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 Background "Background\Mine"
# "마을의 광산 철을 캐던 중, 마을 사람들이 이상한 상자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보았다."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center
## "마을 사람들" "「수군수군」" -center
## "마을 사람들" "「오 쟝 동지! 이것이 뭐시라요?」" -center
Load CG "CG\JapaneseRifleBox"
# "이 마을과는 다른 구불구불한 문자들이 적혀있었다. "
# "이거는 나도 본 적이 없는데...."
## "나" "「일단 열어봅시다.」"
Load Background "Background\Riflesandguns"
Unload CG
# "상자 안에는 이상한 나무에 철 원통이 나무에 달려있었다."
# "구조는 뭔가 석궁과 비슷한것을 보아 무기 처럼 보였다."
## "마을 사람들" "「이건....그...」" -center
## ## "마을 사람들" "당(평양)사람들만 쓸 수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뭔가 굉장히 시끄럽고 위험한 무기이었소." -center
# "역시 무기인가."
# "하지만 정확히 도대체 이게 뭐지? 마도구인가?"
# "작업반장 동무는 뭔가를 알고 있을까라 생각해 한번 불러보았다."
Unload Character -center
Load Character "Character\Crowd\normal" -left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right
## "나" "「작업반장....혹시 이것이 뭔지 정확히 아시오?」" 
## "작업반장" "「아....아아 이것은 오랬만에 보는 구먼.」" -right
## "작업반장" "「이거는 소총이라는 것인데, 내가 어렸을떄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기래.」" -right
## "작업반장" "「한번 보여드리갓소.」" -right
Unload Character -left
Unload Character -right
VFX Transition
Load Background "Background\firing range"
VFX Sound "VFX\Sound\gunshot"
# "탕! 탕!"
# "우뢰와 같은 소리가 나면서 멀리 있던 나무들이 쓰러지기 시작하였다."
Load Character "Character\Father\b\normal" -center
## "마을 사람들" 와! 작업반장 동무는 정말 대단하다니까!
## "선녀 아바이" "「무서운 물건이요. 다시 상자 안에 넣어놓읍시다.」" -center
# "선녀 아바이는 저 마도구를 어떻게 알고있는거지?"
# "작업이 끝난 후 아바이에게 접근하였다."
## "나" "「언제나 그런 생각이 들지만… 동무는 뭔가를 알고있는 것 같소」"
## "선녀짱 아바이" "「허허… 그런 생각이 들 만도 하지, 원래 여기 태생이 아니었으니」" -center
VFX Transition
# "전해 들은 바로는 선녀짱 아바이는 몇십년 전에 있었던 전쟁에 참여한 용사라고 한다. 물론 줄을 잘 못탔나 본지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기적적으로 탈출하여 이 부락에서 살게 되었다고 하는 것 같다."
# "같은 나라 사람끼리 싸웠다는데, 잘 이해는 안되었고, 종교문제로 싸운 것 같은데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세계는 너무 미개한 것 같다."
# "그런데 저 도구를 보니 나도 쏠 수 있을 것 같은데…"
# "나" "총이라고 했나…. 저 도구 쓰는 방법좀 알려줄 수 있겠소?"
# "나" "강성촌락을 만드려면 저 도구가 있어야 할 것 같소."
## "선녀짱 아바이" "「아 저거 쓰는 방법은 쉽소. 그냥 쇳덩어리를 나무 한가운데에 넣은 다음에」" -center
VFX Sound "VFX\Sound\gunshot"
# "탕!"
## "선녀짱 아바이" "「이것을 당기라요.」" -center
# "몇 번 해보니까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이 나무덩어리는 마법을 부리는 것인가? 석궁이나 랜스보다 쎈 것 같다."
# "동네 사람들한테도 가르칠 겸 몇번 쏘는 것을 보여주었다."
VFX Sound "VFX\Sound\gunshot"
VFX Sound "VFX\Sound\gunshot"
# "탕! 탕! 탕!"
## "마을 사람들" "「와!」"
## "마을 사람들" "「오이오이, 너무 대단한 것 아니요?」"
# "그 후로도 총 쏘는 것을 보여줄 때마다 무수한 박수갈채가 끌려나왔다."
## "나" "「고맙소 고맙소 동무들. 이거 쓰는 방법은 천천히 가르쳐 주겠소!」"
## "마을 사람들" "「쟝 동무는 이 마을의 구세주요! 앞으로도 이 마을을 계속 령도해주시오!」"
# "그렇게 나는 마을사람들에게 이 마법의 도구를 쓰는 방법까지 가르치게 되었고, 이 마을은 자체무장까지 할 수 있게 된 강성촌락이 되었다."