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Townperson\a\inhurry" -center
## "마을 사람" "장 동지~!" -center
# "그 척후병이 찾아온 이후 마을 외곽 여러 곳과 올라오는 길에 나는 무기를 가장 잘 다루던 마을 사람들을 순차을 돌게 시켰었다."
# "그 중 한명이 내가 마을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던 더중 헐레 벌떡 하며 찾아왔다."
## "마을 사람" "헉헉....장 동지!" -center
## "마을 사람" "그...외곽! 올라오는 길에, 당에서 온 전사들이 잔뜩 몰려오고 있소이다!" -center
# "아아, 드디어 때가 된것인가."
## "나" "어서 마을의 건장한 사내들을 다 광장에 무기를 들고 집합시키게."
## "마을 사람" "넵!" -center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CG "CG\GatheredArmy"
# "마을 사람들이 모이는 동안, 나는 내 갑옷을 입고 말에 올라타 깃발을 치켜세웠다."
# "모인 부락 주민들 눈에는 여러 감정들이 섞여 있었지만, 주로 초조함과 두려움이었다."
# "이를 잘 조절해 용기로 바꿔야지만 다가올 싸움과 이길수 있을 것이다."
## "나" "부락의 충용무쌍한 여러분!" 
# "나는 온힘을 다해 소리 질렀다."
## "나" "지금 모두가 혼란스럽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고 있음을 나도 잘 알고 있다!"
## "나" "하지만 그 혼란에 늪에 빠지면 안된다!"
## "나" "지금 우리들의 집, 우리들의 밭, 우리들의 삶을 빼았기 위해, 사탄과 악의 무리들이 다가오고 있노라!"
## "나" "그대들이 지금까지 피땀을 흘려가며,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는가?"
## "나" "그리고 그 노력을 신이 가엾게 여겨 축복을 내려, 강성하고 주체적인 부락을 우리의 두손으로 만들어가지 않았는가?"
## "나" "우리들을 몇년 전만 해도 버렸던 자들이, 이제야 와서 다시 그 삶을 우리로부터 뺐어갈려 하고 있다!"
## "나" "그들을 용서 할수 있겠는가?"
## "모인 병사들" "아니오!"
## "나" "그렇다! 저들에게서 신의 이름 아래 정당한 우리의 것을 뺏으려 하면 그 대가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자!"
## "모인 병사들" "와아아아아!"
Load Minigame "Ending Game"
--0 # "GOOD END(Placeholder)"
--1 # "BAD END(Placeh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