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Background "Background\fields"
# "내가 처음 이 세계에 왔었던 장소에 관련해 선녀와 얘기 하자 물어보니, 선녀가 앞산에서 만나자 대답했다."
# "그리하여 이렇게 앞산을 향해가고 있는 중이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d\normal" -center
## "선녀" "장 동지! 여기라요!" -center
# "선녀가 멀리서 손을 흔들자 나는 선녀를 향해 달려갔다."
# "상황을 설명하자, 선녀는 웃으며 그 정도야 쉽다며 따라오라 했다."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ruggedhill"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d\normal" -center
# "얼마동안 걸어가다가, 선녀가 멈춰섰다."
## "선녀" "여기쯤이라우!" -center
# "선녀짱이 가르키는 곳을 보니 익숙한 동굴이 있었다."
## "선녀" "그래서 여기 안에서 쇠철을 캘수 있다는 말입네까?" -center
## "나" "그걸 확인해 봐야 하오..."
# "나는 나름 기대를 하며 광산 안으로 들어갔다.
Unload Character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mine"
## "나" "...!"
# "내 기대에 상응하게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채광되지 않은 철광흔들이 벽에 보였다."
## "나" "오오....!!"
## "나" "선녀야, 어서 기술지도원 동무를 대려오게나."
## "선녀" "아, 알겠소!"
# "이 황홀경을 보면 분명 기술지도원도 흥분할 것이다."
VFX Transition
# "잠시후 선녀가 기술지도원을 데리고 동굴에 도착을 했다."
# "나는 말 없이 그저 그를 동굴 안쪽으로 불러 광경을 보여주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d\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shocked" -right
## "기술지도원" "아....아아...." -right
## "기술지도원" "수령님 맙소사...." -right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crying" -right
# "풍부한 철광을 보자마자 기술지도원 동지는 눈물을 백두산 천지만큼 흘리기 시작하였다."
# "나는 그의 등을 토닥이며, 잠시 마음을 가다듬을 시간을 주었다."
# "누가봐도 이는 그에게 상당히 감동스러운 순간인것 같았다."
# "몇분후 그가 다시 나를 바라봤을때, 그의 눈빛은 감격과 존경에 가득차 있었다."
## "기술지도원" "장....장 동지." -right
## "기술지도원" "그동안 험하게 대하여 미안하오. 동지는 정말로 우리 마을을 강성촌락으로 만들려 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수 있겠소" -right
## "기술지도원" "이 무식한 내가 어리석었소. 내 꿈을 이루게 해주다니, 쟝 동지말에는 앞으로 무조건 따르겠소!" -right
# "이제 서로 사이가 개선 된것 같으니 잘됬다."
# "사실 굉장히 철을 다루고 싶어하지만, 부족한 물자로 인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된것에 대해 원한이 있을 것이라 예상한게 맞은것 같았다."
## "선녀" "그...장 동지, 이거 캘래면 어떻게 해야 하오?"
Load Character "Character\Smith\d\tearsineye" -right
## "기술지도원" "그건 내가 책임지고 하겠소. 어서 마을 사람들을 곡괭이를 들고 불러오소, 같이 철광석을 캡시다!"
Load Minigame "MiningGame"
# "그렇게 몇달동안 마을의 모든 인력을 동원해 캔 뒤에도, 조금 씩 인력을 줄여서 계속 지속적으로 철광석을 캐는 작업을 시작했다."
# "이 철광석을 녹여 강철을 얻는 방법 또한 보니 이 세계 주민들의 방법이 비효율적이어서, 내가 시토회 수도사들에게 배웠던 용광로 제작법을 알려 주어 효율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 "전체적으로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 "앞으로 철이 잔뜩 필요할것 같은 때를 위해 또 마을 전원을 동원해 캘때도 있을테지만, 그건 그때 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