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t a771fa42 authored by Chae Ho Shin's avatar Chae Ho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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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4 +47,4 @@ Load CG "CG\Stake"
# "정신을 차리자 나와 선녀는 둘다 나무 기둥에 묶여있었다."
# "마을 사람중 한명이 다가와, 나에게 침을 뱉더니 가지 더미에다 불을 붙혔다."
# "불길이 점점 솟아 오르자, 나는 다시 정신을 잃고 다시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Load CG "CG\DeadEnd"
Load CG "CG\DeadEnd"
\ No newline at end of file
......@@ -26,6 +26,4 @@ Load CG "CG\GatheredArmy"
## "모인 병사들" "아니오!"
## "나" "그렇다! 저들에게서 신의 이름 아래 정당한 우리의 것을 뺏으려 하면 그 대가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자!"
## "모인 병사들" "와아아아아!"
Load Minigame "Ending Game"
--0 # "GOOD END(Placeholder)"
--1 # "BAD END(Placeholder)"
Load Minigame "Ending Game"
\ No newline at end of file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선녀가 가르켜 준대로 마을 바깥으로 나오자, 다시 그 이상한 작물이 잔뜩 심겨진 드넓은 밭이 보였다."
# "내가 가야할 곳이 어딘지를 찾는건 어렵지 않았다. 저 멀리서 선녀와 일행이 팔을 흔드며 나에게 인사를 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인사를 하며 그쪽으로 걸어갔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b\normal" -left
......@@ -42,4 +42,4 @@ Choice
--1 # "땅의 지력을 최대한 빨리 회복시키는 것이 불안정한 내년의 기후에 기대는 것보단 더 안전할 테니, 귀리를 기르자."
--2 # "호밀은 비록 맛이 되게 없긴 하지만, 귀리의 수확량 만으로는 마을 사람들에게 나를 증명하지 못할 지도 모른다. "
--2 # "지력도 회복시키고 적당한 수확량을 기대할수 있는 호밀을 기르자."
# "그렇게 마음을 정한 나는 세 달 동안 뼈 빠지게 밭을 갈구며 농사를 했다."
# "그렇게 마음을 정한 나는 세 달 동안 뼈 빠지게 밭을 갈구며 농사를 했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Character "Character\farmer\a\normal" -center
## "마을 사람" "아이고~ 우린 이제 망했다~" -center
# "수확할 시기가 되자 내 우려는 현실이 됬다."
......@@ -66,4 +66,4 @@ Choice
--1 # "실험적이지만, 장기적으로나 단기적으로 지금 당장 지력을 회복시키지 않으면 위험했다."
--1 # "토끼풀을 심게 하자."
--2 # "단기적으로 지력을 깍아 먹겠지만, 적어도 콩과 순무가 수확되면 이를 어느 정도 상쇄해줄지도 모른다. 게다가 장기적으론 이 방법이 제일 확실했다."
--2 # "콩과 순무를 심자."
--2 # "콩과 순무를 심자."
\ No newline at end of file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다시 봄이 되자, 겨울 작물을 수확하고 새로 씨앗을 뿌릴 때가 되었다."
# "이번 겨울은 힘들었지만, 아직 까지는 마을의 비상용으로 저장한 식량으로 버틸 수 있었다."
# "하지만 올해 부터 농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정말 다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할것이다."
......@@ -44,4 +44,4 @@ Choice
--1 ## "나" "아직 혹시 모르니, 조금 더 안전하게 갑시다. 귀리와 호밀로 씨를 뿌립시다."
## "작업반장 동지" "오, 알겠네. 통계원 동무, 받아 적었나?" -right
## "통계원 동지" "네, 어서 인원과 씨앗 통계 계산을 하여 일을 분배하겠습니다." -left
# "그렇게 나는 또 봄 내내 올해 농사를 위한 계획과 일 분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 "그렇게 나는 또 봄 내내 올해 농사를 위한 계획과 일 분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
......@@ -6,7 +6,7 @@
# "선녀의 아바이라면 뭔가를 알고 있지 않을까 하여 물어보기로 하였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MorningRoom"
# "촌락을 가로질러서 선녀의 아버지 방에 도착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c\thoughtful"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thoughtful" -center
## "나" "...이렇게 되어 쇠가 필요할거 같은데 촌락 동무들 모두 방법을 모르니...어찌할깐 방도를 모르겠소."
## "작업반장 동지" "흠...그, 기술지도원 동지네 일가가 전에 이 촌락 내려오기 전부터 쇠만 만지던 동무들로 알고있소." -center
## "작업반장 동지" "장 동무가 오기 예전에 산에 덫을 놓아서 멧돼지 잡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쓴 쇠덧도 그 동무 솜씨라요." -center
......@@ -15,4 +15,4 @@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c\thoughtful" -center
# "하지만 기술지도원과 처음 이 마을에 온 이후 자주 이야기를 나눈적이 없었다."
# "게다가 만날 때마다 통계원 처럼 내가 이 마을에 있는 것을 딱히 좋게 보는 것 같지는 않아보였다."
# "그래도 이번에라도 친해질까."
# "기술지도원 동지의 집으로 한번 가보자."
# "기술지도원 동지의 집으로 한번 가보자."
\ No newline at end of file
Load Background "Background\Door"
# "기술지도원 동지의 집 앞에 도착해, 문을 두들겨 보자 잠시후 그가 나왔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c\normal"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normal" -center
## "기술지도원" "허, 이거 '마을의 구세주' 쟝 동지 아니요?" -center
## "기술지도원" "이렇게 귀한 분이 어찌 누추한 저를...." -center
# "말을 나를 칭찬하지만 어감은 나를 비꼬는 듯한 어투였다."
......@@ -9,7 +9,7 @@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c\normal" -center
## "나" "나도 오랬만이오. 다름 아니게, 내가 최근에 작업반장 동지에게 동무에 대한 아무 흥미로운 얘기를 들었소."
## "기술지도원" "호, 작업반장 동지께서? 무슨 일이오?" -center
## "나" "흠, 슬슬 다시 쇠를 만질 때가 되지 않았습네까 동무?"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c\frown"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frown" -center
# "그 말을 듣자 기술지도원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 "이런, 말을 다르게 할것을 그랬나."
## "기술지도원" "그것은 옛날 얘기오. 지금은 아무런 쓸모가 없을 것이오." -center
......@@ -20,7 +20,7 @@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c\frown" -center
## "나" "게다가 멧돼지들을 다 물리친것도 아닌데다 기타 이 마을 사람들은 너무나 자기 방어 수단이 없소."
## "나" "이 모든것을 위해선 쇠가 필요하고, 쇠를 다룰줄 아는 사람이 꼭 필요 하오."
# "이 말을 듣자 기술지도원 동지는 짜증이 난다는 말투로 대답을 했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c\angry"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b\angry"
## "기술지도원" "어허! 내가 얘기를 하지 말라지 하지 않았소!" -center
## "기술지도원" "나는 쇠를 안 만질 것이오!" -center
## "기술지도원" "...게다가 쇠를 만진다 하더라도, 마을에 쇠가 없으니 무엇을 하란 말이오?" -center
......@@ -47,4 +47,4 @@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mine"
## "나" "...그렇다면?"
# "그렇다."
# "선녀가 분명히 그 위치를 알고있을 것이다."
# "나는 선녀를 찾으러 발걸음을 돌렸다."
# "나는 선녀를 찾으러 발걸음을 돌렸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
......@@ -43,8 +43,8 @@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crying" -right
## "선녀" "그...장 동지, 이거 캘래면 어떻게 해야 하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tearsineye" -right
## "기술지도원" "그건 내가 책임지고 하겠소. 어서 마을 사람들을 곡괭이를 들고 불러오소, 같이 철광석을 캡시다!"
Load Minigame "MiningGame"
Load Minigame "Mininggame"
# "그렇게 몇달동안 마을의 모든 인력을 동원해 캔 뒤에도, 조금 씩 인력을 줄여서 계속 지속적으로 철광석을 캐는 작업을 시작했다."
# "이 철광석을 녹여 강철을 얻는 방법 또한 보니 이 세계 주민들의 방법이 비효율적이어서, 내가 시토회 수도사들에게 배웠던 용광로 제작법을 알려 주어 효율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 "전체적으로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 "앞으로 철이 잔뜩 필요할것 같은 때를 위해 또 마을 전원을 동원해 캘때도 있을테지만, 그건 그때 하도록 하자."
# "앞으로 철이 잔뜩 필요할것 같은 때를 위해 또 마을 전원을 동원해 캘때도 있을테지만, 그건 그때 하도록 하자."
\ No newline at end of file
......@@ -18,7 +18,7 @@ Unload CG
# "작업반장 동무는 뭔가를 알고 있을까라 생각해 한번 불러보았다."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d\normal"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right
## "나" "작업반장....혹시 이것이 뭔지 정확히 아시오?"
## "작업반장" "아....아아 이것은 오랬만에 보는 구먼." -right
## "작업반장" "이거는 소총이라는 것인데, 내가 어렸을떄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기래." -right
......@@ -30,7 +30,7 @@ Load Background "Background\firing range"
VFX Sound "VFX\Sound\gunshot"
# "탕! 탕!"
# "우뢰와 같은 소리가 나면서 멀리 있던 나무들이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d\normal"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마을 사람들" 와! 작업반장 동무는 정말 대단하다니까!
## "선녀 아바이" "무서운 물건이요. 다시 상자 안에 넣어놓읍시다." -center
# "선녀 아바이는 저 마도구를 어떻게 알고있는거지?"
......@@ -57,4 +57,4 @@ VFX Sound "VFX\Sound\gunshot"
# "그 후로도 총 쏘는 것을 보여줄 때마다 무수한 박수갈채가 끌려나왔다."
## "나" "고맙소 고맙소 동무들. 이거 쓰는 방법은 천천히 가르쳐 주겠소!"
## "마을 사람들" "쟝 동무는 이 마을의 구세주요! 앞으로도 이 마을을 계속 령도해주시오!"
# "그렇게 나는 마을사람들에게 이 마법의 도구를 쓰는 방법까지 가르치게 되었고, 이 마을은 자체무장까지 할 수 있게 된 강성촌락이 되었다."
# "그렇게 나는 마을사람들에게 이 마법의 도구를 쓰는 방법까지 가르치게 되었고, 이 마을은 자체무장까지 할 수 있게 된 강성촌락이 되었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alarmed" -center
## "선녀" "쟝 동무! 큰 일이오!" -center
## "선녀" "어서 따라와 이걸 봐야 할것 같소!" -center
......@@ -11,9 +11,9 @@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Road"
# "어서 선녀를 따라 옛 마을로 들어오는 길을 따라 산쪽으로 걸어가다 보니, 작업반장 동지와 통계원 동지가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c\alarm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alarmed"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alarmed"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c\alarmed"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Rancher\b\alarmed" -right
## "작업반장 동지" "오, 쟝 동지, 정말 잘 왔네, 자네가 꼭 결정해야 만 하는 일일세." -left
## "통계원 동지" "큭....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게 될줄 알았는데....." -right
# "둘다 똥씹은 듯한,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 -45,4 +45,4 @@ Choice
--0 ## "나" "일단 척후병이 오면 대접한 다음 방심 했을때 붙잡아 어디에 가두어 놓는게 좋을것 같소."
--1 ## "나" "구지 붙잡아 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소."
--1 ## "나" "이러한 마을하나 제대로 관리해주지 못하는 영주의 군대 쯤은 우리 부락이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것이오."
# "그리고 그대로 했다."
# "그리고 그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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