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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 및 아침 운동을 위에 나와서 뛰는데, 논밭에서 특이하게 작물들이 잘 안자라는 듯히 보이는 구역에서 여러 마을 사람들이 통곡하고 있는걸 보았다."
## "마을 사람 1" "「아니 이게 뭐요.. 이번 농사 다 망쳤네..」" -left
## "마을 사람 2" "「아이고.. 밤세 또 털렸나보다...」" -right
## "나" "「무슨일 있나?」"
## "마을 사람 1" "「누구....아, 그 선녀가 찾아 대려온 장 동무군요.」" -left
## "마을 사람 1" "「가끔 밤마다 귀신이 왔다가는지 모든 밭이 다 해집어져있습니다.」" -left
## "마을 사람 2" "「매년 이래서 미치겠습니다.」" -right
## "나" "「제가 한번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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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 동물의 발자국 모양이 잔뜩 바닥에 찍혀 있다."
## "나" "「아니, 이 것은 내가 있던 세계에도 있던 『{Sanglier:멧돼지}』라는 거군.」"
## "마을 사람 1" "「『Sanglier』이 멉니까?」" 
## "나" "「아니,, 설마 『Sanglier』도 모른단 말인건가.」"
## "마을 사람 1" "「아아.. 무지한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십시오..」"
## "나" "「『Sanglier』란 '우제목 멧돼지과에 속하는 포유류이다. 몸통의 길이는 113~150cm이고, 꼬리의 길이는 10~23cm이다. 주둥이가 길며 원통형이다. 날카로운 견치를 가지고 있다. 새끼는 적갈색의 털에 검은 무늬가 세로로 그려져 있어 보호색으로 쓰인다. 식물성부터 동물성까지 다 먹는 잡식성이다. 12부터 이듬해 1월에 교미를 하고, 5월에 7~13개체의 새끼를 출산한다. 활엽수가 우거진 산지에 서식한다. 바람이 없고 햇볕이 잘 드는 따뜻한 남향을 좋아한다. 우리나라 전역의 산림지대에 서식하며 유라시아의 중부와 남부에 분포한다.' 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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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 1" "「오오.. 역시 현명하신 장-동무.」" -left
## "마을 사람 2" "「아니 그거 『산도티』아닙니까? 『산도티』도 똑같습니다!」" -right
## "마을 사람 1" "「오이오이, 『산도티』라니,, 『Sanglier』이다!!」" -left
# "그저 용어만 다른것 같은 걸로 싸우는 느낌이 든다."
## "나" "「이 세계에선 『산도티』라 하는거 같은데 『산도티』라 부르지.」"
## "마을 사람 1" "「오오.. 역시 자비로우신 장 동지!」" -left
# "그러고 보니 처음 왔을 때도 멧돼지를 죽였었다."
# "여러 마리가 더있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 "계속 내버려 두면 농사에 해가 될것이고, 작물 한알 한알이 귀할때 이런것을 간과하면 안됐다."
## "나" "「『산도티』를 좀 잡아서 수를 줄여야 할거같은데 좋은 생각이 있으니 아는 사람들좀 불러주게.」"
## "마을 사람 1" "「네! 믿씁니다!」"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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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후 작업반장 동지와 기술지도원에게 부탁을 하니 사람들이 모였다."
## "나" "「여러분! 발자국으로 보시다 시피, 우리는『산도티』를 잡아야 합니다.」"
## "나" "「여러분.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입구를 뚫고 둥글게 울타리를 치십시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여기에 깊게 구덩이를 파시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안에 고구마나 감자를 가져다 놓으시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나" "「이제 기다립시다.」"
## "마을 사람들" "「네!!」" -center
# "그렇게 멧돼지들이 발견된 장소와 주변 과거에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던 장소들에 함정을 파놓았다."
# "내가 어렸을때부터 영지의 멧돼지들을 잡기위해 아버지가 자주 쓰던 법이었다."
# "그후 잠복해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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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슬슬,, 『산도티』이 몰려들겠지..」"
## "마을 사람들" "「앗, 저기, 많은 『산도티』들이 모였어요!」" -right
## "나" "「이때다! 너가 가서 이제 입구쪽에서 겁을 줘!」"
## "마을 사람 1" "「넵! 믿씁니다!」"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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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 1" "「으아아아아아!!!!! 네이놈들!!」"
## "멧돼지들" "「꾸애애액.」"
# "그렇기 이런 광경을 여러번 여러 장소에서 밤이 다 어두워 질때 까지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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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들" "「와!! 성공했다!!!!」"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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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 1" "「헥헥... 힘들다.. 역시 우리의 구세주!!」" -left
## "나" "「그래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나" "「오늘 밤까지 계속 잡읍시다!」"
## "마을 사람들" "「그래요 오늘 뿌리를 뽑죠!」" -right
# "그렇게 이런 광경을 여러번 여러 장소에서 밤새도록 이런 짓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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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날 나는 마을 사람들을 모아, 어젯 밤 잡은 멧돼지들로 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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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 1" "「오랜만에 포식이구나!!」" -left
## "마을 사람 2" "그러게 장동무 덕분에 이런일도 있고. -right
## "나" "「여러분 마음껏 드십시오!!」"
# "그렇게 일은 끝나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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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나 며칠 뒤 또 산책을 하던 나를 마을 사람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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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 2" "「장동무 큰일났습니다. 『산도티』가 또 나타났어요!!」"
## "나" "「에? 그게 정말인가? 같이 가보시죠.」"
## "마을 사람 2" "「네 저기 밭입니다!」"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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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아니 이건..」"
# "그 떄 보다 작은 『산도티』의 발자국 들이 많이 있었다."
# "작은 것들 여러마리.. 그것도 엄청 많은 수라는것은 확실했다."
## "나"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모아요. 『산도티』를 『사냥』하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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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사람 2" "「『산도티』를 『사냥』..? 한다니요? 『사냥』을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 -center
# "아니,, 『이 곳』에서 『사냥』은 『귀족』들만 하는 그런 것인가? 『사냥』을 모르는 것인가?"
## "나" "「『사냥』을 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
## "마을 사람 2" "「그건 아니고 먹을거도 많이 남아돌지 않는데,『사냥』도구는 어디서 구한단 말입니까.」" -center
# "아,, 『이 세계』는 아직 식량 생산도 힘든 곳 이라는 걸 잊고 있었다.."
## "나" "「아.. 알겠네. 혹시 나무를 다루는 동지는 없는가?」"
## "마을 사람 2" "「아.. 지금은 딱히 없습니다.」" -center
## "나" "「지금은..?」"
## "마을 사람 2" "「마을안쪽 기술 지도원 동지 집 옆에 가면 예전에 나무를 만졌던 사람이 있을겁니다. 」" -center
## "나" "「고맙네.」"
## "나" "「작은 『산도티』을 잡는건 당분간 포기할 수 밖에 없겠다.」"
## "나" "「최대한 빨리 그 사람한테 가보는 수밖에 없을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