 선녀는 웃으며 그 정도야 쉽다며 따라오라 했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ruggedhill"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center # "얼마동안 걸어가다가, 선녀가 멈춰섰다." ## "선녀" "「여기쯤이라우!」" -center # "선녀짱이 가르키는 곳을 보니 익숙한 동굴이 있었다." ## "선녀" "「그래서 여기 안에서 쇠철을 캘수 있다는 말입네까?」" -center ## "나" "「그걸 확인해 봐야 하오...」" # "나는 나름 기대를 하며 광산 안으로 들어갔다. Unload Charac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mine" ## "나" "「...!」" # "내 기대에 상응하게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채광되지 않은 철광흔들이 벽에 보였다." ## "나" "「오오....!!」" ## "나" "「선녀야, 어서 기술지도원 동무를 대려오게나.」" ## "선녀" "「아, 알겠소!」" # "이 황홀경을 보면 분명 기술지도원도 흥분할 것이다." VFX Transition # "잠시후 선녀가 기술지도원을 데리고 동굴에 도착을 했다." # "나는 말 없이 그저 그를 동굴 안쪽으로 불러 광경을 보여주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shocked" -right ## "기술지도원" "「아....아아....」" -right ## "기술지도원" "「수령님 맙소사....」"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crying" -right # "풍부한 철광을 보자마자 기술지도원 동지는 눈물을 백두산 천지만큼 흘리기 시작하였다." # "나는 그의 등을 토닥이며, 잠시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을 주었다." # "누가봐도 이는 그에게 상당히 감동스러운 순간인것 같았다." # "몇분후 그가 다시 나를 바라봤을때, 그의 눈빛은 감격과 존경에 가득차 있었다." ## "기술지도원" "「장....장 동지.」" -right ## "기술지도원" "「그동안 험하게 대하여 미안하오. 동지는 정말로 우리 마을을 강성촌락으로 만들려 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수 있겠소」" -right ## "기술지도원" "「이 무식한 내가 어리석었소. 내 꿈을 이루게 해주다니, 쟝 동지말에는 앞으로 무조건 따르겠소!」" -right # "이제 서로 사이가 개선 된것 같으니 잘됬다." # "사실 굉장히 철을 다루고 싶어하지만, 부족한 물자로 인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된것에 대해 원한이 있을 것이라 예상한게 맞은것 같았다." ## "선녀" "「그...장 동지, 이거 캘래면 어떻게 해야 하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tearsineye" -right ## "기술지도원" "「그건 내가 책임지고 하겠소. 어서 마을 사람들을 곡괭이를 들고 불러오소, 같이 철광석을 캡시다!」" Load Minigame "MiningGame" # "그렇게 몇달동안 마을의 모든 인력을 동원해 캔 뒤에도, 조금 씩 인력을 줄여서 계속 지속적으로 철광석을 캐는 작업을 시작했다." # "이 철광석을 녹여 강철을 얻는 방법 또한 보니 이 세계 주민들의 방법이 비효율적이어서, 내가 시토회 수도사들에게 배웠던 용광로 제작법을 알려 주어 효율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 "전체적으로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 "앞으로 철이 잔뜩 필요할것 같은 때를 위해 또 마을 전원을 동원해 캘때도 있을테지만, 그건 그때 하도록 하자."
광산 이벤트 4
이벤트 이름: 광산 이벤트 4
게시 조건: 광산 이벤트 3 완료.
게시 캐릭터: 선녀.
게시 기간: 제한 없.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앞산
이벤트 진행 효과: 소총 자원이 unlock됨. 소총 자원 +5.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Mine" # "마을의 광산 철을 캐던 중, 마을 사람들이 이상한 상자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보았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마을 사람들" "「수군수군」" -center ## "마을 사람들" "「오 쟝 동지! 이것이 뭐시라요?」" -center Load CG "CG\JapaneseRifleBox" # "이 마을과는 다른 구불구불한 문자들이 적혀있었다. " # "이거는 나도 본 적이 없는데...." ## "나" "「일단 열어봅시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Riflesandguns" Unload CG # "상자 안에는 이상한 나무에 철 원통이 나무에 달려있었다." # "구조는 뭔가 석궁과 비슷한것을 보아 무기 처럼 보였다." ## "마을 사람들" "「이건....그...」" -center ## ## "마을 사람들" "당(평양)사람들만 쓸 수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뭔가 굉장히 시끄럽고 위험한 무기이었소." -center # "역시 무기인가." # "하지만 정확히 도대체 이게 뭐지? 마도구인가?" # "작업반장 동무는 뭔가를 알고 있을까라 생각해 한번 불러보았다."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right ## "나" "「작업반장....혹시 이것이 뭔지 정확히 아시오?」" ## "작업반장" "「아....아아 이것은 오랬만에 보는 구먼.」" -right ## "작업반장" "「이거는 소총이라는 것인데, 내가 어렸을떄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기래.」" -right ## "작업반장" "「한번 보여드리갓소.」" -right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ring range" # "탕! 탕!" VFX Sound "VFX\Sound\gunshot" # "우뢰와 같은 소리가 나면서 멀리 있던 나무들이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마을 사람들" 와! 작업반장 동무는 정말 대단하다니까! ## "선녀 아바이" "「무서운 물건이요. 다시 상자 안에 넣어놓읍시다.」" -center # "선녀 아바이는 저 마도구를 어떻게 알고있는거지?" # "작업이 끝난 후 아바이에게 접근하였다." ## "나" "「언제나 그런 생각이 들지만… 동무는 뭔가를 알고있는 것 같소」" ## "선녀짱 아바이" "「허허… 그런 생각이 들 만도 하지, 원래 여기 태생이 아니었으니」" -center VFX Transition # "전해 들은 바로는 선녀짱 아바이는 몇십년 전에 있었던 전쟁에 참여한 용사라고 한다. 물론 줄을 잘 못탔나 본지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기적적으로 탈출하여 이 부락에서 살게 되었다고 하는 것 같다." # "같은 나라 사람끼리 싸웠다는데, 잘 이해는 안되었고, 종교문제로 싸운 것 같은데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세계는 너무 미개한 것 같다." # "그런데 저 도구를 보니 나도 쏠 수 있을 것 같은데…" # "나" "총이라고 했나…. 저 도구 쓰는 방법좀 알려줄 수 있겠소?" # "나" "강성촌락을 만드려면 저 도구가 있어야 할 것 같소." ## "선녀짱 아바이" "「아 저거 쓰는 방법은 쉽소. 그냥 쇳덩어리를 나무 한가운데에 넣은 다음에」" -center # "탕!" VFX Sound "VFX\Sound\gunshot" ## "선녀짱 아바이" "「이것을 당기라요.」" -center # "몇 번 해보니까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이 나무덩어리는 마법을 부리는 것인가? 석궁이나 랜스보다 쎈 것 같다." # "동네 사람들한테도 가르칠 겸 몇번 쏘는 것을 보여주었다." # "탕! 탕! 탕!" VFX Sound "VFX\Sound\gunshot" VFX Sound "VFX\Sound\gunshot" ## "마을 사람들" "「와!」" ## "마을 사람들" "「오이오이, 너무 대단한 것 아니요?」" # "그 후로도 총 쏘는 것을 보여줄 때마다 무수한 박수갈채가 끌려나왔다." ## "나" "「고맙소 고맙소 동무들. 이거 쓰는 방법은 천천히 가르쳐 주겠소!」" ## "마을 사람들" "「쟝 동무는 이 마을의 구세주요! 앞으로도 이 마을을 계속 령도해주시오!」" # "그렇게 나는 마을사람들에게 이 마법의 도구를 쓰는 방법까지 가르치게 되었고, 이 마을은 자체무장까지 할 수 있게 된 강성촌락이 되었다."
철광석 캐기 이벤트
이벤트 이름: 철광석 캐기 이벤트
게시 조건: 광산 이벤트 3 완료. 이벤트 반복 진행 가능.
게시 캐릭터: 기술지도원
게시 기간: 제한 없.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광산
이벤트 진행 효과: 미니게임에서 획득한 점수만큼 철광석이 unlock됨.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Mine"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happy" ## "기술지도원" "「허, 또 이번 몇 달 동안은 철광석을 캐는데 마을의 노동력을 집중하는게 좋다 판단하셨구먼 장 동지. 그럼 바로 캐보세!」" Load Minigame "MiningGame"
멧돼지 사냥 스토리 라인
사냥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사냥 이벤트 1
게시 조건: 겜 시작후 13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지남, 처음에는 무조건 뜨고, 그이후 없어지면 다시 뜰 확률 20%
게시 캐릭터: 마을 사람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뒷산
이벤트 진행 효과: 음식 +20, 음식 생산량 +5. 쾌적도 +5.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a\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2\a\normal" -right # "산책 및 아침 운동을 위에 나와서 뛰는데, 논밭에서 특이하게 작물들이 잘 안자라는 듯히 보이는 구역에서 여러 마을 사람들이 통곡하고 있는걸 보았다." ## "마을 사람 1" "「아니 이게 뭐요.. 이번 농사 다 망쳤네..」" -left ## "마을 사람 2" "「아이고.. 밤세 또 털렸나보다...」" -right ## "나" "「무슨일 있나?」" ## "마을 사람 1" "「누구....아, 그 선녀가 찾아 대려온 장 동무군요.」" -left ## "마을 사람 1" "「가끔 밤마다 귀신이 왔다가는지 모든 밭이 다 해집어져있습니다.」" -left ## "마을 사람 2" "「매년 이래서 미치겠습니다.」" -right ## "나" "「제가 한번 보죠.」" Load CG "CG\WildBoarfootsteps" # "야생 동물의 발자국 모양이 잔뜩 바닥에 찍혀 있다." ## "나" "「아니, 이 것은 내가 있던 세계에도 있던 『{Sanglier:멧돼지}』라는 거군.」" ## "마을 사람 1" "「『Sanglier』이 멉니까?」" -left ## "나" "「아니,, 설마 『Sanglier』도 모른단 말인건가.」" ## "마을 사람 1" "「아아.. 무지한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십시오..」" -left ## "나" "「『Sanglier』란 '우제목 멧돼지과에 속하는 포유류이다. 몸통의 길이는 113~150cm이고, 꼬리의 길이는 10~23cm이다. 주둥이가 길며 원통형이다. 날카로운 견치를 가지고 있다. 새끼는 적갈색의 털에 검은 무늬가 세로로 그려져 있어 보호색으로 쓰인다. 식물성부터 동물성까지 다 먹는 잡식성이다. 12부터 이듬해 1월에 교미를 하고, 5월에 7~13개체의 새끼를 출산한다. 활엽수가 우거진 산지에 서식한다. 바람이 없고 햇볕이 잘 드는 따뜻한 남향을 좋아한다. 우리나라 전역의 산림지대에 서식하며 유라시아의 중부와 남부에 분포한다.' 를 말하는 것이다.」" Unload CG ## "마을 사람 1" "「오오.. 역시 현명하신 장-동무.」" -left ## "마을 사람 2" "「아니 그거 『산도티』아닙니까? 『산도티』도 똑같습니다!」" -right ## "마을 사람 1" "「오이오이, 『산도티』라니,, 『Sanglier』이다!!」" -left # "그저 용어만 다른것 같은 걸로 싸우는 느낌이 든다." ## "나" "「이 세계에선 『산도티』라 하는거 같은데 『산도티』라 부르지.」" ## "마을 사람 1" "「오오.. 역시 자비로우신 장 동지!」" -left # "그러고 보니 처음 왔을 때도 멧돼지를 죽였었다." # "여러 마리가 더있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 "계속 내버려 두면 농사에 해가 될것이고, 작물 한알 한알이 귀할때 이런것을 간과하면 안됐다." ## "나" "「『산도티』를 좀 잡아서 수를 줄여야 할거같은데 좋은 생각이 있으니 아는 사람들좀 불러주게.」" ## "마을 사람 1" "「네! 믿씁니다!」" -left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잠시후 작업반장 동지와 기술지도원에게 부탁을 하니 사람들이 모였다." ## "나" "「여러분! 발자국으로 보시다 시피, 우리는『산도티』를 잡아야 합니다.」" ## "나" "「여러분.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입구를 뚫고 둥글게 울타리를 치십시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여기에 깊게 구덩이를 파시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안에 고구마나 감자를 가져다 놓으시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이제 기다립시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그렇게 멧돼지들이 발견된 장소와 주변 과거에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던 장소들에 함정을 파놓았다." # "내가 어렸을때부터 영지의 멧돼지들을 잡기위해 아버지가 자주 쓰던 법이었다." # "그후 잠복해 기다렸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sunset"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a\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right ## "나" "「슬슬,, 『산도티』이 몰려들겠지..」" ## "마을 사람들" "「앗, 저기, 많은 『산도티』들이 모였어요!」" -right ## "나" "「이때다! 너가 가서 이제 입구쪽에서 겁을 줘!」" ## "마을 사람 1" "「넵! 믿씁니다!」" -left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마을 사람 1" "「으아아아아아!!!!! 네이놈들!!」" ## "멧돼지들" "「꾸애애액.」" # "그렇기 이런 광경을 여러번 여러 장소에서 밤이 다 어두워 질때 까지 반복했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Night" ## "마을 사람들" "「와!! 성공했다!!!!」"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a\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right ## "마을 사람 1" "「헥헥... 힘들다.. 역시 우리의 구세주!!」" -left ## "나" "「그래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나" "「오늘 밤까지 계속 잡읍시다!」" ## "마을 사람들" "「그래요 오늘 뿌리를 뽑죠!」" -right # "그렇게 이런 광경을 여러번 여러 장소에서 밤새도록 이런 짓을 반복했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다음 날 나는 마을 사람들을 모아, 어젯 밤 잡은 멧돼지들로 잔치를 열었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festival"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a\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2\a\normal" -right ## "마을 사람 1" "「오랜만에 포식이구나!!」" -left ## "마을 사람 2" "그러게 장동무 덕분에 이런일도 있고. -right ## "나" "「여러분 마음껏 드십시오!!」" # "그렇게 일은 끝나는듯 했다." VFX Transition # "허나 며칠 뒤 또 산책을 하던 나를 마을 사람들이 찾아왔다."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2\a\normal" -center ## "마을 사람 2" "「장동무 큰일났습니다. 『산도티』가 또 나타났어요!!」" ## "나" "「에? 그게 정말인가? 같이 가보시죠.」" ## "마을 사람 2" "「네 저기 밭입니다!」" -center VFX Transition Load CG "CG\SmallWildBoarfootsteps" ## "나" "「아니 이건..」" # "그 떄 보다 작은 『산도티』의 발자국 들이 많이 있었다." # "작은 것들 여러마리.. 그것도 엄청 많은 수라는것은 확실했다." ## "나"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아요. 『산도티』를 『사냥』하러 가죠.」" Unload CG ## "마을 사람 2" "「『산도티』를 『사냥』..? 한다니요? 『사냥』을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 -center # "아니,, 『이 곳』에서 『사냥』은 『귀족』들만 하는 그런 것인가? 『사냥』을 모르는 것인가?" ## "나" "「『사냥』을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 "마을 사람 2" "「그건 아니고 먹을거도 많이 남아돌지 않는데,『사냥』도구는 어디서 구한단 말입니까.」" -center # "아,, 『이 세계』는 아직 식량 생산도 힘든 곳 이라는 걸 잊고 있었다.." ## "나" "「아.. 알겠네. 혹시 나무를 다루는 동지는 없는가?」" ## "마을 사람 2" "「아.. 지금은 딱히 없습니다.」" -center ## "나" "「지금은..?」" ## "마을 사람 2" "「마을안쪽 기술 지도원 동지 집 옆에 가면 예전에 나무를 만졌던 사람이 있을겁니다. 」" -center ## "나" "「고맙네.」" ## "나" "「작은 『산도티』을 잡는건 당분간 포기할 수 밖에 없겠다.」" ## "나" "「최대한 빨리 그 사람한테 가보는 수밖에 없을것 같았다.」"
사냥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사냥 이벤트 2
게시 조건: 사냥 이벤트 1 완료, 겜 시작후 13개월 이상, 344개월 이하 진행, 처음에는 무조건 뜨고, 그 이후 없어지면 다시 뜰 확률 20%
게시 캐릭터: 목수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목수의 집
이벤트 진행 효과: 활 선택시 궁병 해금, 석궁 선택시 석궁 해금.
AP 소모량: 5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오늘은 수소문을 통해 알게된 마을의 목수를 찾아가기로 했다." # "딱히 기대하진 않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지 였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Door" # "이런곳에 진짜 있는것인가." # "문을 두들겨 보았다." ## "나" "「계십니까.」" # "잠시 기다렸지만 아무 소리도 없었다." # "딱 떠나려는 참에, 문이 열렸다." VFX Sound "VFX\Sound\Dooropening" Load Character "Character\Carpenter\a\normal" -center ## "마을 목수" "「누구십니.. 아 장동무 아니십니까.」" -center ## "나" "「아. 나무를 다룰줄 안다고 들어서 왔습니다만.. 다룰줄 압니까?」" ## "마을 목수" "「아 예전에 조금 만져본적은 있습니다.」" -center ## "나" "「그러면 나는 사냥까지 덧을 만들고 있을태니 무기들좀 만들어 줄수 있나?」" -center ## "마을 목수" "「네 그러죠. 무엇을 만들어 드릴까요?」" -center Choice -- "『활』을 만들게 시킨다." -- "『석궁』을 만들게 시킨다." -# --0 ## "나" "「그럼 사냥에 쓸 『활』을 만들어 줄수 있나?」" --1 ## "나" "「그럼 사냥에 쓸 『석궁』을 만들어 줄수 있나?」" ## "마을 목수" "「아.. 어떻게 만들어야 합니까? 」" -center --0 # "아,, 이 세계 사람들은『활』도 모른단 말인가.." --1 # "아,, 이 세계 사람들은『석궁』도 모른단 말인가.." --0 ## "나" "「아,, 내가 일단 하나 만들어서 보여주겠네.」" --1 ## "나" "「아,, 내가 일단 하나 만들어서 보여주겠네. 혼자 만들긴 힘드니 도와주게.」" VFX Transition --1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1 VFX Sound "VFX\Sound\Woodwork" --0 Load CG "CG\Bow" --1 Load CG "CG\Crossbow" --0 ## "나" "「응차. 여기있네.」" --0 ## "마을 목수" "「아 이렇게 만드는군요. 알겠습니다.」" --1 # "실제로 만드는건 처음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봐줄만하게 나왔다." --1 ## "나" "「응차. 여기있네. 좀더 다듬어야 할거야.」" --1 ## "마을 목수" "「알겠습니다. 좀 더 다듬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Unload CG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square" # "몇 주가 지나자, 나는 덧을 만들었고, 목수는 무기들을 만들어왔다." # "그후 적당한 때에 사람들을 모아 무기들의 사용법과 기본적 사냥에 필요한 전술을 훈련시키기로 하였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나" "「이제 이 도구들로 『산도티』를 잡으러 갑시다.」" ## "마을 사람들" "「이게 무엇이요..」" -center ## "마을 사람들" "「어떻게 쓰는 것이단가..」" -center --0 ## "나" "「아아,, 이것은 『활』이라는 것이다. 내가 살던 곳에선 흔히 쓰던것이지.」" --1 ## "나" "「아아,, 이것은 『석궁』이라는 것이다. 내가 살던 곳에선 이것으로 사냥을 했지.」" ## "마을 사람들" "「어찌 쓰는 물건입니까?」" -center --0 # "나는 활과 화살 하나를 들어, 어렸을때 아버지와 지방 영주님에게서 배운 장궁 쏘는 법을 상기하며 목표를 향해 조준한뒤 시위를 놓았다." --1 # "나는 책에서 본 그림들을 기억하며, 쇠뇌를 장전해 멀리 떨어진 나무를 향해 조준한뒤, 한번 쏘아보았다." --0 # "멀리 떨어진 나무에 화살이 적중했다. 다행이다, 실력이 녹슬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닌 모양이다." --1 # "멀리 떨어진 나무에 볼트가 적중했다. 다행이다, 제대로 제작을 한것 같았다." --0 ## "나" "「잘 쏘려면 사실 매우 어렵지만, 사냥할만큼 잘 쏘기 위해선 몇달 동안만 강하게 훈련을 하면 될것이다.」" --1 ## "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익숙해 지려면 몇달 동안만져보는 것이 좋다.」" ## "나" "「그러나, 다 익히고 나면 더 이상 『산도티』의 침입은 막을수 있을것이야.」" ## "마을 사람들" "「오오....장 동지, 우리에게 이런 지식을!」" ## "마을 사람들" "「정말 감사합니다!!」" --0 # "그렇게 여러달 동안 마을 사람들과 『활』사용을 훈련했다." --1 # "그렇게 여러달 동안 마을 사람들과『석궁』사용을 훈련했다."
사냥 이벤트 3
이벤트 이름: 사냥 이벤트 3
게시 조건: 사냥 이벤트 2 완료, 현재 턴이 턴3 이상, 턴 12 이하, 처음에는 무조건 뜨고, 그 이후 없어지면 다시 뜰 확률 20%
게시 캐릭터: 선녀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뒷산
이벤트 진행 효과: 음식 +5, 음식 생산량 +20. 쾌적도 +2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Forest" # "이제 『산도티』를 잡기위한 훈련도 끝이 났다." # "사냥에 앞서 나는 산도티들의 발자국을 따라 숲을 잘 탐사한 결과, 상당한 마리 수를 가진 무리가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 완전한 성인이 아니란것을 알수 있었다." # "또한 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 "통계원 동지의 도움으로 사냥 전술 계획을 세운뒤, 나는 마을 사람들을 여러 조로 나누어 각 조마다의 역할을 잘 숙지 시켰다." # "그 이후 출발에 앞서 짧은 연설을 하기로 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나" "「우리가 피땀 흘려 갈군 밭을 파헤쳐 버린 이 멧돼지들을 우리는 두고 볼수 있는가?」" ## "나" "「오늘, 우리는 되찾으리라. 우리의 고향과, 우리의 유산을!」" ## "나" "「우리의 마지막 항전은 눈부시게 타오를 것이니, 전 세계가 우릴 영원히 기억하리라!」" ## "마을 사람들" "「와아아아~~!!!」"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embarrass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right ## "선녀" "「ㅈ...쟝 동지! 저도 갈래요! 와아아!!」" -left ## "나" "「엥 너도?」"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pout" -left ## "나" "「저도 잘 할수 있어요!!」" -left ## "나" "「아.. 그래, 방해는 되지 말아라.」" ## "마을 사람들" "「와아아앙~~!!!」" -center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 "나" "「하.. 힘들었다. 다 잡은건가...」" # "포위망을 좁혀 다 잡았는가 싶을 때 쯤, 포위망을 바깥에서 다가오는 한마리를 포착했다." Load CG "CG\WildBoarBoss" ## "나" "「아.. 아니.. 저크기는.. 『보스』인가..」" ## "선녀" "「꺅! 살려줘요!」" # "그 커다란 산도티는 운명의 장난 처럼 선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 "그날 밤의 상황과 거의 유사했지만, 그 때와 비해 이 산도티는 훨씬 더 성나고 커보였다." ## "나" "「헉. 구해주러 갈게!!」" Load Minigame "RaidingGame" # "드디어 대장 산도티가 죽은 것을 확인하자, 나는 넘어져있던 선녀를 안아 일으키며 숨을 골랐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relieved" -center ## "나" "「헉.. 힘들다..」" ## "나" "「괜찮아? 조심해야지..」" VFX Pause -1000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embarassed" -center VFX Pause -1000 ## "선녀" "「헤에,, 참,, 부끄럽게.. 벌서부터 그런말을,, 하지만 결혼은 너무 일르지 않나?」" ## "나" "「뭔 소리야.」"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disappointed" -center ## "선녀" "「아..쳇,, 아니었군.」" ## "나" "「뭐라고??」" ## "선녀" "「아.. 아니에요..」" # "그렇게 우리들은 멧돼지 무리를 퇴치하는데 성공했다."
개종 스토리 라인
개종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개종 이벤트 1
게시 조건: 1995년 6월 이후,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노파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무당의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쾌적도 +5.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이 곳은 생각보다 미개한 곳이다." # "그래도 비좁은 방구석에만 있다가 이런 넓은 평원으로 나오니 평화롭긴 하군." # "밭에서 일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대부분 일은 소가 하고, 나는 게다가 관리를 해 대부분의 일은 마을 사람들이 한다." # "일을 마치고 마을로 돌아오는 중 전에 만난 노파 한명을 만나게 되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a\normal" -center ## "노파" "「아, 동무, 이리 오시라요.」" -center ## "나" "「뭐요?」" ## "노파" "「마을 동무들이 다 장 동무한테 고마워서… 오늘은 진수성찬을 대접하고 싶은네…」" -center ## "나" "「그렇다면야 저는 감사합니다.」" # "딱히 거절할 필요도 없고? 일단 배고프니 노파의 집으로 따라가기로 하였다."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GrannyRoom" # "저녁은 맛있게 먹었다." # "비록 물자가 부족한것이 드러났고 고향 프랑스 음식에 비하면 맛이 없었지만, 그래도 이세계의 음식이라 색다른 느낌이었다." # "노파랑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보니, 호기심이 많은 노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a\normal" -center ## "노파" "「아 그러고보니」" -center ## "노파" "「로동 안하는 날에 맨날 하는 그거는 뭐신가?」" -center ## "나" "「...? 정확히 무엇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center ## "노파" "「그거 있잖어, 장 동지가 나무 막대기 두개를 서로 가른거 앞에 무릎 꿇고 하는거 있잖어.」" -center # "아." # "일요일 마다 드리는 기도를 보았나 보다." # "사제가 없어서 미사를 드릴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도를 하고는 있었다." ## "나" "「당연히 우리 주 예수께 기도를 드리는 것이죠.」" ## "노파" "「예수가 뭐심까?」" -center # "...아아 잠시만" # "그러고보니 여긴 이세계다." # "당연히 성자의 현계에 대해 계시를 받았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 "즉 이교도들인 것이다." ## "나" "「오이오이, 설마, 『예수님』도 모르는것인가?」" ## "노파" "「모르겠습니다...」" -center # "이런..." # "어디서부터 알려줘야 하나..." # "일단 가방에 있는 성경을 꺼냈다." ## "나" "「예수는 가장 높은 령도자 같은겁니다」" ## "나" "「죽어서도 가는 나라가 있는데 아오지를 갈지 평양을 갈지 예수가 결정하는 거임」"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a\surprised" -center ## "노파" "「그러면 이분을 믿으면 극락왕생이 가능한 겁니까?」" -center ## "나" "「그렇습네다」"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 "그렇게 거의 2시간 동안 주 예수의 희생과 인류의 구원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 "마침 정말 다행히도 수업때 신학 대전의 내용을 옮겨적은 종이들 또한 가방안에 있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a\crying" -center ## "노파" "「오오 역시 구세주...흑흑, 믿쑵니다」" -center # "굉장히 개략적으로만 설명했는데 바로 신앙이 생겨버렸다..." ## "나" "「할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알아보고 계속 알려줄태니」" ## "나" "「오늘만 배우고 그만두지 말고 내일도 배우고 모래도 배우는게 좋지 않겠나?」" # "노파는 얼굴을 끄덕거린다." # "아 그러고보니 세례도 해줘야 하나." ## "나" "「혹시 물 없소?」" ## "나" "「우리 주님을 제대로 따르기 위해선 세례라는 의식을 치루어야 하오.」" ## "나" "「그리고 세례명이란 새로운 이름이 필요하니, 무엇이 적당하겠소?」"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a\normal" -center ## "노파" "「으음......항상 전 힘이 부족해 인생을 떠돌아 다니며 혼란스럽게 지낸것 같소이다.」" -center ## "노파" "「무언가 강력한 힘과 질서, 용기를 상징할 만한 이름이 없을까요?」" -center ## "나" "「흐으음...황제의 힘과 질서를 뜻하는 단어로 임페리움이란 단어가 있소이다.」" ## "노파" "「그것이 좋은 것 같슴메 쟝 동지, 그걸 이름 용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오?」" -center ## "나" "「보통은 -우스를 붙히는데 --」" ## "노파" "「임페...리우스, 오오! 그것으로 하겠소!」" -center # "남성형이긴 하나 신앙심이 너무 강해보여 말리지 않았다."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a\prayer" -center # "그렇게 할머니 머리 위에 물을 부으며,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의식을 거행했다." ## "나" "「아멘」" ## "노파" "「아멘」" ## "나" "「이제부터 할머니 이름은 임페리우스요.」" ## "노파" "「오오...아… 알겠소」" -center # "이렇게 어쩌다보니 이교도 한명을 개종하게 되었다 (오이오이 위험하다고?)"
개종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개종 이벤트 2
게시 조건: 개종 이벤트 1 완료,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임페리우스
게시 기간: 2턴
게시 위치: 마을 - 무당의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쾌적도 +10. 앞으로 턴당 쾌적도 감소량 -20(또는 턴당 쾌적도 +20 제공).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개종을 한 이후 나는 임페리우스에게 매주 일요일마다 성경을 함께 읽으며 기도를 하게 되었다." ## "나" "「오늘 알려줄 부분은....」" ## "나" "「Et quidam descendentes de Judæa docebant fratres...」" ## "나" "「이부분 이군...」" # "그런데 오늘은 노파 집에 가다가 신기한 광경을 보게 되었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GrannyHouse"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b\invertedscar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angry" -right ## "마을 사람들" "「이런 사람을 홀리는 나쁜 년!」" -right ## "마을 사람들" "「무당을 죽여라! 혼쭐 내주자!」" -right # "노파는 거꾸로 묶여있었고 다른 마을 사람들이 횃불을 들고있었다." ## "나" "「이 무슨--!」" ## "마을 사람들" "「오오 장 동지!」" -right ## "마을 사람들" "「그래 동지 잘 왔소」" -right ## "마을 사람들" "「동지, 긍께 이 노인네가 무당이라는 사실을 알고있었소?」" -right # "...?" # "그 후 전해들은 설명은 이 노파가 젊을 때 잡신과 귀신을 섬기며, 밤에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남을 저주하고 병에 걸리게 했던 무당이라는 것이었다." ## "마을 사람들" "「그러니까 동지도 조심하오」" -right # "허, 잠깐 뭔가 이상하다." # "설마 이 녀석들, 마법을 믿는건가?" # "분명 교황께서는 마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선언했을텐데...." ## "나" "「잠시만 동무들」" ## "나" "「혹시 마법을 믿는것이오?」" ## "마을 사람들" "「동지가 이 나쁜 년이 주술 부리는 것을 안보아서 그렇소!」" -right ## "마을 사람들" "「주술의 힘은 우리들이 겪어 보아서 아오!」" -right ## "마을 사람들" "「악령들을 부르는 저주가 아니라면 이 가뭄들이 어떻게 설명되오?!」" -right ## "나" "「허허.....」" ## "나" "「아니 마을 동지 여러분, 진실을 바라보십쇼!」" ## "나" "「마을의 농사가 망한것은 주술 때문이 아니라, 당의 농사법이 잘못됬기 때문입니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sugunsugun" -right # "동네사람들은 약간 벙찐 모습이었다." ## "나" "「교황 XXX 성하께서는 분명 교회법을 통해 마법은 미신에 불과하다 선포하셨소이다.」" ## "나" "「동무들… 혹시 이단이었소?」" ## "나" "「그래도 못믿겠다면, 내가 악마와 상종하는 자와 참된 신앙인을 구별하는 법을 아오.」" ## "나" "「잠시 저 노파를 내려보시오.」" # "마을 사람들은 나의 말에 혼란을 겪었는지 잠시 머뭇거리다 무당을 풀어주었다."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Imperius\b\scared" -left # "임페리우스가 다시 내려오자, 나는 그녀를 바라보며 물어보기 시작했다." ## "나" "「마을 동무들, 잘 보시오, 내가 말하는 질문에 대답을 올바르게 할수 있다면 이 노파는 무고하오.」" ## "나" "「Credo in unum Deum, Patrem omnipoténtem...」" ## "임페리우스" "「Factorem cæli et terræ, visibílium ómnium et invisibilium.」" ## "임페리우스" "「Et in unum Dóminum Iesum Christum, Filium Dei unigénitum et ex Patre natum ante ómnia sǽcula....」" # "그렇게 임페리우스는 니케아 신경을 끝까지 읽어 내려갔다." # "라틴어로 신앙의 고백을 읽자 마을 사람들을 뜻은 모르지만 무언가에 홀린 듯이 듣기 시작했다." ## "임페리우스" "「Et exspécto resurrectiónem mortuórum, et vitam ventúri sæculi.」" ## "임페리우스" "「Amen」" ## "나" "「아멘!」" # "그러고 나서 나는 마을 사람들을 타일르기 시작했다." ## "나" "「이렇게 독실한 신자를 마녀로 몰다니...」" ## "나" "「동무들은 영혼이 지옥이란 아오지중 아오지 불에 떨어질 위기에 처해있다!」" # "그렇게 나는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과 영원한 심판에 대해 서술하기 시작했다." # "듣다 참다못한 마을 사람들은 덜덜 떨기 시작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scared" -right ## "마을 사람들" "「아, 안돼! 그런 아오지가 있다니...그럴 순 없소!」" -right ## "나" "「어서 동무들 모두 죄를 뇌우치세요!」" ## "마을 사람들" "「하지만 어떻게 해야지 죄를 씻을수가 있소!」" ## "나" "「오이오이, 지금 까지 설명 했는데, 설마 그것도 모르는 것들인가!」" ## "나" "「주님의 말씀과 전통을 담은, 보편교회의 일부로 들어와야 한다!」" ## "나" "「어서 당의 미신을 버리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보편교회의 가르침을 따르라!」" # "아 맞다, 그러고 보니 가방 속에 신학대전 노트들을 지금도 들고 있었다." ## "나" "「이것은『신학대전』이란 것이다. 내가 있던 곳에선 다들 읽던 것이지.」" # "내용을 읊어주자 임페리우스 처럼 다들 진리에 설득당해 무릎을 꿇고 자신들의 죄를 뇌우치며 울기 시작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crying" -right ## "마을 사람들" "「어엉...흑, 믿씀메....」" -right ## "나" "「자 따라해보시오, ‘예수 천국, 불신 아오지'!」" ## "마을 사람들" "「예수 천국, 불신 아오지!」" # "이 사건으로 임페리우스집 앞에 모였던 전원이 개종되었고, 그 이후 마을 전체에 이 아오지중 아오지와 보편교회의 소식을 퍼져나갔다." # "그렇게 몇달만에 나는 마을의 대다수를 보편교회로 개종시키고 세례를 진행하게 되었다." # "오이오이, 위험하다고?"
북파공작원 스토리 라인
봄이 루트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이벤트 1
게시 조건: 농사 이벤트 3 완료, 겨울/봄임. 처음 1번만 뜸.
게시 캐릭터: 선녀짱
게시 기간: 2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앞산
이벤트 진행 효과: 없음.
AP 소모량: 0
Load Background "Background\WinterRoad" Load Character "Chracter\Heroine\c\cold" -center ## "나" "「이런 이런.. 『이 곳』의 『겨울』은 춥군. 얼어 죽기 좋은 날씨야.」" ## "선녀" "「그래도 길이 막혀서 밖을 못나가는데 나갈수 있는 길이 없나 살펴봐야죠.」" -center # "선녀는 지치지도 않는건지 매일매일 나를 불러냈다." ## "나" "「알았어. 가고 있잖아!!」" ## "선녀" "「오늘은 저쪽 산에 가봐요!! 저쪽산에는 뭔가 있을거같아요!」" -center ## "나" "「그래 알았어 가자.」" # "귀찮긴 했지만, 그래도 마을의 미래를 위해 선녀의 말이 확실히 맞기는 했다." # "오늘도 선녀를 따라 산을 또 올라가다, 선녀가 무언가를 발견한듯 앞에서 멈췄다." ## "선녀" "「어?」" -center ## "나" "「어? 저게 뭐지?」" ## "선녀" "「뭔가 사람 모양같은게 보여요. 누워있는거 같아요.」" -center ## "선녀" "「누가 쓰러져있는거 아닐까요?」" -center ## "나" "「에이 그럴리가..」" ## "선녀" "「혹시모르니까 빨리 가봐요!」" -center Choice -- "사람이라면 구해야지. 가본다." -Food (-20) -- "오히려 멧돼지일지도 모르니 위험하다." -# --0 ## "나" "「그래 가보자. 혹시 조난 당한 사람일 수 도 있잖아.」" --0 ## "선녀" "「그래요. 가보는게 좋을거같아요.」" -center Load CG "CG\FallenAgentinsnow" --0 # "진짜로 쓰러진 사람이 있었다. 가끔 선녀의 감은 알 수 없을때가 있다." --0 ## "선녀" "「어떡하죠? 진짜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center --0 # "이세계는 아직도 산 중턱에 쓰러져있는 사람이 있다니" --0 # "아니면 나처럼 다른 세계에서 온건가.." --0 ## "나" "「마을로 대려가도록 하자.」" --0 ## "선녀" "「네 그래요!」" -center --0 # "결국 선녀의 집으로 대려왔다." --0 ## "선녀" "「일단 깨어날때까지 저희집에서 돌볼게요」" -center --0 ## "나" "「그래주게. 빨리 깨어나야 될건데..」" -center # "다시 내가 살던 곳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과 어떤사람일지 하는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며 집으로 돌아갔다." --1 ## "나" "「에이 멧돼지겠지. 그냥 가자 위험해.」" --1 ## "선녀" "「진짜 괜찮을까요..」" -center --1 ## "나" "「그래 괜찮을거야. 가자.」" --1 # "그렇게 다시 길을 걷고 있었다." --1 # "멧돼지 울음 소리" --1 ## "선녀" "「꺅!! 아까 『그 곳』 인가봐요.」" -center --1 ## "나" "「그런거 같다. 빨리 돌아가는게 좋을거같아.」" --1 ## "선녀" "「네 빨리 가요.」" -center --1 # "다행히 우리는 별 탈 없이 돌아올수 있었다."
봄이 루트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이벤트 2
게시 조건: 봄이 루트 이벤트 1 완료, 봄이 루트 이벤트 선택지에서 0번째 "사람이라면 구해야지"를 선택. 처음 1번만 뜸.
게시 캐릭터: 봄이짱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작업반장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음식 -2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room" # "몇일전 산에 쓰러져 있던 사람이 깨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나" "「이장님, 그 사람이 깨어났다던데 진짜인가요?」" ## "작업반장" "「그렇다네, 잘왔어. 막 깨어났어. 구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더라고.」" -center ## "작업반장" "「그래도 조심하게 낯선사람이지 않는가.」" -center ## "나" "「네 알겠습니다.」"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a\normal" -right # "들어감."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surprised" -left ## "선녀" "「헤에..?! 이쁘다...」" -left ## "나" "「응?」"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embarassed" -left ## "선녀" "「아.. 아니에요.」"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left ## "나" "「괜찮습니까?」" ## "???" "「좀 나아졌습니다. 산에 쓰러져있는 저를 구해주셨다고..?」" -right ## "나" "「아 네 그렇습니다. 여기 있는 선녀가 발견했습니다.」" ## "선녀" "「네 제가 발견했어요!」" -left ## "???" "「아 감사합니다.. 근데 여기가 어디죠?」" -right ## "선녀" "「여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left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디지... 」" -right ## "선녀" "「어디서 오셧나요?」" -left ## "???" "「아.. 잘 모르겠어요. 기억이 나지 않아요.」" -right ## "선녀" "「에,, 기억이 안난다뇨?」" -left ## "???" "「머리가 아파요,, 아무 기억도 나지 않아요,,」" -right ## "선녀" "「에,, 이름도 기억나지 않나요?」" -left ## "???" "「네..」" -right # "머리를 다친것인가.." ## "나" "「그럼 뭐라부르지...」" ## "선녀" "「저희 발견한 위치가 보미 산 이었으니 '봄이' 어떨까요?」" -left ## "나" "「봄이, 나쁘지 않은 이름이군.」" ## "봄이" "「괜찮은거같아요」" -right ## "나" "「기억이 없는건, 막 깨어나서 그런거 같은데 마을 주위를 둘러보면 기억이 돌아오지 않을까?」" ## "봄이" "「아 그래보는거도 좋을거같네요..」" -right # "그렇게 우리는 하루종일 마을을 돌아보게 되었다." # "선녀가 내가 처음 왔을때 하였듯히 이번엔 내가 새로온 봄이에게 마을을 소개시켜 주었다."
봄이 루트 이벤트 3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이벤트 3
게시 조건: 봄이 루트 이벤트 2 완료, [길 복구 이벤트] 완료.
게시 캐릭터: 봄이짱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광장
이벤트 진행 효과: 음식 -2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morning" # "우리는 봄이의 기억을 찾아주기 위해 몇일간 같이 마을을돌아봤다." # "그러나 기억은 전혀 돌아오지 않은거같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worri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a\normal" -right ## "선녀" "「여전히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나요..?」" -left ## "봄이" "「네..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요..」" -right ## "선녀" "「하.. 어떡하죠?」" -left ## "나" "「혹시 봄이씨를 발견했던 쪽으로 쭉 가보면 뭔가 더 나오지 않을까?」" ## "선녀"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left ## "선녀" "「혹시 가보실래요?」" -left ## "봄이" "「그 쪽으로 가보고 싶긴 한데,, 민폐는 아닐지..」"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left ## "선녀" "「저희는 괜찮아요. 가도 돼요!!」" -left ## "봄이" "「아니면 몸도 괜찮아 졌는데 혹시 혼자 다녀와도 될까요?」" -right ## "선녀" "「앗.. 괜찮겠어요? 일어나신지도 얼마 안됐는데..?」" -left ## "봄이" "「몸은 완전히 다 돌아온거 같아서 괜찮아요!」" -right ## "나" "「저기쪽 마을까지 걸어서 몇일정도 걸리지?」" ## "선녀" "「아마 3일정도 걸릴거에요.」" -left ## "나" "「아마 다시 오는데 일주일정도 걸리겠군..」" ## "나" "「그럼 우리가 일주일치 먹을걸 싸주는게 어떨까?」" ## "선녀" "「헤에...? 호..혹시 좋아하는건가..?」" -left ## "나" "「응..? 뭐라고」" ## "선녀" "「아니에요.. 괜찮을거같아요!」" ## "봄이" "「아아.. 감사합니다..」" -right ## "나" "「내일 출발할수 있게 준비해줄게요!」" ## "나" "「집에서 쉬고있어요!!」" ## "봄이" "「네네,, 감사합니다.」" -right ## "나" "「우리는 일주일치 도시락 싸러 가자.」" ## "선녀" "「네. 그래요.」" Unload Character -left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다음날)"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pout" -left ## "선녀" "「몸 조심히 잘 다녀와요. 흥.」" Unload Character -left ## "나" "「잘 다녀와요.」" ## "봄이" "「네 고마워요!!」" Unload Character -right Unload Character -center # "그렇게 봄이는 일주일간 여행을 떠났다."
봄이 루트 이벤트 4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이벤트 4
게시 조건: 봄이 루트 이벤트 3 완료, [길 복구 이벤트] 완료.
게시 캐릭터: 봄이짱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광장
이벤트 진행 효과: 음식 -2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일주일간 여행을 갔던 봄이가 돌아왔다."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b\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normal" -right ## "나" "「어 오셨군요.」" ## "봄이" "「네 잘 다녀왔습니다!」" -left ## "나" "「기억은 돌아왔나요?」" ## "봄이" "「아니오.. 먼가 흐릿하게 기억날듯 하다가 안나네요..」"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a\sad" -center ## "봄이" "「기억이 돌아오면 다시 돌아가고 싶었는데 갈곳이 없어졌네요..」" -left ## "봄이" "「그래도 시간 지나면 조금은 돌아오지 않을까요..?」" -left ## "나" "「그러면 기억이 돌아올때까지 저희 마을에서 계속 같이 사시는거 어떤가요?」" ## "나" "「일도 도와주고 하면 될거같은데.」"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b\surprised" -center ## "봄이" "「아 그래도 괜찮을까요?」" -left ## "나" "「괜찮겠지?」" ## "선녀" "「에에,, 저런,,저런,,, 돼지랑 같이 산다고요..?」" -right ## "나" "「왜그래.」" ## "선녀" "「아.. 아니에요.. 괜찮을거같아요.」" -right ## "나" "「저기 저쪽에 남는 땅 있던데 저기 사시는거 어떨까요.」"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b\normal" -center ## "봄이" "「그러면 감사하죠.」" -left ## "나" "「대려다 드릴까요?」" ## "봄이" "「아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left ## "선녀" "「네!!! 저희 빨리 가요! 알아서 간대요!」" -right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a\normal" -center # "(봄이은 우리가 정해준 곳으로 갔다.)" ## "나" "「흠...」" ## "선녀" "「왜그러세요?」" -center ## "나" "「뭔가 이상하지 않아?」" ## "선녀" "「뭐가요??」" -center ## "나" "「그냥 뭔가 달라진거같아서.」" ## "선녀" "「그런가요? 전 잘 모르겠는데..」"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 "(먼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구체적으로 이상하게 보이는건 없었다.)" # "(어찌 되었건 봄이는 우리 마을에 같이 살게 되었고 빠르게 적응해갔다.)"
봄이 루트 Interlude 1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Interlude 1
게시 조건: 봄이 루트 이벤트 4 완료, 광산 이벤트 4 완료.
게시 캐릭터: 봄이짱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광장
이벤트 진행 효과: 소총병 공격력 +20%
AP 소모량: 3
Load CG "CG\Interlude" Unload CG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이장" "「오 봄이 아닌가. 잘 잘됐네 이리 와봐. 시켜볼게 있어서 말이야.」" -center ## "나(봄이)" "「아 네. 어떤건가요?」" ## "이장" "「이거 어디서 잔뜩 주워왔는데 쓸줄 아나?」" -center ## "나(봄이)" "「아니요? 저게 뭡니까?」" ## "이장" "「『총』이라는 걸세. 겁나 쌔다고.」" -center ## "나(봄이)" "「아 전 잘 모르겠습니다.」" ## "이장" "「한번 들어봐바. 혹시 모르지 않는가.」" -center ## "나(봄이)" "「아 네.」" ## "이장" "「오이오이,, 뭐 이렇게 자세가 좋아.」" -center ## "이장" "「혹시 쏴보겠는가?」" -center ## "나(봄이)" "「아..? 그런가요? 전 잘 모르겠는데..」" ## "이장" "「쏴보러 가세.」" -center Load Background "공터" ## "(임시 사격장.)" Unload Character -left ## "이장" "「아직 변변치않지만 여기서 한번 쏴보게.」" -center ## "이장" "「영점부터 맞추게. 저기에 쏘면 돼.」" -center ## "봄이" "「넵.」" ## "이장" "「여기 탄창있네.」" -center ## "봄이" "「좌상탄 이상무!」" ## "이장" "「응...? 뭐라했나?」" -center ## "봄이" "「아.. 아닙니다.」" ## "이장" "「어 그래 쏴보게.」" -center ## "봄이" "「탕. 탕. 탕.」" ## "이장" "「확인해보러 가게.」" -center ## "봄이" "「넵.」" ## "이장" "「아니 뭐이렇게 잘쏴. 구멍이 한개잖아.」" ## "이장" "「오이오이,, 입으론 아니라면서 몸은 솔직한걸..?」" ## "봄이" "「아아,, 아닙니다,,」" -center ## "이장" "「벌서 끝내려는건가.. 아직 2번이나 더 남았다고 흐흐..」" -center ## "봄이" "「아아.. 네네..」" ## "봄이" "「탕. 탕. 탕.」" ## "봄이" "「헉..헉...」" ## "이장" "「오이오이.. 또 구멍한개에 다 넣다니. 엄청난걸..」" -center ## "이장" "「벌서 지친건가? 아직 한번이나 남았다고!」" -center ## "봄이" "「탕. 탕.탕」" ## "봄이" "「헉....헉....헉...」" ## "이장" "「오이오이.. 엄청나다고! 완벽했어!」" -center ## "이장" "「아직 다른 사격장은 완성이 안됐네 다음에 와서 해보도록 하지.」" -center ## "이장" "「다음에도 부르면 와주게나!」" -center ## "봄이" "「네넵..」" ## "이장" "「그리고 『소총병』들도 훈련좀 시켜주게나. 그정도면 충분히 훈련 시키루 있을거야.」" -center ## "봄이" "「아.. 힘써보겠습니다」" -center
봄이 루트 Interlude 2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Interlude 2
게시 조건: 봄이 루트 Interlude 1 완료.
게시 캐릭터: 봄이짱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광장
이벤트 진행 효과: 소총병 체력 20% 증가.
AP 소모량: 3
Load CG "CG\Interlude" Unload CG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이장" "「오 『특등사수』왔는가.」" -center ## "봄이" "「아..예.」" ## "이장" "「뭐 혹시 뭐 기억난거 없나?」" -center ## "봄이" "「아 뭐 좀 흐릿하긴 한데 한두가기 정도 기억이 돌아오긴 합니다.」" ## "봄이" "「중요한건 그래도 기억이 안나네요..」" ## "이장" "「기억난거중에 뭐 쓸만한거 없는가?」" -center ## "봄이" "「아 『포복』이라고 아십니까?」" ## "이장" "「아.. 알지.. 왕년에 또 내가... 아 아닐세.」" -center ## "이장" "「잘 기억나는건가? 」" -center ## "봄이" "「예 아마 잘 훈련 시키면 언젠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 "이장" "「보여줄수 있나?」" -center ## "봄이" "「네. 알겠습니다.」" ## "봄이" "「읏챠.」" ## "봄이" "「이것은 『낮은포복』이란 것입니다.」" ## "봄이" "「(뭔가 기억처럼 잘 되긴 했지만. 심한 아픔이 느껴졌다.)」" ## "봄이" "「아앗...흣..」" ## "이장" "「오오..」" -center ## "이장" "「괜찮나? 」" -center ## "봄이" "「괜찮습니다.」" ## "봄이" "「이것은 『높은포복』이란 것입니다.」" ## "봄이" "「(훨신더 심한 아픔이 느껴졌다.)」" ## "봄이" "「아앗...흐읏,,」" ## "이장" "「오오..」" -center ## "이장" "「그만하면 됐네 좋아좋아. 」" -center ## "이장" "「『소총병』들 훈련시켜줄수 있겠나?」" -center ## "봄이" "「네 알겠습니다.」" ## "이장" "「고맙네. 더 기억나는거 있으면 말해주게.」" -center ## "이장" "「많이 아파보이는데 빨리 가서 쉬게」" -center ## "봄이" "「네.. 알겠습니다.」"]
봄이 루트 이벤트 5
이벤트 이름: 봄이 루트 이벤트 5
게시 조건: 봄이 루트 Interlude 1, 2 완료.
게시 캐릭터: 봄이짱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작업반장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TRUE END 언락. 음식 +2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morning"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surprised" ## "선녀" "「큰일 났어요!」" -center ## "나" "「뭔일이야?」" ## "선녀" "「이렇게 급한 시기에 봄이씨가 사라졌어요.」" -center ## "나" "「아니??? 진짜?」" ## "나" "「당장 봄이네 집으로 가보자.」" ## "선녀" "「네!」"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orningroom"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surprised" ## "나" "「아니 진짜 없잖아.」" ## "나" "「어디 간거야.」" ## "선녀" "「뭔가 짐싸서 간거같아요.」" -center ## "선녀" "「집에 원래 있어야 될것들도 없어요.」" -center ## "나" "「아니 이 시기에 어딜 간거야...」" ## "나" "「일단 안을 찾아보면서 단서를 찾아보자.」" ## "선녀" "「네!」"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선녀" "「여기 알수없는 종이가 있어요!」" -center ## "나" "「그래? 보자.」" Load CG "CG\letter" ## "나" "「음...」" ## "선녀" "「뭐라고 적혀있어요?」" -center ## "나" "「뭔가 실마리를 찾았나봐.」" ## "선녀" "「오.. 그래도 다행이네요.」" -center ## "선녀" "「갑자기 죽거나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center ## "나" "「그러게. 돌아가자.」" ## "(뭔가 알수없는 기분이 들었다.)"
말 기르기 스토리 라인
말 기르기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말 기르기 이벤트 1
게시 조건: 농사 이벤트 3 완료.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작업반장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작업반장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없음.
AP 소모량: 1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논밭을 갈구던 소를 바라보며, 나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 "확실히 이 마을에 처음에 왔을 때부터 찾아볼수 있었던 가축은 오직 두 종류, 소와 닭 밖에 없었다." # "나머지는 이미 다 잡아먹고, 소는 논밭을 갈구는데 필요한 정도만, 닭은 알을 계속 낳게 하기 위해서만 남겨놨다 했던거 같다." # "하지만 이제 슬슬 마을의 농사도 안정이 되갔다." # "그런 이상 이제 돼지나 다른 가축들도 찾아보는 것이 마을의 전체적 건강과 사기를 높이는데 좋을 것란 생각이 들었다." # "하지만 이 부락에는 그런 동물들을 본적은 없었다." # "아마도 이 계곡에서 나가 마을 바깥을 개척해야 할테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작업반장과 선녀에게 물어보기로 하였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orningRoom"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right ## "나" "「...그래서, 이 마을에 가축을 과거에 담당하던 사람이 정확히 누구였고」" ## "나" "「이 마을에 가축 담당 시설들이 어떻게 되있었는지 알아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 "선녀" "「흐음....」" ## "선녀" "「우리 부락은 공식적으론 농업반이라, 농사짓만 하지 않았나유, 아버지?」" ## "작업반장" "「농산작업반이긴해도, 축산을 담당하는 분조가 있긴했었어.」" ## "작업반장" "「오...맞아, 통계원 동무가 축산분조를 담당했었다네.」" ## "작업반장" "「그 사람, 개인 살림집에서 말 때를 기르기도 했었지.」" ## "작업반장" "「말을 예전에 타고 다녔던 기억이 있던거 같기도 하네」" ## "작업반장" "「그 사람 자기 말들을 정말 자식처럼 아끼고 다녔지....」" ## "작업반장" "「하지만 마을 식량 상황이 심각해지자 다 도축해서 장 동지가 오기 전에 먹었을 것이네」" ## "작업반장" "「그떄 통계원 동무를 설득하는게 정말 힘들었지.」" ## "작업반장" "「아마 이 마을 시설에 있던 시설들에 대해 설명받고 싶으면 통계원 동무한테 가보는게 좋을 것이네.」" ## "나" "「오오, 감사합니다.」" # "지금 당장은 우선순위가 낮지만, 나중에 시간이 나서 만나게 된다면 물어봐야 겠다."
말 기르기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말 기르기 이벤트 2
게시 조건: 말 기르기 이벤트 1 완료.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진후 게시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통계원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뒷산
이벤트 진행 효과: 없음.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moutain" # "마침 오늘 할일을 일찍보다 끝내서, 남은 시간을 산책로를 바꾸어 마을 외곽을 더 넓게 둘러 보기로 하였다." # "이왕 산책도 하는김에 혹시 뒷산을 넘어가는 길이라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 나름 기대도 했다." # "그렇게 둘러 보다 보니, 뒷산의 마을로부터 반대편에서 아주 특이한 것을 눈치 챘다." # "통계원이 어디선가 나와서 갑자기 마을 쪽으로 다시 걸어가는 것이었다." # "빈 쌀주머지 몇개를 또한 들고 있었다." # "나를 눈치채지 못한듯 했다." # "뭔가 수상쩍었지만, 일단 한번 다가가서 말을 걸어 보았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center ## "나" "「오, 자광철 통계원 동지!」"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surprised" -center # "딱봐도 놀란 표정이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panic" -center ## "자광철" "「어, 어음....장 동지 구먼!」" -center ## "자광철" "「이 시간에 여기는 웬일인가?」" -center ## "나" "「그냥 산책 중이지.」" ## "나" "「그쪽이야 말로 여긴 웬일인가?」"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center ## "자광철" "「아....그 나도 산책 중이었지.」" -center # "100% 수상하다." #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 "일단은 모르는 척을 해보도록 했다." ## "나" "「그렇군요. 마침 자네를 찾고 있던 중이라 다행이네.」" ## "나" "「작업반장 동지께서 들었는데, 자네가 이 마을의 축산분조장이기도 했었다 하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panic" -center # "축산분조 이야기이 나오자 자광철은 뭔가 찔리는것이 있는지 눈을 돌린다." ## "자광철" "「으음....맞긴 하네. 헌데 그것은 왜 물어보는가?」" -center ## "나" "「듣기론 마을의 식량 상황이 심각해지자, 제가 도착하기 전에 벌써 다 먹어버렸다 들었습니다.」" ## "나" "「하지만 이제 마을도 다시 강성촌락이 되어감에 따라, 나중에 돼지 같은 가축을 구할 수 있게 된다면」" ## "나" "「이 '축산 분조'의 부활도 고려해봐야할것 같기에, 이렇게 이 마을에 예전에 쓰던 시설들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 왔습니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center ## "자광철" "「아...아, 그렇군.」" -center ## "자광철" "「나를 따라오게나」"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그 이후 나는 통계원에게서 마을에 있었던 축산 시설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 "마을 바깥쪽에 간간히 보이던 큰 건물들이 예전에 말이나 기타 동물들을 키우는데 쓰던 헛간이란 사실이 흥미로웠다." # "그렇게 마을의 시설의 크기와 마을이 지탱할수 있는 축산의 규모에 대해 어느정도 컨셉이 생기기도 했다." # "하지만 사실 그것보단 통계원이 도대체 무엇을 숨기고 있고, 마을에서 먼 그곳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 더 생각하느라 바빴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Blackbackground" # "그 이후 거의 두달 동안 나는 매일마다 산책 하는 척을 하며 통계원을 관측해보았다." # "잘 관찰한 결과, 나는 마을 사람들이 아직 한창 일하고 있을때 통계원이 매일마다 어딘가로 쌀포대를 들고, 잘 눈에 안띄는 길을 통해 뒷산쪽으로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냈다." # "가끔씩은 여러번 왔다 갔다 하기도 했다." # "통계원에게 들키지 않고 따라 가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다." # "일단 통계원이 쓰던 길은 마차나 수레는 커녕 사람이 지나가기도 어려운 루트였다." # "이 험한 길을 쌀포대를 들고 다닌다는게 생각해보면 대단했다." # "게다가 통계원에게 들키지 않고 미행하려다 보니 순간 정신을 다른데 두고나 숨으면, 통계원은 사라져 있었다." # "하지만 집요하게 추적한 결과, 나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낼수 있었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shedinmountain" # "뒷산의 반대쪽의 중턱에는, 적당히 넓은 공터와 작은 헛간이 있었다." # "통계원은 매일마다 그곳으로 쌀포대를 가지고 들어갔다, 빈 쌀포대를 가지고 나왔다." # "한번은 잘 숨어있다가, 통계원이 떠나자 헛간 안쪽을 보기로 하였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barninside" # "놀랍게도 헛간 안쪽에는 말 두마리가 앉아서 잠을 자고 있었다." # "한놈은 암컷, 한놈은 수컷이었다." # "쌀포대 안에는 사료와 잡초 풀들이 잔뜩 있어 보였다." # "조금 더 자세히 보니 태어난지 1년도 안되보이는 새끼 몇마리도 보였다." # "통계원은 이 말 두 마리를 비밀리에 기르고 있었던 것이다." # "이 엄청난 발견을 알아챈채 나는 이제 어떻게 할까 심각히 고민하며 마을로 돌아갔다."
말 기르기 이벤트 3
이벤트 이름: 말 기르기 이벤트 3
게시 조건: 말 기르기 이벤트 2 완료.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진후 게시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통계원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뒷산
이벤트 진행 효과: 말 자원 2 획득. 6턴 뒤에 말 자원 3획득, 그 이후 턴당 말 자원 1씩 획득. "마을 외곽 - 목장" 장소 unlock됨. 기사 유닛 생산 가능.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shedinmountain" # "마을에서 통계원의 비밀을 아는 유일한 사람으로서, 나는 통계원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할지에 대해 드디어 결단을 내리기로 하였다." # "말은 이 마을의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동물이었다." # "마을 바깥 쪽을 더 멀리 정찰을 해 마을의 가축 종류를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냥에도 엄청난 도움이 될수 있었다." # "게다가 만약 다시 산을 넘어가는 길을 개척하게 된다면, 마을 사이 무역을 위해 수레를 끌 말들도 필요해질 것이다." # "그렇기 위해선 많은 수의 말이 필요할것이다." # "따라서 통계원에게 말을 더 이상 숨기지 말고, 마을 전원에게 공개해 공동 자원이 될수 있게 하라 설득을 하기로 결심했다." # "어느날 처럼 나는 통계원을 따라가, 통계원이 산 속 마굿간에서 다시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center ## "나" "「통계원씨! 오랜만이오!」" ## "나" "「보니 저 마굿간 안에 멋진 걸 기르고 있던데, 매일 열심히 노력하슈!」"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surprised" -center ## "자광철" "「아....아니」" -center ## "자광철" "「장....동지! 어, 이건 설명할 수 있소!」" -center ## "자광철" "「다, 어, 그러니까-」" -center # "나는 말을 더딛으며 반공황상태에 빠진걸로 보이던 통계원을 보며 중간에 그의 말을 끊었다." ## "나" "「허허, 괜찮소. 설명할 필요도 없네.」" ## "나" "「이미 다 알고 있네.」" ## "나" "「마을이 힘들 시기에 몰래 말 암수 한쌍을 빼돌려, 그 동안 마을의 곡식도 조금 빼돌려 먹이면서 키우고 있던게지?」"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panic" -center ## "자광철" "「앗... 아아...」" -center ## "자광철" "「내가 잘못했소, 장 동지!」" -center ## "자광철" "「그러니 제발 다른 마을 사람들에게만은 비밀로....!!」" -center ## "나" "「무슨 소리요, 통계원씨!」" ## "나" "「당신은 이제 이 마을의 영웅이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confused" -center ## "자광철" "「응....??」" -center ## "나" "「말이란 것은 마을을 강성촌락으로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동물이요!」" ## "나" "「게다가 암수 한쌍을 통계원 동지가 보존했다니....분명 그 당시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 분명하오!」" ## "자광철" "「아니, 말이 필수적인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 마을에 말을 다룰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하오...?」" -center ## "자광철" "「나도 안장이 있으면 조금 탈수는 있는데, 다른 이들에겐 가르칠수있는 실력이 아니-」"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surprised" -center ## "자광철" "「장 동지....설마-?!」" -center # "나는 웃으며 통계원을 데리고 마굿간 안으러 들어가, 일부러 수컷 말을 데리고 나왔다." # "그리고선 그대로 말 위로 올라탔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Horseback" -center # "거세를 안한 수컷이라 그런지 확실히 평균보단 거친 말이긴 했다." #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말을 타오며 다녔던 나에겐 큰 무리가 없이 다룰수 있었다." ## "자광철" "「오...오오!」"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그렇게 나는 수컷 말을 탄 상태로, 나머지 말들을 데리고 통계원과 함께 마을로 다시 내려왔다." # "마을 사람들은 처음에는 매우 놀라했지만, 사정을 설명하자 다들 통계원 동지와 나의 큰 안목에 감격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c\crying"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crying" -right ## "마을 사람들" "「오이오이...자광철 동지! 역시 믿었다고! 동지의 안목에 머리를 탁! 칠수밖에 없었소!」" -left ## "자광철" "「흑흑...난 원래 그런 의도가 아니었소.....그저 내 말들을 지키고 싶었을 뿐이오....ㅠㅠ」" -right ## "나" "「광철 통계원 동무가 그떄 알았던 아니었던, 본능적으로 {믿음의 인도: Sensus fidei} 덕분에 이렇게 된것은 확실하오.」" ## "나" "「스스로 깨닫진 못했지만 미래에 이 말들이 필요할 것을 깨달은 것이오.」" ## "자광철" "「흑....이렇게 모자란 저의 이기적인 행동을 감싸주어서 고맙습네다.」" -right # "그렇게 모두들 말들의 등장을 환영했고, 통계원은 눈물을 펑펑 흘리며 다시 떳떳하게 마을 사람들과 일할수 있게 되었다."
말 기르기 이벤트 4
이벤트 이름: 말 기르기 이벤트 4
게시 조건: 말 기르기 이벤트 3 완료.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진후 게시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통계원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목장
이벤트 진행 효과: 기사 유닛 공격력 +[미니게임 점수]*0.001%. 기사 유닛 HP +[미니게임 점수]*0.001%.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통계원 동지가 보호해 숨겨놓던 말 커플을 찾아서 마을에 있던 목장을 다시 부활 시킨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다." # "말들의 새끼들도 이제 적당히 커서, 승마를 가르칠수 있는 정도는 된것 같다." # "따라서 오늘은 마을 사람들을 모아 말 타는 법을 가르키기로 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c\normal" -center ## "마을 사람들" "「오오....장 동지! 말을 안장 없이 타다니, 그런게 가능한 것이었소?!」" -center ## "마을 사람들" "「(수군수군)」" -center ## "마을 사람들" "「우리도 장 동지 처럼 말을 그렇게 잘 탈수 있게 된다는 것이오?」" -center ## "나" "「오랬동안 연습하면 분명 가능하겠지만, 안장 없이 말을 타는 것은 매우 어렵습네다.」" ## "나" "「그래서 수업에 앞서 목수 동무에게 안장을 만드는 법을 가르켜 몇개를 제작하게 했습니다.」" ## "마을 사람들" "「오오....역시 장 동지!」"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c\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right ## "나" "「자, 그러면 통계원 동지 부터, 한번 해보시쥬!」" ## "통계원" "「나, 나 부터 말인가?」" -right ## "나" "「그렇습니다, 일단 어느정도 경험 있으신 부터 타는 것을 보여줘야지 않겠습니까?」" ## "통계원" "「아, 알겠네.」" -right Load Minigame "HorseGame"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c\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right ## "마을 사람들" "「오이오이, 자광철 동무!」" -left ## "마을 사람들" "「이렇게 말을 잘 타는줄 몰랐다구?」" -left ## "마을 사람들" "「역시 이 마을의 통계원, 믿고 있었다고?!」" -left ## "통계원" "「허허, 과한 칭찬들이오, 다들 곧있으면 이렇게 탈수 있게 될것이오!」" -right # "그렇게 마을 사람들 모두 말을 능숙하게 다룰수 있게 되었다."
성 쌓기 스토리 라인
성쌓기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성쌓기 이벤트 1
게시 조건: 농사 이벤트 3 완료. 강제 이벤트 "당의 귀환 경고" 클리어. 없어진후 다시 게시 확률 10%.
게시 캐릭터: 작업반장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작업반장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쾌적도 -40. 음식 -200, 음식 생산량 -30. 클리어 시 엔딩게임에서 Tetrisgame의 스코어 *100 만큼의 HP를 가진 성이 추가됨.
AP 소모량: 5
Load Background "Background\Talkmemory" # "‘결국에는 당 간부에서 요 촌락을 다시 오지 않겠습니까…?’" # "라고 말한 작업반장 동지의 말도 이해가 갔다. 언젠가는 다시 사람들을 몰고 올태니…" # "그렇다면 우리도 무언가 대책이 필요할탠데…" ## "나" "「역시 그것밖에 없나…」" # "나는 작업반장을 찾아나섰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orningroom"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thoughtful" -center # "상황을 난 작업반장과 마을의 지도부에게 상세히 설명하였다"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normal" -right ## "...그래서 결국 우리는 성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 "어느새 통계원동지와 기술지도원 동지까지 왔다." # "일단 설명은 이정도만 하면 되겠지" ## "나" "「어떻게 생각하시오?」" ## "기술지도원" "「그런데」" -right # "기술지도원은 곰곰히 듣다가 무언가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는지 입을 열었다." -right ## "기술지도원" "「성이란게 정확히 뭐요?」" -right ## "통계원" "「그러게 말이요, 나도 궁금했소」" -left # "아." # "하긴, 삼포제도 모르던 이들이 성이 뭔지를 알리가 전무했다." # "종이를 찾아서 설명해주려고 생각해봤지만, 종이가 없을 것 같아서 땅에다 그림을 그렸다." ## "나" "「그러니까 이렇게… 돌을 쌓으면…」" VFX Transition # "그렇게 한동안 설명을 했다." ## "나" "「그래서 결론적으론, 당 군대가 우리 마을에 불마당질을 해도 버틸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작업반장" "「오오!」" -center # "일단 어느정도 건축에 대한 설명도 해주었다." ## "나" "「일단 촌락 주위에 나무 쌓으면서 시작을 해봅시다」" ## "기술지도원" "「아.. 알겠소」" -right # "일단 저기에 있는 산으로 가서 나무를 얻으면…" # "아." # "생각해보니까 땔깜때고 밭을 위한 공간을 만든다고 촌락사람들이 내가 오기 전부터 산을 민둥산으로 만들어버렸다." # "산 뒤쪽에는 괜찮으려나…" ## "나" "「일단 나무를 찾아야 하니, 저와 함께 산을 둘러 봅시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orest" # "수시간 동안 수색을 열심히 해본 결과, 다행이 가까운 산의 뒤쪽에 멀쩡히 남아있는 숲을 찾을 수 있었다." # "여기 있는 나무들로 벽을 쌓아봐야지." Load Minigame "TetrisGame"
성쌓기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성쌓기 이벤트 2
게시 조건: 성쌓기 이벤트 1 완료. 없어진후 다시 게시 확률 10%.
게시 캐릭터: 기술지도원
게시 기간: 2턴
게시 위치: 마을 - 기술지도원네 집
이벤트 진행 효과: 쾌적도 -50. 음식 -300, 음식 생산량 -30. 클리어 시 엔딩게임에서 Tetrisgame의 스코어 *200 만큼의 HP가 성의 HP에 추가됨.
AP 소모량: 6
Load Background "Background\MotteandBailey" ## "일단 나무로 어느정도 벽을 세웠다." ## "그런데 너무 부실한 것 같은데…" ## "집 앞에 있던 성을 생각해보니, 성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나무보다 돌이었다.." ## "역시 돌을 캐야하나…" # "기술지도원 동지를 찾아갔다" VFX Transition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normal" -center ## "나" 그래서 도구도 있고 광산도 있으니 성을 보강해야 하지 않갔습니까?" ## "기술지도원" "「흐음… 듣고보니 사리에 맞는 말 같습다 동지.」" -center # "기술지도원도 동의하는 것 같군." ## "나" "「자자 작업반장 동지께 가서 이야기를 해봅시다」"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Background "Background\Morningroom"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right ## "나" "「...렇게 되어, 그래서 이제는 돌을 캐야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 "작업반장" "「그런데 그게 말이야 쉽지, 노동력이 허다하게 많이 필요같은데 어떻게 하오?」" -right ## "나"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붙어줘야하는데… 그래서 이 촌락을 이끄는 이야기를 하러 온것입니다.」" ## "작업반장" "「어허, 이 촌락의 수령은 엄연히 장 동지요.」" -right ## "기술지도원" "「옮소. 장 동지가 가서 직접 마을 동무들을 설득해봅시오다.」" -left ## "작업반장" "「마을 동무들을 설득할 수 있겠소?」" -right ## "나" "「으음...허리빠지게 일하는 노동을 권하는건데」" ## "나" "「"과연 할수 있을까요....」" ## "작업반장" "「뭐 설득만 한다면 {성:Château}인지 뭔지 잘 지을 수 있겠지만. 고생좀 해야할 것 같소」" -right ## "기술지도원" "「역시 일단 해봐야하지 않갔습니까?」" -left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그렇게 마을 사람들을 모아 광장에 불러보았다." ## "나" "「크흠....여러분. 성이 무엇입니까?」" ## "나"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 "나"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흘리며, 오랜 새월을 목말라 했던 이름입니다!」" ## "나" "「성은 바로 강성촌락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 "마을 사람들" "「와아아아아아아아」" -center ## "나" "「다들 무엇합니까? 빨리 돌을 캐러 갑시다!」" ## "마을 사람들" "「옮소! 자 갑시다!」" -center ## "마을 사람들" "「와아아아아!」" -center # "뭐지…?" # "쉽네?" # "돌이나 캐러 가야겠다." Load Minigame "TetrisGame"
장마당 스토리 라인
장마당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장마당 이벤트 1
게시 조건: 농사 이벤트 3 완료, 봄임. 최대음식소모량 보다 생산량이 더 많음.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마을 사람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마을 광장
이벤트 진행 효과: 쾌적도 +10. 턴당 음식 생산량 +20.
AP 소모량: 3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마을 어딘가 걷는중이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a\normal" -center ## "마을 사람" "「오 장 동무. 할 말이 있었는데 잘오셨습니다.」" -center ## "나" "「아―――― 무슨일이지?」" ## "마을 사람" "「작년에 수확이 잘되서 그런가 봄인데도 다들 집에 곡식이 넘쳐서 남아 돈다는데. 어찌 쓸 곳이 없는지 고민입니다.」" -center ## "나" "「남으면『시장』에 팔면 되지 않나?」" ## "마을 사람" "「――아『시장』이 무엇입니까.」" -center # "아―――――― 이곳에는 『시장』 이라는 것이 없나 보다." ## "나" "「 『시장』을 모르다니.『시장』 이라는 것은.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이다. 내가 있던 곳에선『시장』에서 물건을『화폐』로 거래 할 수 있었지.」" ## "마을 사람" "「오오옷!! 『시장』은 요즘에 거의 사라진『장마당』과 비슷한 곳이군요!!」" -center # "이 세계에선 『시장』를 『장마당』이라 하나보다." ## "나" "「 『장마당』이란 것은 아에 없어진 건가?」" ## "마을 사람" "「예전엔 어느정도 있었지만 요즘에선 거의 없어졌습니다.」" -center ## "나" "「 어느 곳에 『장마당』이 위치했었지?」" # "그 사람은 어느 공터를 가리켰다." ## "마을 사람" "「저쪽 공터에 있었습니다.」" -center ## "나" "「 그렇군 고맙네. 내가 다시 만들어보지.」" ## "마을 사람" "「역시 장 동지! 고맙습니다!」"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square" ## "나" "「 ――――아. 이 공터가 그 『장마당』이 열렸덩 장소인가 보군.」" # "이미 충분히 정리되어있어 당장 사용해도 될 것 같다." # "바로 다음주부터 열어도 되어 보였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NextDay" VFX Pause -1000 VFX T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Notice" # "마을 중앙에는 한 게시판이 세워져 있었고, 그곳에는 종이 한장이 붙어있었다." # "이곳에서 말을 통했지만 글은 안통해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다행이도 선녀의 도움을 받아 공지를 작성할수 있었다." ## "게시판" "「주체 ㅇㅇ년 ㅇㅇ월 ㅇㅇ일 오후 2시부터 장마당이 열림.」" -center ## "마을 사람들" "「오!! 장 동지가 만들어주었군!!」" ## "마을 사람들" "「그러게 말이야! 역시 장 동지야!」"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arket" # "그후 시간이 조금 지나 결국 장마당이 열리는 날이 되었다." # "장마당 첫 날부터 비어있었던 마을 광장은 북적거렸다." ## "사람들" "「북적북적」" ## "나" "「첫 날 이렇게 사람이 많다니. 다행이야.」" ## "마을 사람들" "「사세요!!싸요 싸!」" ## "마을 사람들" "「이것도 보고가세요!」" # "다시 열린 장마당은 사람들로 넘쳐났고 장마당 마감때 사람들은 만족스러워하며 돌아갔고 아이들은 즐거워했다." # "그 후로도 장마당은 꾸준히 열렸고 집에서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과 어디서 구해온건지 모를 알 수 없는 이세계의 물건들은 파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장마당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장마당 이벤트 2
게시 조건: 장마당 이벤트 1 완료, 봄임. 확장 스토리 라인 전부 클리어.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마을 사람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 마을 광장
이벤트 진행 효과: 턴당 쾌적도 감소량 -10. 턴당 음식 생산량 +2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 "이 세계에 떨어진지도 어느덧 수년이 지났다. " # "이세계의 농사도 익숙해 졌고 다른 마을도 복종해왔다. 마을은 발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 "그리고 요즘처럼 농장일이 별로 없는 날들은 평화롭게 마을을 둘러보며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지 생각하며 보내고 있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alarmed" -center ## "선녀" "「장 동무!! 장 동무!!!」" -center # "아――.. 나의 『평화』를 방해하는 이소리는..." # "...선녀다." ## "선녀" "「장 동무!! 큰일 났어요!」" -center ## "나" "「무슨 일이요..?」" ## "선녀" "「『장마당』에서 싸움이 났어요!」" -center ## "나" "「어떤일인지 아나?」" ## "선녀" "「잘은 모르지만 가봐야 할거같아요!」" -center # "나의 평화로운 휴식을 방해한 귀찮음, 별거 아닐거라는 생각, 같은 것 들을 뒤로 한 채 일어났다. # "아니, 일어나야만 했다." ## "선녀" "「빨리 와요!! 빨리!!」" -center # "장마당에 도착할때까지 선녀의 재촉은 계속 됐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arket"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b\angry"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person1\a\angry" -right ## "???" "「아 된다고요!!」" -right ## "마을 사람" "「아니 안된다니까요!!」" -left # "도착했더니, 자주 보던 마을 사람과 처음 보는 얼굴의 사람이 싸우고 있었다." # "그리고 그 주위에는 여러 사람들이 둘러 싸서 서로 말을 한마디씩 보태고 있었다." ## "나" "「무슨일입니까?」" ## "마을 사람" "「장 동무! 마침 잘 오셨습니다. 저쪽 마을 사람들이 계속 우리 마을에 『장마당』에 들어오고 싶어합니다. 막아주십시오.」" -left ## "다른 마을 사람" "「장 동무! 저희도 『장마당』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right # "둘을 시작으로 여러 사람들이 너나 할거없이 이야기 했다. " # "다들 자신의 이야기를 했지만 『이세계인』들 답게 강하게 주장을 피력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 ## "나" "「그만! 알았어요! 제가 정리해줄게요. 」" # "확실히 다른 마을 사람들을 받는게 나을것 같았으나, 이를 어떻게 설득할까?" # "순식간에 광장은 조용해졌고 모두 내가 할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Choice -- "종교로 설득" -- "경제적 이유로 설득" -# --0 ## "나"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품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입니다. --0 ## "나" "『예수님』의 품 안에서는 모두가 평등합니다. --1 ## "나" "마을 여러분 분명 새로운 마을 사람들이 들어오는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1 ## "나" "그러나 새로운 마을에는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자원들이 있습니다. --1 ## "나" "이는 우리 모두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 것 입니다.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1\b\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person1\a\normal" -right # "연설이 끝나고 얼굴을 보니 기대 이상으로 다들 납득하는 표정이었다." ## "다른 마을 사람" "「장 동무! 고맙습니다!」" ## "다른 마을 사람" "「생각해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장 동무.」" ## "나" "「그래도 다들 납득해 주어서 다행입니다.」" # "이렇게 이번일이 해결되고 『장마당』은 더욱 번창해갔다." # "그리고 두 마을 사람들은 더 많은 교류로 더욱 돈독해져갔다." # "그리고 다시 평화로운 나날이 시작되었다."
확장 스토리 라인
길 복구 이벤트
이벤트 이름: 길 복구 이벤트
게시 조건: 쾌적도 150 이상, 음식 생산량 > 사용 최대치 상수C.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선녀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마을 올라오는 길
이벤트 진행 효과: 쾌적도 -20, 음식 생산량 + 5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b\normal" -center ## "선녀" "「요즘 장동무가 오기 전보다 훨신 발전해서 먹을것도 많이 남고 좋은거 같아요.」" -center ## "나" "「(요즘도 그렇게 많이 나은건 아닌거같은데..)」" ## "나" "「그러게. 엄청 많이 발전했지.」" ## "선녀" "「요즘 먹을거도 많은데 빨리 길들이 복구 됐으면 좋겠어요.」" -center ## "나" "「왜?」" ## "선녀" "「그냥 마을 안에만 갇혀있으니 새로운거도 없고 해서요.」" -center ## "나" "「그렇군. 그럼 우리가 복구 하는게 어떨까?」" ## "선녀" "「그래도 될까요?」" -center ## "나" "「되겠지. 다른 사람들도 길을 복구하길 바랄거야.」" ## "선녀" "「그럼 좋아요!」" -center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a\normal" -center ## "나" "「이장님. 길을 복구할까 하는데 마을 사람들을 모아주십시오.」" ## "이장" "「길을 복구한다고?」" -center ## "나" "「그냥 다들 갇혀있는거같아서 답답한가봐요.」" ## "이장" "「알겠네.」" -center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Farmer\a\normal" -center # "잠시후" ## "인부들" "「무슨일입니까.」" -center ## "나" "「막힌 길을 뚫읍시다.」" ## "인부들" "「마을일을 안해도 괜찮습니까?」" -center ## "나" "「괜찮네. 지금 먹을건 넘치거든.」" ## "인부들" "「넵 알겠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해보겠습니다.」" -center ## "나" "「고맙네.」"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Farmer\a\normal" -center #(몇달뒤) ## "인부1" "「길을 어느정도 뚫었습니다.」" -center ## "인부1" "「완전히 다 복구하는건 저희 힘으로 불가능 할거같고.」" -center ## "인부1" "「길을 막고있는것들은 저희 장비로 다 치웠습니다.」" -center ## "인부1" "「그래도 좀 지저분 하지만 이동하는대 문제는 없을겁니다.」" -center ## "나" "「고맙습니다.」" ## "나" "「이제 다시 본 업무로 돌아가죠.」"
확장 이벤트 1
이벤트 이름: 확장 이벤트 1
게시 조건: 길 복구 이벤트 클리어.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통계원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마을 올라오는 길
이벤트 진행 효과: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forest" # "오늘은 이 작은 마을 외곽을 둘러보기로 했다." ## "나" "「날씨 좋군...」"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2\b\normal" -center ## "마을사람" "「어 장동무 왜 여기 있으십니까?」" -center ## "나" "「아 마을을 둘러보고 있었네. 어디 갔다 오는건가?」" ## "마을사람" "「아 길도 뚫려서 밖에도 나가볼겸 멀리 다녀와봤습니다.」" -center ## "나" "「오 뭐 밖은 막히기 전이랑 같나? 어땠나?」" ## "마을사람" "「밖에도 처참하더라고요.」" -center ## "마을사람" "「그 이후로 하나도 회복이 안되었는지 사람 흔적 하나없고 그대로 더라고요.」" -center ## "나" "「아.. 그렇군」" # "이곳은 정말 미개한 곳인거같다. 몇년이 지났는데도 복구가 안된다니..." ## "마을사람" "「네 그렇습니다.」" -center ## "나" "「뭐 일단 잘 알았네. 가보게나.」" ## "마을사람" "「아. 맞아 아마 저희처럼 고립된 다른 마을도 있는거 같습니다.」" -center ## "마을사람" "「밤에 정비가 좀 덜 된 산쪽으로 가보았더니. 빛은 없지만 아래쪽에 사람들이 사는거같은 마을이 보였습니다.」" -center ## "나" "「아 그래?」" ## "마을사람" "「네 그렇습니다. 그곳도 장동지를 만나기전 저희처럼 발달이 덜 되어 보였습니다.」" -center ## "나" "「혹시 어딘지 안내해줄수 있나?」" ## "마을사람" "「네 알겠습니다.」"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mountaintop" # "그 사람이 말해준 마을이 보이는 산에 올랐다." ## "나" "「아 저기를 말하는건가?」" ## "마을사람" "「네 그렇습니다.」" -center # "낮이라 그런가 움직이는 사람들이 조금 보였다." # "내가 처음 마을에 떨어졌을때랑 매우 유사했다." # "다들 굶주린거처럼 보였다." ## "마을사람" "「가보는게 어떨까요? 저사람들에게 장동무의 위대함을 알려야죠.」" -center ## "나" "「너무 급해하지 말게 아직 시간 많으니.」" ## "나" "「마을로 가서 좀더 많은 사람을 대리고 가도록 하자.」" ## "나" "「두명은 위험해.」" ## "마을사람" "「네 알겠습니다. 역시 장동무!」" -center # "저곳을 잘 이용하면 더 강해질수 있겠어." # "일단 오늘은 돌아가도록 하지."
확장 이벤트 2
이벤트 이름: 확장 이벤트 2
게시 조건: 확장 이벤트 1 클리어.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작업반장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마을 올라오는 길
이벤트 진행 효과:
AP 소모량: 3
# "새로운 마을을 발견한지도 시간이 충분히 지났다." # "이제 새로운 마을을 찾아갈때가 된거같다." # "어떻게 갈까." Choice -- "무장을 한다." -Morale (-20) -- "먹을걸 들고 간다." -Food (-100) -Morale (+5) -# --0 # "무장을 한 군인들을 대리고 가야겠다." --0 ## "나" "「이제 저쪽 마을에 갈 예정이니 안전을 위해 군인들을 준비해주십시오.」" --0 # "작업반장" "알겠네." VFX Transition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이제 어디로 갑니까.」" -center --0 ## "나" "「저기 옆 마을로 간다.」"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저희까지 갈 이유가 있나요?」" -center --0 ## "나" "「저들은 아직 발전하지 못한 존재들이다. 갑자기 공격을 해올지 모르니 그렇다.」" --0 ## "나" "「그러나 저들이 평화적으로 나온다면. 우리도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알겠습니다.」" -center --0 ## "나" "「가자.」"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Background "Background\AnotherTown" --0 # "저쪽 마을 입구."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Person\a\surprised"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left --0 ## "???" "「아니 무엇이요.」" -right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이쪽 마을에 볼일이 있어서 왔다.」" -left --0 ## "???" "「아미 무슨 볼일이란 말이요.」" -right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자비로운 장동무를 여기 이장에게 대려가라.」" -left --0 ## "???" "「무슨 소리야!」" -right --0 # "마을 앞에 있던 사람은 빠르게 마을쪽으로 뛰어갔다." --0 ## "나" "들어가자.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넵.」" -left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0 # "마을 중앙." --0 # "사람들이 농기구들을 들고 나와있었고 그 가운대는 이장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Leader\a\normal" -center --0 ## "나" "「자네가 이곳 이장인가?」" --0 ## "다른 마을 작업반장" "「그렇다.」" -center --0 ## "나" "「우린 대화를 하러왔다.」" --0 ## "나" "「우린 유혈사태를 원하지 않는다.」" --0 ## "나" "「금과 우리의 남는 옥수수를 교환하지 않는다면 유혈사태가 발생할것이다.」" --0 ## "다른 마을 작업반장" "「무슨 소리야.」" -center --0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저리 꺼져.」" -center --0 ## "나" "「협상결렬이군.」" --0 ## "나" "「우린 돌아가도록 하지.」" --0 ## "나" "「가자.」"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넵.」" --1 # "저쪽은 먹을게 부족할거같으니. 먹을걸 들고 가도록 하자." --1 ## "나" "「사람들과 남는 먹을것들을 모아주십시오.」" --1 # "작업반장" "알겠네." --1 VFX Transition --1 # "잠시뒤." --1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1 ## "마을 사람들" "「저희는 어디로 갑니까... 혹시 광산에 가는겁니까..?」" -center --1 ## "나" "「아니다.」" --1 ## "나" "「우리는 저쪽 마을에 간다.」" --1 ## "마을 사람들" "「이 많은 먹을걸 들고요?」" -center --1 ## "나" "「응. 저쪽은 많이 굶주린거처럼 보이더라.」" --1 ## "마을 사람들" "「알겠습니다.」" -center --1 ## "나" "「가자.」" --1 VFX Transition --1 Unload Character -center --1 # "저쪽마을 입구." --1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Person\a\surprised" -right --1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left --1 ## "???" "「아니 무엇이요.」" -right --1 ## "나" "「먹을것들을 들고왔소.」" --1 ## "나" "「이곳에 굶주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서 말이야.」" --1 ## "???" "「아아.. 감사합니다.」" -right --1 # "매우 굶주린거처럼 보였다." --1 ## "나" "「일단 이거부터 드시오.」" --1 ## "???" "「아.. 감사합니다.」" -right --1 # "그러나 먹지않고 가슴속에 소중히 넣었다." --1 ## "???" "「사람들을 대리고 오겠습니다.」" -right --1 ## "나" "아니네 우리가 가지. --1 ## "???" "「네..」" -right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Leader\a\normal" -right --1 # "마을 중앙 이장집"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이나 이게 무슨일이요.」" -right --1 ## "???" "「다른 마을 사람들이 먹을걸 들고왔습니다.」" -right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아니.. 이 많은 먹을거를..」" -right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어찌 이 심한 기근에 구했습니까..」" -right --1 ## "나" "「우리의 기술로 극복해냈지.」"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아.. 저희도 선진 기술을 가르쳐주실수 있습니까.」" -right --1 ## "나" "「알겠네. 앞으로 사람을 자주 보내서 가르쳐주도록 하지.」" --1 ## "나" "「이 음식들은 놓고 갈태니 잘 먹고 우리는 가보도록 하겠네.」" --1 ## "???" "「벌써 갑니까?」" -right --1 ## "나" "「빨리 가야지. 뭘 불편하게 있나.」"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감..감사합니다.」" -right
확장 이벤트 3-1
이벤트 이름: 확장 이벤트 3-1
게시 조건: 확장 이벤트 2 클리어, 확장이벤트 2에서 0번째선택(무기 들고가기)를 선택.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30%
게시 캐릭터: 마을 사람
게시 기간: 2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마을 올라오는 길
이벤트 진행 효과: 최종엔딩 모든 유닛 공격력 30% 증가.
AP 소모량: 5
Load Background "Background\forest" # "저쪽 마을과 협상이 결렬된지 꽤 시간이 지났다." # "정복을 위한 준비도 차차 다 되어갔다." # "그리고 오늘 출발한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장 동무. 출발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center ## "나" "「그래 정복하러 가자.」"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넵.」" -center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출발하자!」" -center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우와아아아!!!」" -center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OtherCrowd\normal" -right # "다른 마을." ## "나" "「가라!」"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하라!!」" -left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우워어어어!!」" -left ## "무장한 마을 사람들" "「푸슉」" -left ## "다른 마을 사람들" "「으어억」" -right # "이 마을 사람들은 다들 힘없이 쓰러져갔다." VFX Transition Unload Character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Leader\angry" -right # "30분뒤." ## "무장한 마을 사람들" "「장동지! 우두머리를 잡았습니다!」" -left ## "다른 마을 작업반장" "「네이놈들!!」" -right ## "나" "「네놈이 이장인가.」" ## "다른 마을 작업반장" "「그렇다. 그냥 죽여라!」" Choice -- "자비를 배푼다" -- "죽인다" -# --0 ## "나" "「자비를 배풀어주지.」" --0 ## "나" "「이사람을 마을밖으로 내쫓아라.」" --0 ## "나" "「영원히 이 마을에 못들어오게 한다.」"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네 알겠습니다.」" -left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가자!」" -left --0 ## "다른 마을 작업반장" "「네이놈들. 중앙정부가 무섭지도 않느냐..」" -right --0 Unload Character -right --0 Unload Character -left --0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0 ## "나" "「남은 마을사람들을 모아와라.」" --0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넵.」" -left --0 VFX Transition --0 # "잠시뒤." --0 Unload Character -center --0 Load Character "Character\OtherCrowd\normal" -center --0 ## "다른 마을 사람들" "「웅성웅성...」" -center --0 ## "다른 마을 사람들" "「우린 이제 죽는건가..」" --0 ## "나" "「다들 걱정할거 없다.」" --0 ## "나" "「복종한다고 하면 살려주겠다.」" --0 ## "나" "「복종할 사람은 왼쪽. 아닌 사람은 오른쪽에 모여라.」" --0 ## "다른 마을 사람들" "「웅성 웅성..」" --0 # "모두 왼쪽에 모여있었다." --0 ## "나" "「그래 모두다 살려주지.」" --0 ## "나" "「앞으로 우리마을 감독관을 여기에 보내둘것이다.」" --0 ## "나" "「잘 따르도록.」" --1 ## "나" "「죽여라.」" --1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넵.」" -left --1 # "스걱."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으어억. 네이놈들...으윽..」" -right --1 Unload Character -right --1 Unload Character -left --1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1 ## "나" "「사람들을 모아와라.」" --1 ## "무장한 마을 사람들" "「넵.」" -center --1 VFX Transition --1 Load Character "Character\OtherCrowd\normal" -center --1 ## "다른 마을 사람들" "「웅성웅성.」" -center --1 ## "다른 마을 사람들" "「뭐지.. 우리 다 죽는건가...」" -center --1 ## "나" "「이곳은 이제 우리의 식민지가 되었다.」" --1 ## "나" "「우리에게 복종하기 싫은 사람은 나와라.」" --1 ## "다른 마을 사람들" "「웅성웅성..」" --1 ## "다른 마을 사람들" "「뭐라고! 네이놈들!!」" --1 ## "나" "「누가 놈놈 소리를 내었는가?」" --1 ## "나" "「내가 보아하지 저자의 머리속에는 마구니가 가득하다.」" --1 ## "나" "「저 마구니를 내려 쳐라!」" --1 ## "다른 마을 사람들" "「으어어억.」" -center # "그렇게 절반정도를 죽이니 끝이 났다." ## "나" "「이제 남은 사람들은 복종 한다는 거겠지.」" ## "나" "「우리의 감독관을 군대와 함께 여기에 두겠다.」" ## "나" "「말을 잘 듣도록.」"
확장 이벤트 3-2
이벤트 이름: 확장 이벤트 3-2
게시 조건: 확장 이벤트 2 클리어, 확장이벤트 2에서 1번째선택(음식 들고가기)를 선택. 처음엔 무조건 게시, 없어지면 그 이후 다시 게시 될 확률 20%
게시 캐릭터: 마을 사람
게시 기간: 3턴
게시 위치: 마을 외곽 - 마을 올라오는 길
이벤트 진행 효과: 병사 생산시간 -30%. 병사 생산 자원 -30%
AP 소모량: 2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square" # "평화로운 어느날." # "옆마을 이장이 갑자기 찾아왔다." Load Character "Character\NewTownleader" -center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장 동무.」" ## "나" "「아 네 오셨습니까. 음식이 부족합니까?」"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아 아닙니다. 장동무의 선진 기술덕에 많은 음식을 얻을수 있어서.」" -center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요즘 풍족하게 살고싶습니다.」" -center ## "나" "「그럼 무슨일이십니까?」"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저희를 이끌어 주십시오.」" -center ## "나" "「무슨소리인가.」"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저희의 『수령』가 되어주십시오.」" -center Choice -- "받아준다" -FoodP (+50) -Food (-100) -Morale (-30) -- "안받아준다" -FoodP (+20) -Morale (+30) -# --0 ## "나" "「알겠소.」" --0 ## "나" "「앞으로 더 발전된 마을로 나아갑시다.」" --0 # "그렇게 저쪽 마을 사람들은 우리 마을에 복종을 해왔다." --1 ## "나" "「아니오.」" --1 ## "나" "「우리는 형제의 마을이오.」" --1 ## "나" "「어찌 위아래가 있을수 있겠소.」" --1 ## "다른 마을 작업반장" "「오오.. 역시 장 동무..」" -center --1 ## "나" "「앞으로 더 발전해 나아갑시다.」" # "그렇게 우리의 관계는 더 돈독해졌고 더 강한 마을로 나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