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Background "Background\MotteandBailey"
## "일단 나무로 어느정도 벽을 세웠다."
## "그런데 너무 부실한 것 같은데…"
## "집 앞에 있던 성을 생각해보니, 성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나무보다 돌이었다.."
## "역시 돌을 캐야하나…"
# "기술지도원 동지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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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래서 도구도 있고 광산도 있으니 성을 보강해야 하지 않갔습니까?"
## "기술지도원" "흐음… 듣고보니 사리에 맞는 말 같습다 동지." -center
# "기술지도원도 동의하는 것 같군."
## "나" "자자 작업반장 동지께 가서 이야기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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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렇게 되어, 그래서 이제는 돌을 캐야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 "작업반장" "그런데 그게 말이야 쉽지, 노동력이 허다하게 많이 필요같은데 어떻게 하오?" -right
## "나"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붙어줘야하는데… 그래서 이 촌락을 이끄는 이야기를 하러 온것입니다."
## "작업반장" "어허, 이 촌락의 수령은 엄연히 장 동지요." -right
## "기술지도원" "옮소. 장 동지가 가서 직접 마을 동무들을 설득해봅시오다." -left
## "작업반장" "마을 동무들을 설득할 수 있겠소?" -right
## "나" "으음...허리빠지게 일하는 노동을 권하는건데"
## "나" ""과연 할수 있을까요...."
## "작업반장" "뭐 설득만 한다면 {성:Château}인지 뭔지 잘 지을 수 있겠지만. 고생좀 해야할 것 같소" -right
## "기술지도원" "역시 일단 해봐야하지 않갔습니까?"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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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마을 사람들을 모아 광장에 불러보았다."
## "나" "크흠....여러분. 성이 무엇입니까?"
## "나"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 "나"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흘리며, 오랜 새월을 목말라 했던 이름입니다!"
## "나" "성은 바로 강성촌락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 "마을 사람들" "와아아아아아아아" -center
## "나" "다들 무엇합니까? 빨리 돌을 캐러 갑시다!"
## "마을 사람들" "옮소! 자 갑시다!" -center
## "마을 사람들" "와아아아아!" -center
# "뭐지…?"
# "쉽네?"
# "돌이나 캐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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