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CG "CG\Interlude"
Unload CG
Load Background "Background\Town"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이장" "「오 봄이 아닌가. 잘 잘됐네 이리 와봐. 시켜볼게 있어서 말이야.」" -center
## "나(봄이)" "「아 네. 어떤건가요?」"
## "이장" "「이거 어디서 잔뜩 주워왔는데 쓸줄 아나?」" -center
## "나(봄이)" "「아니요? 저게 뭡니까?」"
## "이장" "「『총』이라는 걸세. 겁나 쌔다고.」" -center
## "나(봄이)" "「아 전 잘 모르겠습니다.」"
## "이장" "「한번 들어봐바. 혹시 모르지 않는가.」" -center
## "나(봄이)" "「아 네.」"
## "이장" "「오이오이,, 뭐 이렇게 자세가 좋아.」" -center
## "이장" "「혹시 쏴보겠는가?」" -center
## "나(봄이)" "「아..? 그런가요? 전 잘 모르겠는데..」"
## "이장" "「쏴보러 가세.」" -center
Load Background "공터"
## "(임시 사격장.)"
Unload Character -left
## "이장" "「아직 변변치않지만 여기서 한번 쏴보게.」" -center
## "이장" "「영점부터 맞추게. 저기에 쏘면 돼.」" -center
## "봄이" "「넵.」"
## "이장" "「여기 탄창있네.」" -center
## "봄이" "「좌상탄 이상무!」"
## "이장" "「응...? 뭐라했나?」" -center
## "봄이" "「아.. 아닙니다.」"
## "이장" "「어 그래 쏴보게.」" -center
## "봄이" "「탕. 탕. 탕.」"
## "이장" "「확인해보러 가게.」" -center
## "봄이" "「넵.」"
## "이장" "「아니 뭐이렇게 잘쏴. 구멍이 한개잖아.」"
## "이장" "「오이오이,, 입으론 아니라면서 몸은 솔직한걸..?」"
## "봄이" "「아아,, 아닙니다,,」" -center
## "이장" "「벌서 끝내려는건가.. 아직 2번이나 더 남았다고 흐흐..」" -center
## "봄이" "「아아.. 네네..」"
## "봄이" "「탕. 탕. 탕.」"
## "봄이" "「헉..헉...」"
## "이장" "「오이오이.. 또 구멍한개에 다 넣다니. 엄청난걸..」" -center
## "이장" "「벌서 지친건가? 아직 한번이나 남았다고!」" -center
## "봄이" "「탕. 탕.탕」"
## "봄이" "「헉....헉....헉...」"
## "이장" "「오이오이.. 엄청나다고! 완벽했어!」" -center
## "이장" "「아직 다른 사격장은 완성이 안됐네 다음에 와서 해보도록 하지.」" -center
## "이장" "「다음에도 부르면 와주게나!」" -center
## "봄이" "「네넵..」"
## "이장" "「그리고 『소총병』들도 훈련좀 시켜주게나. 그정도면 충분히 훈련 시키루 있을거야.」" -center
## "봄이" "「아.. 힘써보겠습니다」"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