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Background "Background\Darkroom"
# "몇일전 산에 쓰러져 있던 사람이 깨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나" "「이장님, 그 사람이 깨어났다던데 진짜인가요?」"
## "작업반장" "「그렇다네, 잘왔어. 막 깨어났어. 구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더라고.」" -center
## "작업반장" "「그래도 조심하게 낯선사람이지 않는가.」" -center
## "나" "「네 알겠습니다.」"
Unload Character -center
VFX Transition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Agent\a\normal" -right
# "들어감."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surprised" -left
## "선녀" "「헤에..?! 이쁘다...」" -left
## "나" "「응?」"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embarassed" -left
## "선녀" "「아.. 아니에요.」"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Heroine\c\normal" -left
## "나" "「괜찮습니까?」"
## "???" "「좀 나아졌습니다. 산에 쓰러져있는 저를 구해주셨다고..?」" -right
## "나" "「아 네 그렇습니다. 여기 있는 선녀가 발견했습니다.」"
## "선녀" "「네 제가 발견했어요!」" -left
## "???" "「아 감사합니다.. 근데 여기가 어디죠?」" -right
## "선녀" "「여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left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디지... 」" -right
## "선녀" "「어디서 오셧나요?」" -left
## "???" "「아.. 잘 모르겠어요. 기억이 나지 않아요.」" -right
## "선녀" "「에,, 기억이 안난다뇨?」" -left
## "???" "「머리가 아파요,, 아무 기억도 나지 않아요,,」" -right
## "선녀" "「에,, 이름도 기억나지 않나요?」" -left
## "???" "「네..」" -right
# "머리를 다친것인가.."
## "나" "「그럼 뭐라부르지...」"
## "선녀" "「저희 발견한 위치가 보미 산 이었으니 '봄이' 어떨까요?」" -left
## "나" "「봄이, 나쁘지 않은 이름이군.」"
## "봄이" "「괜찮은거같아요」" -right
## "나" "「기억이 없는건, 막 깨어나서 그런거 같은데 마을 주위를 둘러보면 기억이 돌아오지 않을까?」"
## "봄이" "「아 그래보는거도 좋을거같네요..」" -right
# "그렇게 우리는 하루종일 마을을 돌아보게 되었다."
# "선녀가 내가 처음 왔을때 하였듯히 이번엔 내가 새로온 봄이에게 마을을 소개시켜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